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9. 7. 15:05
이안아트의 세계명화 미술작품 입니다.

미술작품 세계명화 모음전! ! !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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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고흐의방

빈센트반고흐의 1888년 작품으로, 암스테르담의 반고흐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프랑스 아를의 노란 집에서 고갱과 함께 지내던 시절의 고흐의 방을 그린 것이다. 이후 생레미 시절에 그는 이 원본 그림을 토대로 두 점의 복사본을 제작하였는데, 하나는 파리 오르셰미술관에, 또 하나는 시카고현대미술관에 각각 소장되어 있다.

실내에서는 그의 취향에 맞는 몇 가지의 가구를 볼 수 있다. 나무로 된 침대와 의자 등의 가구는 농부들이 쓰던 튼튼하고 커다란 것들이고, 벽에는 자신의 그림이 여러 점 걸려 있다. 그 밖에 가구다운 가구가 없는 소박한 침실은 고흐의 성격과 가난한 아를 시대의 생활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고흐는 자신의 방을 그리면서 유독 색채의 구성에 집착하였다. 보랏빛 벽과 노란색 침대와 의자, 진홍색 이불과 파란색 세숫대야 등 현실과 거리가 있는 날카로운 색채들이 방안에서 밝게 빛난다. 그림자나 미묘한 음영은 무시되었고, 붓으로 거칠게 칠해진 색은 강렬하며, 전체적으로 보색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공간은 의도적으로 재구성되었고, 소실점을 향해 좁아지는 마룻바닥의 선은 가구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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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라크로의 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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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별이빛나는 밤에

빈센트반고흐  그 삶의 마지막 1년, 정신병과 싸우며 그린 작품이다. 공동생활을 하고 있던 고갱과 다투다가 자기 귀를 자른 고흐는 아를의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도 간혹 발작을 일으켜 "나는 자신에게 과()해진 미치광이 역할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며 1889년 5월 아를에서 가까운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고흐는 그해의 7월과 12월에도 발작을 되풀이하였으며, 이 그림은 그 발작 사이에 그린 상 레미 시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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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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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론강의 별밤

1888년 9월작품이다. 아를에 있는 론강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함께 반의 경치를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은 고갱이 아를로 확실히 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약간 들뜬 상태에서 노란집 근처의 가스통 아래에서 그린것으로, 밤하늘은 푸른빛 파란색으로, 물은 짙은 파란색으로, 땅은 엷은 자주색으로 칠했 으며, 강 건너 마을은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물에 반사된 가스통은 금빛과 푸른 빛의 청동색으로 칠했다. 파란 하늘레는 큰곰자리가 푸른색과 핑크색으로 빛을 발한다. 고흐는 강렬한 원색계통의 물감을 붓에 듬뿍발라 붓을 놀려 자신의 도취된 감정을 캔버스에
표현했다. 감정에 빠져있는 고흐가 바라본 밤의 론강을 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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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밤의카페테라스


이 작품은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반과함께 고흐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작품의 배경이 된 까페는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고흐가 하루에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까페 '드 라르카사르'이다.

오래전부터 예술가들의 집합장소였고, 말의 잔치가 벌어지는 토론장이었으며 주정꾼들의 은밀한 타락의 장소이기도 했다.

고흐는 이렇게 말했다.

"두번째의 작품은 푸른 밤공기 속에 가스등 불빛에 비쳐진 카페의 바깥을

그린 것으로 파아란 별하늘이 내다보이고 있습니다.

밤의 광장의 정경과 그 효과를 그리는 일, 혹은 밤 그 자체를 그리는 일에,

흠뻑 나는 열중하고 있습니다."

태양을 쫓아서 북쪽에서 남으로 남으로 내려왔고 또, 우연히도 자기를 닮은

해바라기에 열중했던 고흐가 가을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밤의 광경에 열중하

게 되는 것은, 인상파적인 흥미에서 로트렉이나 드가가 밤의 광선에 열을 올

리던 것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타는 듯이 마음의 낮을 향했던 그의 눈은 마침내 마음속의 보다 어두운 부분,

정신의 그늘진 부분을 향하게 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푸른 별하늘과 가스등의 이상한 노랑색의 대조는 그의 마음속에 일고 있던

갈등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리라.

아를 광장의 카페를 그린 이 그림은 <밤의 카페> 직후의 것이다.

