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1. 4. 15. 17:36

이 넘치는 대나무 그림 

 

수묵화, 채색화, 풍경화 다양하게 표현된 대나무그림. 

4.27 재보궐 선거가 코 앞에 다가 왔는데요. 2012년엔 대선도 있죠. 

대나무처럼 곧게 뻗은 절개있는 이들이 뽑혔으면 좋겠네요. 

자, 말이 나온 김에 대나무 그림을 살펴 볼까요. 

절개있는 대나무가 채색화와 수묵화로 어떻게 표현됐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대나무 수묵화는 담백하고 여유있는 멋의 표현을 통해 대나무의

기품과 운치가 느껴집니다.

아울러 채색화는 대나무 본연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 시원하게 뻗은

대나무의 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먼저, 수묵화를 볼까요. 

대나무 수묵화는 담백하면서도 여유롭게 표현된 멋이 대나무의 기품과 운치를 한껏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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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그림은 운곡 선생님의 대나무그림이에요. 

 

굵게 뻗은 대나무의 마디마디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물기를 머금어 반짝이는 빛을 하얀 여백으로 나타냈군요.

힘과 생동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수묵화 여백의 미를 한껏 살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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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그림은 옥천의 대나무그림이에요. 

이 그림은 '농담차이'가 여실히 느껴집니다.

대와 잎의 농담차이로 입체감이 더한 작품입니다. 마치 눈 앞에 있는 듯 하죠.

특히, 대나무의 잎 부분을 농묵으로 표현해 강인한 대나무의 모습이 재현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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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그림은 운봉의 대나무 그림이에요. 

전체적으로 진한 농묵을 이용해 그린 그림입니다.

앞서 보인 그림과 달리 대를 가느다랗게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림에서 고집스러우면서고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거센 비바람을 견뎌낸 것 같은 생명력이 느겨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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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그림은 향묵의 대나무 그림이에요. 

풍성한 댓잎이 인상적인 그림이죠.

마치 귀가에 바람에 흔들리는 댓잎들의 소리가 맴도는 것 같습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청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듯합니다.

대나무 숲의 청량한 공기와 쉬원한 소리가 떠오르며

마음까지 맑아지는 그림입니다.

 

수묵화는 물체 자체의 질감과 양감에 치우치지 않고

그 물체가 지니고 있는 존재에 주의해서 그린다고 합니다.
 

수묵화를 통해 바라본 대나무가 지닌 근성, 의지, 의연하고 한결같은 모습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대나무 채색화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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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채색화 중 첫 번째 그림은 해산의 대나무그림이에요. 

앞에서 본 수묵화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지 않나요?

햇살을 담은 초록의 싱그러움이 인상적입니다.

살아있는 대나무를 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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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그림도 해산의 대나무 그림인데요.  

수묵과 채색의 조화가 환상적인 그림입니다.

달빛이 스민 대나무 숲에 한쌍의 새들이 지저귀는 듯 합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그림이 색의 조화로 재미와 낭만이 더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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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그림은 벽천의 목단화에요. 

어둡게 표현된 대나무의 무게감과 화사한 목단과 새의 조화가

그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군요.

옅게 표현된 하늘까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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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림은 영보의 죽과 새 그림이에요. 

흐드러진 초록 댓잎 사이로 살짝 고개를 내민 꽃이 인상적입니다.

댓잎 사이로 한쌍의 새가 날아오는 것도 보입니다.

새가 날아드는 풍경입니다. 

살짝, 아쉬운가요?

그럼 보너스로 대나무 풍경화를 소개할께요. 

 


 

이 그림은 서재필의 대나무 숲입니다. 

마치 울창한 대나무 숲 속에 있는 드한 느낌을 선사하네요.

싱그러운 푸르름이 머리를 맑게 하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이명희의 대나무속의 행복 입니다. 

대나무 사이로 고개를 내민 햇빛이 인상적입니다.

살랑이는 바람도 느껴지는 듯 하구요.

살짝 보이는 기와집 마루에 앉아 있고 싶네요.

제목 그대로 소박한 행복이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자, 지금까지 대나무 그림을 살펴 보셨는데요. 

어떠신가요? 

대나무는 수묵화, 채색화, 풍경화 다양하게 표현됐는데요. 

곧개 뻗은 절개 속에서 힘과 생동감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웬지 힘든 세상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듯 합니다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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