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2. 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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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영어: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1834년 7월 14일 - 1903년 7월 17일)미국의 화가이다. 주로 활동은 영국에서 했지만 미국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젊었을 때는 군대를 동경했으나, 자유를 갈망한 성격은 회화를 시작, 1855년에 파리에 나타났다. 파리에서는 글레이르의 문하생이 되어 드가를 알고, 마네의 이론을 경청했다. 살롱에 작품을 출품했으나 낙선되었고, 1863년에 〈흰옷 입은 소녀〉를 출품, 또다시 낙선, 유명한 낙선 화가 전람회에 그 작품을 내놓았다.

그러나 파리에 대한 혐오로 그는 파리를 떠나 런던에 정주했다. 작품에는 〈화가의 모상(母像)〉(1872년) 이 알려진 외에, 〈알렉산더 양(孃)〉(1874년) 등 훌륭한 초상화를 남기고 있다. 화이슬러는, 당시의 영국 작품이 주제를 특별히 문제삼고, 또 세부의 묘사에 구애됨을 반대하여 그는 전체의 분위기를 중요시하여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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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부터 〈야경(夜景) 의 연작>을 발표했고, 러스킨의 문필에 의하여 공격을 받아, 그는 그것을 소송하여 그 싸움에서 승리했다. 그는 그의 작품을 회색과 녹색의 해조 (諧調) 라든가, 회색과 흑색의 배색 등 갖가지의 첨색으로 그리고 있으며, 극도로 해조를 존중하여 침체된 색조에 용해되고, 색채의 충동을 피하여 그 작품에 조용한 친근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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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제임스 휘슬러는 스무 살이 되던 해 유럽으로 이주하여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의 작품 속에는 여러 명의 화가들에게서 받은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귀스타브 쿠르베사실주의로부터 받은 영향이 그의 초기 작품에서 드러난다 하면, 원숙기의 작품에는 프랑스 거장들의 가르침 이외에 다른 여러 가지 자극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즉 일본미술에 대한 애착영국 미술계에서의 경험, 그리고 타고난 색채 감각과 실험정신 등이 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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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근대적인 색채의 표현에 대해 깊이 연구했으며, 그가 그린 일련의 해안 풍경화에 나타나는 불명확하고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색채는 마르셀 프루스트 출신의 소설가로, 유명한<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자를 매혹시켰다.

휘슬러는 초상화 작품에서도 인물에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색채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만 집중했는데, 이 작품의 경우에도 역시 움직임이 없고 무표정한 어머니의 모습은 제목에 명시된 것처럼 단지 회색과 검은색의 색채 구성을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
그림의 진짜 주인공은 화면 왼쪽 커튼의 검은색과 은색으로부터 액자, 벽과 두건, 옷소매와 목깃의 흰색으로 이어지는 색조의 배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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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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