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10. 2. 14:4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학교 유화 /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학교에는 학생들의 정서나 교육목적으로 그림을 전시합니다.  

 

계단이나 복도 등 오고가면서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건데요.  

 

익숙해지면 더 가깝게 느껴지고 그럼 공부에도 도움이 될테니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크답니다.  

 

 

이번 전시사례에서 보여지는 학교는 명화 뿐만 아니라 유화도 같이 전시하였는데요.  

 

시원시원해 보이는 풍경화들이 공부에 지친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휴식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 곳곳에 설치된 그림들이 갤러리 같은 느낌도 주고 있어 더욱 멋지게 느껴지네요~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엘리베이터 양 옆을 나란히 지키고 있는 장독대와 백두산. 매우 한국적인 소재의 두 그림입니다.    

 

 

 

   

 

  

계단 초입 역시 매우 수려한 토속 풍경화가 걸려 있습니다.  

 

 


   

 

▲ 계단에 올라서니 드디어 유명 명화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네요.    

첫 번째 그림은 마네의 '배 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마네' 입니다.   

당시 프랑스 사회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며,
배 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낸 독특한 소재의 명화입니다.
 

 

 

   

 

▲    

르누아르 '책 읽는 소녀'   



   

 

▲    

세잔 '복숭아 접시'   

 

 


   

 

▲    

르누아르 '테라스 위의 두 자매'   

 

 


   

 

▲    

피사로 '수확'   

 

 


   

 

▲    

모네 '지베르니의 수련화'   

 

 



▲  
 
 

고흐의 '해바라기'    

명화로 시작한 복도가 다시 명화로 끝났습니다.   

 

 


 
 
 

 

 

신입생들을 위해 학교 단장에 힘쓰신 교직원분들의 노고가 엿보이는 사례였습니다.   

 

저희 이안아트 또한 신입생 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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