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6. 17. 15:1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교육과학기술 연구원에 저희 이안아트 명화를 설치하고 왔습니다.  

 

회의실, 복도, 컴퓨터실 등등 여러곳에 전시를 하였는데요.  

 

이렇게 건물 전체적으로 인테리어를 바꾸시기 어려울때 그림을 전시하곤 합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절약하여 인테리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그림 전시! 

 

그럼 전시된 모습들 같이 감상해 볼까요? 

 






▲ 교육과학기술 연수원,

4층 405호 휴게실의 모습입니다.

칸딘스키와 마네의 명화작품이,

여백있는 고급 현대식액자에 담겨 전시되어있습니다.


각 명화마다 작가정보가 담긴 금색 작가이름표가 부착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모네의 "피리부는 소년" 입니다.

현대식 은색 고급액자에 담겨 전시되어있습니다.







▲ 전산휴게소의 모습입니다.

창가에 금색명화액자가 설치되었습니다.







▲ 전산휴게소 옆,

소파 위에 설치된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테라스" 입니다.










▲ 408호 설치된 작품들의 모습입니다.

모네와 고흐의 작품이 전시되어 강의실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듯 합니다.










▲ 409호 휴게소에 설치된 명화의 모습입니다.

전시된 작품은 고흐의 "론강의 별밤" 이며, 현대식 은색 액자에 담겨있습니다.










▲ 409호 휴게소 옆, 강의실 복도에 설치된 작품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 네요.







▲ 강의실에 전시된 명화입니다.

고흐의 작품이네요.









▲ 회의실의 모습입니다.

고흐의 작품이 금색 명화액자에 담겨 전시되어있습니다.










▲ 3층 복도에도 명화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 외부접견실에 전시된 모네의 명화입니다.

금색 명화액자에 담겨 설치되었습니다.








▲ 302호 휴게소에 전시된 명화액자들입니다.

은색 명화액자에 담겨 전시된 모습입니다.









▲ 302호 휴게소 반대편 벽면에 전시된 명화들의 모습입니다.

각각 금색 명화액자에 담겨 전시되고 있습니다.










▲ 복도에 전시된 클림트의 명화 "생명의 나무" SET 입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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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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