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9. 6. 14:41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그림전시사례는 병원 유화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병원에는 여러 종류의 그림을 걸곤 하는데요 주로 밝거나 포근한 느낌의 그림을 전시하곤 합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에서는 유화로된 풍경화를 설치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은색 액자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림은 시원한 하늘을 담고 있는 호수 그림 입니다. 

 

풍경화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고, 또한 하늘처럼 시원 시원한 기분이 드는 그림은 더욱더 기분을 좋게 만들어줍니다.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께서도 아픔때문에 마음이 많이 안좋으실텐데 그림을 보면서 힐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가톨릭 대학 부속 성 바오로 병원 전경입니다.  

 



 
 

▲ 소개해 드릴 그림은 서재필 화백의 풍경화 '하늘을 담아' 입니다.   

 

성 바오로 병원 호스피스 완화 의료센터에 걸린 그림은 조용하면서도 안정된   

 

병원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고 있습니다.  

 



 
 


 
 


 
 

 

▲ 그리 따사롭지 않은 겨울 햋볕에도 은은히 빛나는 그림의 색채가 인상깊습니다.  

 

수평선으로 편쳐진 산과 노란 들판이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며 사실적으로 표현된   

 

하늘과 서로를 비추고 있는 수면은 사진이 아닌 그림임에도 불구 '참 맑은 호수다'라는   

 

감상이 절로 떠오르게 합니다.  

 

  

 

▲ 화려하지 않은 은색의 액자는 검소한 병원 집기들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평화로운 풍경화는 '절대 안정'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각 의료 기관들이 즐겨찾는   

 

인기 아이템 입니다.  




  

  


  

 

 

저희 그림을 이용해 주신 성바오로 병원에 감사드리며   

 

모든 환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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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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