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8. 22. 15:2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홈인테리어 그림으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전시하고 왔습니다. 

 

고흐에게 있어서 밤하늘은 무한함이었다고합니다. 

 

밤의 카페 테라스 또는 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역시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그린 그림입니다. 

 

그 후에 그려진 별이 빛나는 밤의 경우 가장 고흐 스타일의 그림인데요.  

 

유난히도 반짝이는 별을 크게 그리며 일렁이는 물결 같은 밤하늘 아래로 고요한 시골 마을의 그림 입니다.  

 

화려 해 보이면서도 고흐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그림입니다.  

 

 

또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그림이며, 가장 인기가 있는 그림입니다.  

 

홈 인테리어 그림으로도 조금은 어둡다 느껴질 수 있지만 잔잔한 느낌 때문에 인기가 많은 그림입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부산 강서구 반OO고객님 자택 전시사례입니다.  

 

 

  


  

 

 

▲ 자택 외관주변풍경의 모습이예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 졌지만 낮시간 동안의 가을볕은 훨씬 포근하고 따뜻해진듯 합니다 

 

 


  


  

 

  


  

▲ 잘 정돈된 거실 벽면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고흐의 명화작품 "별이 빛나는 밤에" 의 전시모습이예요 

 

밝은 분위기의 거실과 명화작품이 거실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어주는듯 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