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11. 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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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 남쪽의 작은 마을 Groot Zundert 에서 태어났지요. 그리고는 평범한 유년 시절과 16세 때에 백부의 소개로 하아그에서 청년 시절은 화방 점원 등으로 전전긍긍하였지만 고흐의 격정적인 성격을 충족시켜 주지 못하자 목사가 되기로 결심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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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정열에 불타 단기 목사 양성소를 졸업하고 전도사가 되어, 한때 벨지움에서도 가장 비참하다는 탄광촌인 보리나쥬를 무대로 헌신적인 전도에 몰두하면서 미래의 자신을 준비하려 했지만 고흐 역시 실패하자 결국 France의 Arrele에 정착하면서부터 가난한 화가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기왕 화가가 되기로 작심한 고흐는 에텐의 부모 곁으로 돌아와 생활하던 중 사촌뻘 되는 Key Pos에게 구혼했다가 깊은 사랑의 상처를 입고 가출을 합니다. 그리고 헤이그에서 그림 공부를 하던 중 그 곳에서 우연히 밤거리의 창녀 크리스틴을 만나게 되는데, 훗날 “버림받은 인간에 대한 애절한 공감”을 표현한 누드 데생 <슬픔>은 그녀를 모델로 삼았던 것입니다.

1883년 말부터 파리로 떠나기까지 약 2년 동안 그는 무려 유화 2백 점, 데생 2백50점을 남기는 본격적이며 열띤 작품 제작에 몰두하고 이른바 ‘네덜란드 시대’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는 <감자를 먹는 사람들>은 이 시기에 그려진 고흐의 리얼리즘적 특징을 잘 보여준 것이기도 한 것이었죠. 이후 파리에서 화상으로서 자리를 잡은 동생의 도움으로 Coremong 화실에 출입하면서 고갱 등의 인상파 화가들과 친교를 맺으면서 이전의 어두운 화면이 갑자기 밝은 색채로 바뀌게 되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을 확립해 <해변의 작은 배> <해바라기> <아를르의 카페> 등 대표작을 남기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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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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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9. 14. 16:05

후기인상파의 대표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그림 소개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노란 집
고흐, 후기인상파, 1888, 반 고흐 미술관 소장

화가들의 공동체를 꿈꾸며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내려간 빈센트 반
고흐가 세들어 살았던 라마르탱 광장의 노란 집을 그린 작품이다. '해
바라기' 등 걸작들을 쏟아내며 색체 예술을 활짝 꽃 피운 장소인 동시
에 고갱과의 불화로 자신의 귀를 자르며 정신 발작의 멍에를 짊어지게
된 곳이기도 하다. 그 자체로 명장한 보색대비를 보여주는 코발트색
하늘과 태양아래 빛나는 노란집이 반 고흐가 왜 파리를 떠나 이곳으로
왔는지를 짐작케 한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아를의 고흐의 방
고흐, 후기인상파, 1889, 오르세 미술관 소장


이 작품은 '고흐의 방' 시리즈 마지막 세번째 완성작 이다. 1889년
9월 생레미에서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고흐의 방 첫번째 완성작은
1888년 10월 중순, 고흐가 고갱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던 시기에
아를에서 그린 것이다. 이 들의 만남은 비극적으로 끝나고 얼마 후
고흐는 요양원 생활을 하게 된다. 모든 물건이 두개씩 있는 고흐의
방에서 고갱의 빈자리와,고흐의 외로움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열네송이 해바라기
고흐, 후기인상파, 1888, 런던 내셔널 갤러리 소장

1888년 여름 남프랑스 아를에서 몇 점의 해바라기 그림을 그렸는데,
해바라기 그림 가운데 가장 우수한 그림으로 평가되는 이 작품은 해
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
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열네송이 해바라기
고흐, 후기인상파, 1888, 런던 내셔널 갤러리 소장


