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9. 6. 14:12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병원 전시사례 입니다. 

 

요즘은 병원에도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아무래도 아픈 환자분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병원에서 조금이라도 기운을 냈으면 하는 마음에서겠죠? 

 

그렇다 보니 그림을 설치하는데 있어서도 신중하게 고르십니다. 

 

가볍고 명랑한 그림이나 명화에서 처럼 포근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들을 많이 선호하십니다. 

 

오늘 보여드릴 그림은 밀레의 이삭줍기 입니다. 

 

전체적으로 포근해 보이며 따뜻한 인상을 주는 밀레의 그림은 병원에도 잘 어울립니다. 

 

골드에 조각이 들어간 액자는 한층더 앤틱한 느낌을 주고 있어 병원과도 잘 어울립니다.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바꾸기 돈과 시간이 들어서 고민이시라면 이렇게 그림 걸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잠실 소재 익수당 한의원 진료실에 걸린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입니다. 

 

'만종'과 더불어 잘 알려진 밀레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그의 작품들은 전체적으로 평화로우면서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림의 은은한 분위기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병원 진료실'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바꿔주고 있네요. 

 


 
 

▲ 그림을 고르신 분의 안목이 잘 나타나 있는 사진입니다. 작품의 튀지 않는 색채가 연한 파스텔톤 벽지와  

 

잘 어울리며, 앤틱풍의 금색 액자 역시 고전 명화의 품격을 제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 처음 건 그림임에도 원래부터 걸려져 있던 것 처럼 주위 환경에 녹아 들어간 모습입니다. 또한 천정의  

 

백열 포인트 조명과 그림의 조화가 두드러지네요.  

 

 

전시사연 보네주신 김OO 고객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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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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