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11. 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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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이안아트 www.iaanart.com>

2009년 2월, 황금빛 비밀의 주인공 클림트의 전시가 한국에서 열렸습니다. 전시는 유화 30여점, 드로잉 및 포스터 원본 70여점, 베토벤프리즈 및 작가 스페셜 인스톨레이션 등 클림트의 대표작품 총 110여점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클림트 단독 전시로서 21세기 마지막 전시라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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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국가적 문화교류의 장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클림트 컬렉션인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벨베데레 미술관 (Belvedere Museum)을 비롯하여 세계 11개국의 20여개의 미술관이 본 전시에 참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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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대중이 함께 숨쉴 수 있는 예술을 꿈꾸었던 클림트. 이제,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관람객들만이 지상 최대의 클림트 전시를 만나게 된건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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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클림트의 대표작인 ‘키스’는 한국 전시에서는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오스트리아의 클림트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엿볼수 있는 반증입니다. 그러나 클림트의 ‘키스’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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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황금빛의 이끌림은 보는이로 하여금 원작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으며, 황금빛의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붓터치로 인해서 캔버스의 질감과 황금빛에 매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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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클림트의 ‘키스’는 그림이 전시된 한정된 공간을 초월하며, 무한한 예술세계로의 진입할 수 있는 단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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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키스를 근접촬영한 사진입니다. 평면으로만 만나는 클림트가 아닌 황금색의 입체감과 조명에 따른 황금빛의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클림트 그림 더 보러가기>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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