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09. 12. 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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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하면 가정 먼저 하는 걱정 거리는 단연 크리스마스와, 연말과 망년회 선물일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민하시나요?? 세계명화그림으로 엣지 있게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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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이 각광을 받으면서 새롭게 이슈가 되는 것이 명화 그림 선물입니다.명화를 활용한 생활용품,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활용도 면에서도 최근 인기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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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시는 분의 품격을 잊지 않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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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의 아이리스> 고흐의 해바라기와 함께 가장 인기있는 정물화입니다.
벽돌 모양의 인테리어와 함께 아이리스의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죠? 벽걸이용으로도 장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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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의 만종> 세계의 명화 대표작으로 끊임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전시관이나 세계 유명 박물관을 방문해야 관람할수 있는 유명 화가의 대표적인 작품을 내 집에서 언제든 감상할수 있고 아이들의 겨울 방학 교육용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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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에펠탑의 결혼식> 명화그림과 인테리어 원목액자로 전시효과를 높여주며 동시에 깔끔하고 따뜻한 원목의 향기가 묻어 나오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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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여성의 세시기> 실제로 집안 거실 외벽에 걸려있는 작품입니다. 마치 전시회장을 직접 온듯하며 브라운톤의 액자가 외벽과 통일감을 주면소 멋스러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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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지베르니의수련화> 거실 쇼파 뒷편이 허전하실때에도 명화그림 한장으로 홈인테리어를 뽐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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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정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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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의 식탁 테이블보에 빨간벽지는 당시 인식으로는 큰 충격이었다. 게다가 커다란 문양은 벽과 테이블의 경계를 없애버린다. 마티스는 그림은 그림일뿐 현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 부드러운 곡선과 단순화된 표현, 강렬한 색감으로 그림을 보는 즐거운을 통해 삶에 대한 즐거움도 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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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원색대비를 이용한 강한 느낌의 풍경화를 주로 그리던 르느와르는 정물화에 이르러서는 좀더 절제된 기법을 사용했다. 한 층 부드러워진 필치와 온화해진 색감으로 따뜻하고 풍성함을 느낄 수 있다. 이 그림은 화병 주위로 넘칠만큼 풍성하게 꽃을 담고있다. 흰꽃이 주를 이루지만 붉은색과 노란빛의 다른 종류의 꽃도 같이 표현함으로해서 다채로운 색감을 르느와르는 독자적 화풍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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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말년에 과슈 색종이를 오린 대작으로 검은색 악사와 녹색 악사가 왕을 위해 연주하고 있는데. 왕은 검고 무시무시한 기운에 둘러싸여 녹색담에 숨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왕의 위엄잇는 힘의 색은 어디가고 슬픔과 두려움만 나타나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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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고흐가 말년에 정신병원에 있을때에 동생 테오가 득남의 소식을 편지로 전해왔다. 그 편지에는 우리는 아기가 언제나 형처럼 굳센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 적혀있으며, 아기의 이름을 형의 이름으로 지었다고 한다. 오랜만에 기쁜소식을 들은 고흐는 이 편지를 보고 기뻐하며 동생 부부에게 겨울이 다 지나가기 전에 피어나는 아몬드 나무의 꽃을 그려 주면서 아이의 건강과 탄생을 축복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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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눈을 통해 직접 본 것이 아니면 그릴수 없다고 생각한 모네의 그림이다. 자연에서 실제로 관찰된 현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며 과거가 되어버리는 풍경을 모네는 순간적으로 관찰된 대상을 포착하기 위하여 재빨리 붓을 휘둘러 그림을 완성해나갔다. 이 작품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구름의 묘사도 가까이 있는 것과 먼 것에만 빛의 명암을 이용하여 인상적인 느낌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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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모자릐 곡선과 모딜리아니 특유의 갸웃한 긴얼굴, 긴 , 목, 그리고 무엇보다 여인의 가운데 손가락과 코의 선이 만들어내는 곡선은 깊고 고요하면서도 전체 윤곽의 곡선들과 더불어 생동감 있는 리듬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끄는것은 이러한 유려한 곡선의 복판에서 문득 만나게 되는 여인의 푸른 눈이다. 그 눈은 검정색과 노랑색 붉은색의 비교적 단조로운 주위의 색조 때문에 더욱 돌연하게 우리의 시선을 끈다. 아니 시선은 잔지 끌리는 것이 아니라, 그 하염없는 푸른빛의 내부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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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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