누이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흐는 열광적인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이 그림에서는 검은색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밤을 그렸지.

아름다운 푸른색과 보라색, 초록색만 사용했단다.

이렇게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설퍼옐로와 라이미 그린을 사용해 그렸지."
그는 이런 말로 끝맺고 있다.

"밤에 별을 찍어넣을 때는 정말 즐거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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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열두송이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  후기 인상파, 1888년 작, 런던국립미술관 소장

해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다.

1886년부터 그리기 시작한 해바라기는 처음에는 두 송이로 시작했다가 파리에 머물던 시기인

1887년에는 열네송이로 수가 늘어난다. 흥미로운 것은 파리 시기에 그려진 해바라기들이 꽃병에

꽂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잘려진 채 바닥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바닥에 흩어져 있는 해바라기

들의 모습은 절규하는 반 고흐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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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오베르의 교회

네덜란드의 후기인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반고흐의 1890년 작품으로, 파리 오르셰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오베르 쉬르 오아즈 교회》라고도 한다. 밀레의 작품 《그레빌의 교회》를 참조한 이 그림은 고흐의 후기 작품들 가운데 가장 특징적인 그림의 하나로, 그는 이 시기에 보색을 많이 사용하는 등 이전의 색채에서 벗어났다.

주황색 기와지붕에 푸른색 창문이 달린 오래된 교회를 그린 그림으로, 종탑이 하늘 높이 우뚝 솟아 있다. 웅장한 모습으로 과장된 교회의 생기 있는 실루엣은 강렬한 푸른색으로 빛나는 하늘로 인해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극단적인 색채를 사용하여 더욱 화려한 화면을 구성하고 있다.

교회 앞쪽으로는 꽃이 핀 초목과 햇빛을 받아 분홍빛으로 반짝이는 모래가 있는데, 초목과 모래의 표현은 생생한 작은 붓질로 강조되어 전체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준다. 교회를 중심으로 길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왼쪽 길은 마을로 가는 길
이고, 오른쪽 길은 교회의 무덤으로 가는 길이다. 왼쪽 길에 크로키로 그려진 듯한 한 여인이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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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까미유 롤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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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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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책읽는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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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시골무도회

여인이 들고 있는 부채는 당시 유럽에 유형했던 일본풍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 부분이 꽤 재미있다. 르누아르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필요 이상의 디테일을 추구하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단순화 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 부채의 문양은 꽤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으면서도 그 정체가 분명치 않다. 묘사라기 보다는 베껴놓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마 그 동양적(또는 일본적) 문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든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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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갈렛풍차무도회

1877년 인상주의 전시회에 전시된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는
르누아르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며, 동시에 인상주의와 관련
된 르누아르 회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어느 일요일 오후
파리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몽마르트르의 무도회장이 배경이 되
었으며, 르누아르의 친구들이 작품을 위해 모델이 되어 이 작품이 그
려지게 되었다. 모든 작업은 근처의 야외 정원에서 이루어졌다.
르누아르는 빠른 붓놀림과 빛의 효과를 표현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즐겁고 들뜬 분위기를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작
품의 생생한 사실성으로 인해 그림을 보는 이는 마치 화면속에서 사
람들의 떠들썩한 소리, 옷깃이 스치는 소리, 그리고 배경에 깔리는
음악의 리듬이 실제로 들려오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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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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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클로드 모네 - 지베르니 수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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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모네 - 튤립과풍차


모네는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여러 차례 유럽 여행을 다녔다. 이 작품은 네덜란드 북부 지방
사센하임의 튤립 밭에서 그린 것이다.

그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곳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림으로 담기에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채가 턱없이 모자란다.”고 썼다

운하로 인해 네모 반듯한 바둑판 무늬를 하고 있는 이 곳의 풍경을 모네는 서로 다른 색을 칠해 겹쳐 놓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흰구름이 뭉게뭉게 피어 오르는 파란 하늘과 붉은 색의 튤립밭이 수평선으로 구분된다. 중앙에 네덜란드의 상징인 풍차를 주변의 집들과 함께 배치해 고요한 수평적 구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 그림은 네덜란드의 풍경을 담은 모네의 작품 가운데 가장 화려한 것으로,
훗날 표현주의 등 21 세기 초 예술 사조들을 예견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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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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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분홍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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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오렌지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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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책읽는 소녀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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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 like them so much!

    2011.03.21 15: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