해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다. 1886년
부터 그리기 시작한 해바라기는 처음에는 두 송이로 시작했다가 파
리에 머물던 시기인 1887년에는 네 송이로 수가 늘어난다. 흥미로운
것은 파리 시기에 그려진 해바라기들이 꽃병에 꽂혀 있는 것이 아니
라, 모두 잘려진 채 바닥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바닥에 흩어져 있는
해바라기들의 모습은 절규하는 반 고흐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별이 빛나는 밤에
고흐, 후기인상파, 1889, 뉴욕 근대미술관  소장

이 작품은 그 삶의 마지막 1년, 생레미 정신병원에서 그린 작품입
니다. 강렬한 색채의검정. 노란색의 별의 소용돌이는 구심적인 운동
에너지를 표현하는 듯 보이는데 이는 작품이 그가 살아있을 적에는
그의 진가를 누구도 인정하여주지 않아 비참한 생에 시달리는 듯한
내면중심의 몽환적인 화법으로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밤의 카페테라스
고흐, 후기인상파, 1888, 오텔로 크뢸러 뮐러 미술관 소장

고흐는 인상주의에서 보고 배운 것 이상을 표현하기위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이시기의 고흐의 색채가 다소 밝아
진 듯하다.고흐는 사흘 밤, 잠도 자지않고 카페의 밤을 담았다.
"나는 간혼 낮 보다는 밤이 더 생동감이 있어 ,색채가 넘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카페가 본격적으로 묘사되며 회화의 주제로 자리
잡은것은 인상주의시기에 들어와서다. 반 고흐의 밤의 풍경에 대한
열정은 타는 듯한 정신의 낮을 향했던 반 고흐의 눈이, 마음속의 보
다 어두운 부분, 정신의 그늘진 부분을 향하게 된 것이다.




                                                           이미지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고흐, 후기인상파, 1888, 오델로크륄러 미술관 소장

고흐가 촛불을 자기 모자 위에 붙여 세운 후 론강의 별밤 이라는
걸작을 완성한다. 파리 생활을 마치고 '아를르'에 도착한 후, 프랑스
아를르 지방의 별이 가장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9월에 론강의 별밤이
탄생 한 것이다. 작품의 두 연인은 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한 강가에 서
있고 강물에 비친 불빛의 그림자들은 작품을 더 황홀하게 느껴지게
한다. 고흐에게 있어 찬란한별은 동경의 대상, 꿈의 나라였을 것이다.


Vincent Van Gogh 1853 - 1890

네델란드 프로트 준데르트 출생
렘브란트 이후 가장 위대한 네덜란드 화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현대 미술사의 표현주의 흐름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불과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자살까지 몰고간 정신병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감자 먹는 사람들>(1885), <아를의 도개교>(1888),<해바라기>(1888), <별이 빛난는 밤>(1889) 등이 있다. - 네이버

                                                           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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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9. 2. 17:35

리플리카 명화, 복제 명화그림 액자란?

이번에는 명화그림액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의 명화그림액자는 현대 미술시장에서 빠질 수 없을 정도로 그 인기와 관심이 대단한데요. 고객분들께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바로 "명화그림은 어떻게 제작되나요?" 입니다.

이안아트에서 제작한 명화소개 카달로그를 보며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히겠습니다. 

이안아트에서 제작되는 세계의 명화그림액자는 고흐, 모네, 르느와르, 드가 외 수 많은 명화작가들의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유화캔버스 위에 원화이미지를 디지털복원한 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하신 활동작가분께서 유화리터칭으로 질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직접 볼 때 질감처리가 그대로 느껴지며, 손으로 만지더라도 입체감이 잘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에 전시될 고급스러운 액자와 전시용 이름표를 제작함으로써 전시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안아트 홈페이지(www.iaanart.com) 을 방문하면 약 2000여 점의 명화그림과 다양한 액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제 명화그림액자 전시되어 있는 곳의 이미지와 설명을 곁들인 전시사례 페이지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 이안아트 내 액자가 전시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500여 종의 액자를 선택하고 제작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완성된 이안아트의 명화그림액자(www.iaanart.com)



