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10. 15. 16:34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학교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학교에는 복도나 계단등에 명화그림을 설치하곤 합니다. 

 

학생들의 교육적인 면에서도 좋고, 정서적인 면에서도 좋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전시한 학교에서는 복도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도 작은 액자를 같이 전시하였는데요. 

 

센스가 있으면서 아기자기해 보이네요. 

 

또한, 한 사이즈의 그림이 아니라 각각 장소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하고, 

 

액자를 다르게 선택하여 독특함을 주었답니다. 

 

덕분에 지루할것 같은 느낌이 없이 산뜻해졌네요~^^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미래의 '대한민국 엘리트 체육인'의 요람, 서울 체육중학교 입니다. 

 


  

 


 

기숙사 입구의 자전거, 베란다 창문으로 보이는 빨래 등의 풍경이 일반 아파트의 풍경과 다르지 않죠? 

 

 


 

하지만 이 곳은 학생들의 기숙사 입구 입나다. 오늘의 설치 사례는 학교 설치라기보단 홈인테리어의  

 

성격이 더 강하네요.  

 

 


 

 


 

 


 

화려한 인상파 풍경화가 줄지어 설치된 기숙사 관리실  

 

특히 아래 그림 모네의  '베테이유의 양귀비 들판' 은 그 특유의 붉은색이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복도에 설치된 '모나리자'  

 

 


 

르누와르의 '책읽는 소녀'  

 

체육중학교학생들이라고 매일 운동만 하는 것은 아니겠죠? 

 

'서울 체육 중학교'인이라면 당연히 뛰어난 실기 만큼 이론과 교양도 겸비하고 있겠죠?  

 

 


 

복도 엔드에는 '고흐의 방' 이 걸렸습니다.  

 

각 기숙사 방들과 많이 다르지 않겠네요. 

 

 

 


 

복도 중앙 휴게실입니다. 

 

 

 


 

칸딘스키의 추상화 '노랑,빨강,파랑' 이 눈에 뜁니다.  

 

 


 

화장실에도 소품 액자가 설치돼 있네요. 

 

 


 

 


 

앙증맞은 사이즈의 고흐 '아몬드나무'  

 

 


 

학부모 총회가 열리는 날이었나봐요.  

 

제작해 드린 명화가 조금이나마 학교에 대한 인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길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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