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7. 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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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새우초충도]  

바다의 제왕 새우를 담은 동양화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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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바다에서 등을 구부리고 다니는 이유는 단 하나,  

덩치 큰 제 몸집이 뭇 바다 생명들에게 행여 위협이 되지 않을까 해서라고 하네요. 

   

게가 옆걸음질 치며 다니는 이유도 단 하나,  

행여 방자하게 바다를 휘젓고 다니다 남의눈총을 받을까 무서워서 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이놈들처럼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도 없거니와  

이놈들처럼 소심한 놈들도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딱딱한 제 한 몸 희생해서 

세상에 소금이 되겠다는 녀석들의 마음만은 가상합니다.  

   

그 가상한 뜻 받들어 화가들은 군자로 받들었다지요?  

이안아트 활동 화가들이 그린 새우와 게 그림, 우리 함께 감상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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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윤종우 선생님이 그린 새우들입니다. 

검은 먹으로 투명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금방이라도 구부러진 등을 꿈틀거리며 퍼더거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마도 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소재 중에 가장 매력적인 소재가  

바로 새우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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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에 널어놓은 새우의 모습이
 

한폭의 정물을 연상시킵니다.  

운제 장동석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줄지어 서 있는 새우의 모습이 통일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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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정창섭 선생님이 그린 새우도 빠질수 없습니다.  

보다 다채로우면서도 화폭을 꽉채운 그림이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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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선생님이 그린 게 함께 올려봅니다.  

개펄을 바쁘게 움직이는 게 가족들의 모습이 다복해 보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는 이 시츄에이션은 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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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그림 한 점 더 올려봅니다. 성촌 선생님의 게입니다.

성촌 선생님의 게 친구들은 쌍쌍이 밀월여행중이네요.

물이 빠져나간 늪지의 조용한 한 켠에서 녀석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걸까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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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속 새우가 파닥거리는 것 같네요.^^
    먹으로 이렇게 표현을 한다니 놀랍네요.
    바다생물이여서 그런지 바닷내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잘 봤습니다.

    2010.07.23 14: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