다음 소개해드릴 명화그림액자는 이안아트에서만 서비스되고 있는 슈페리얼 명화그림액자 입니다.
일반명화도 뛰어난 퀼리티를 자랑하지만 슈페리얼명화는 상급의 제작방식을 도입한 복제명화로 100% 유화로 그려진 그림을 뜻합니다. 명화복제 전문화가를 섭외하여 보다 뛰어난 질감처리와 유화특유의 입체감이 살아있으며, 액자 또한 일반액자가 아닌 최고급 원목액자를 사용함으로써 갤러리나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림액자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슈페리얼명화그림액자의 완성품(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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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5. 22. 12:05


고흐 명화그림 - 열두송이 해바라기


고흐 명화그림 - 열네송이 해바라기


고흐 명화그림 - 수레국화, 데이지, 양귀비, 카네이션이 담긴 화병


고흐 명화그림 - 별이 빛나는 밤에



고흐 명화그림 - 장미와 모란



고흐 명화그림 - 활짝 핀 아몬드나무

미술정보 - 이안아트(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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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5. 21. 15:46

“뮤지엄 건축의 모범 사례 꼽으면, 리움” [중앙일보]

『한국 뮤지엄 건축 100년』 펴낸 서상우 명예교수

 
“박물관을 구색 갖추기용으로 대강 짓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 박물관은 대중 교육장이자 도시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박물관건축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물관 건축계의 원로 서상우(72·사진) 국민대 명예교수는 한국 박물관이 전환기에 서있다고 진단했다. 사위 이성훈(47) 경원대 실내건축학과 교수와 함께 펴낸 『한국 뮤지엄 건축 100년』(기문당)은 20세기 우리 박물관 건축을 다각도로 조명한 학술서다.

1909년 고종황제가 ‘제실박물관’을 일반에 공개하면서 근대적 의미의 박물관이 열린 지 올해로 100년. 우리 근대 박물관은 초창기엔 일제에 시달리고, 전쟁 후엔 재건 건축에 밀려 기를 펴지 못했다.

서 교수는 “1995년 국립중앙박물관 국제설계경기 공모 이후 뮤지엄 건축은 훌쩍 도약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중앙박물관은 교육 공간을 늘릴 필요가 있어요. 설계 당시엔 파격으로 할애한 것이었지만, 요즘 기준으로 보면 부족해요.” 그는 뮤지엄 건축 모범 사례로 ‘삼성미술관 리움’을 꼽았다.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가 각각 뮤지엄1, 뮤지엄2,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를 설계했다.

서상우 교수가 가장 뛰어난 뮤지엄 건축으로 꼽은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 왼쪽부터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고미술관 ‘뮤지엄1’, 근현대미술관 ‘뮤지엄2’.
“외부에서 보면 세 대가의 작품이 돋보이고, 내부를 돌면 셋으로 기능이 동등하게 나뉘어집니다. 전시 대상을 잘 파악해 그에 맞는 건축 설계를 했어요. 명품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건축이죠.”

서교수는 뮤지엄의 미래를 보여주는 곳으로 제주도 ‘핀크스 뮤지엄’과 ‘지니어스 로사이’를 거론했다. 이타미 준이 설계한 ‘핀크스 뮤지엄’은 물·바람·공기를 각 테마로 한 건축물을 띄엄띄엄 지은 뒤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일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지니어스 로사이’는 제주의 자연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명상 뮤지엄이다.

“단순한 전시 공간에서 탈피한 박물관이죠. 이렇게 문화·교육·휴양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 사람들이 모여들게 해야 합니다. 또 ‘핀크스 뮤지엄’처럼 주제가 다른 각각의 뮤지엄을 드문드문 분산시키는 ‘해체’가 뮤지엄 건축의 지향점이 되어야 하고요.”

그는 “용산 미군기지에도 10만 평에 하나 꼴로 특색있는 뮤지엄을 지어 ‘복합과 해체’를 지향하는 ‘뮤지엄 콤플렉스’로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교수는 22~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09 한국박물관대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이와 관련해 기조 발제를 한다.

이경희 기자




자료제공: 이안아트(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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