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10. 7. 14:5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드라마 명화 / 유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저희 이안아트에서는 미술 협찬을 종종 하는데요. 

 

mbc에서 했던 '남자를 믿었네' 드라마에 협찬 했던 사례를 보여 드리려 합니다. 

 

종종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림들을 본적이 있으실텐데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유화 그림을 많이 전시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세트와 분위기를 생각하며 그림들을 같이 전시하였는데요. 

 

그림 한점으로도 세트장의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신중하게 골랐답니다. 

 

드라마의 분위기나 전체적인 세트의 인테리어 분위기 등등 많은 사항을 고려해서 그림을 전시하였는데요. 

 

그림마다 액자나 여백등을 다르게해 독특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클래식 멜로 드라마"  

 

"가족에 관한 드라마"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는 드라마"  

 

탄탄한 스토리와 홍수아 박상민 우희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MBC 새 일일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화려한 출연진의 면면 뿐아니라 각 셋트에 설치된 각 종의 감각적인   

 

그림 인테리어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그 '또 하나의 말없는 출연진' 들을 만나보겠습니다.    

 

   

 

OO회장댁 2층에 위치한 소 거실 입니다. 요즘 드라마에선 'OO회장댁' 같은 재벌집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네요.   

 


  
 

소파위를 장식하고 있는 쇠라의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입니다.  

 

그림을 수 많은 색깔점의 모자이크로 표현한 '점묘법'을 널리 알린 유명한 작품입니다.   



  
 

여긴 아마 회장님의 침실이겠지요? 저 멀리 벽면에 걸린  

 

클림트의 '키스'와 모네의 '튤립과 풍차' 가 보이네요.  

 

클림트 작품의 경우 '황금빛의 거장' 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급스런 분위기를 필요로 하는   

 

장소의 소품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위와는 다른 좀 더 '서민적'인 풍경의 세트장입니다.  


   

 

벽지와 어울리는 무난한 정물 추상화가 걸려있습니다.  


   

 


   

 

신혼방인가요? 오디오 위의 신랑신부상이 귀엽네요. 또한 벽면 간이 옷걸이에 걸린 수건이  

 

상당히 현실적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그림 역시 평범한 정물화 두 점이 쓰였네요.  

 

다만 경대 위에는 다소 복잡한 표현의 추상화가 걸려 있습니다.  

 


  
 

 


  
 

왼쪽의 정물화는 국내 작가의 정물화입니다.  

 

해당 작가인 박서연 화백님의 꽃병 정물화는   

 

표현의 화려함과 짙은 노란색이 주는 따스한 느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세트마다 그림이 설치돼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에도 크고작은 소품 액자가 걸린 장면이 눈에 띄네요.  

 

물이 직접 닺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거리만 확보된다면   

 

그림은 아주 훌륭한 '욕실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 줍니다.  

 

 

 

스타일리쉬한 MBC 일일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저희 이안아트 또한 드라마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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