그림전시 모습2009. 4. 21. 17:03

▲  피카소의<우는여인>, 큐비즘의 대표작가 피카소 작품으로 교과서에 실린 교육용 명화그림

 

▲ 색다른 창작세계를 가진 잭슨폴락의<가을리듬>,교과서에 실린 교육용 명화

 

▲ 베르메르의<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영화와 소설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진 명화그림

 

▲  원색적인 추상화그림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감각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  마티스와 말레비치 등 추상적인 명화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복도

 

▲ 마티스의 반추상적인 정물화그림,원색적인 빨강은 마티스가 자주쓰던 색상으로 강렬함의 표현

 

▲ 컨스터블과 시슬레 등의 풍경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복도

 

▲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풍경화그림은 학생들에게 외국의 문화와 풍경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  학생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센트 반고흐, 그의 작품<밤의 카페 테라스>

 

▲ 학교 담당선생님과 이안아트교육용 명화 담당자가 학교에 어울리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고흐와 모네의 대표적인 명화그림이 전시되어 있는복도

 

▲ 빈센트 반고흐의 대표적인<별이 빛나는 밤에>, 가장 인기있는 명화그림 중 하나입니다.

 

▲  대표명화그림 외에 다양한  풍경화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복도

 

▲ 모든 명화그림에는 학생드이 이해하기 쉽도록 작가설명서 액자가 같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고흐의 독특한 화풍이 잘 드러나 있는 <오베르의 교회>명화그림 액자

 

 

▲ 마네의 대표작<피리보는 소년>,교과서에 실린 교육용 명화그림

 

 

▲ 모네의 대표적인풍경화 그림들이 전시되어있는 복도

 

 

▲  마지막 작품은 모네의<마르장뙤유의 예술가 정원>

 출처(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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