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9. 30. 14:32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학교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학교에서는 복도나 계단등에 명화 그림을 많이 전시하곤 합니다. 

 

특히나 선호하는 그림은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그림들 입니다. 

 

학교는 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곳이기때문에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들, 그림들을 위주로 그림을 전시하곤 합니다. 

 

교과서에서 작은 그림으로 봤던 그림도 직접 눈앞에서 크게 보게되면 다른 느낌을 받는데요. 

 

이와 같은 교육 효과를 위해 학교에는 명화를 자주 전시하곤 합니다. 

 

 

학교의 경우 그림마다 설명 또는 작가의 설명을 요청하시곤 하는데요. 

 

그에 맞게 작은 액자에 그림설명 또는 작가의 설명을 같이 전시합니다. 

 

쉬는 시간등에 오고가다 학생들에게좀더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전시된 그림들 같이 감상해 볼까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선부 고등학교' 입니다.  

 

 

정문의 디잔인이 상당히 기품있네요. 커다란 예술 조형물을 보는 느낌입니다.  

 


 
 

본 건물 역시 상당히 현대적입니다.   

 

내부는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이게 미술관인지 학교인지요?   

 

밀레의 '만종' 을 비롯한 명화들이 대리석 벽면의 고급스러움을 한껏 살려줍니다.   


  



 
 

복도를 따라 줄지어 설치된 명화는   

 

드가 - 무대 위 발레리나  

 

램브란트 - 붓과 팔레트를 든 자화상   

 

고갱 - 타이티의 여인들  

 

고흐 - 별이 빛나는 밤에  

 

쇠라 - 그랑자트 섬의 오후  

 

조명빛을 받아 빛나는 그림들이 매우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 냅니다.  

 

이 학교의 학생들은 따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학교를 다니는 것 만으로   

 

기본적인 그림 교양을 익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겠네요.  

 


 
 

 


 
 

 

복도 사이 사이 빈 공간을 채운 명화는  

 

모네  

 

- 튤립과 풍차  

 

 - 예술가 정원  

 

  

 

일부러 고른 그림일까요?   

 

김홍도의 '서당'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 마티스의 작품.  

 

유난히 붉은 색을 강조하는 주관적인 색채와 거친 붓놀림으로 유명한 작품이지요.  

 

제목 역시 붉은 색을 강조한 '식사 후-붉은색 조화'  

 

 


 
 

 

우리나라의 연꽃과 비슷한 친숙한 이미지 때문일까요?  

 

대량 주문의 단골 메뉴인 '모네 - 지네르니의 수련화'  

 

이상 신입생을 맞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교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세련된 교내 갤러리 사례였습니다.  

 

 

입학 생 뿐아니라 새학기를 맞은 기존 학생들 역시 '여기 우리학교 맞아?' 하며 놀라겠는데요?  

 

그림 한 점으로 아름다워지는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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