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2. 18. 16:17

교류전, 수묵화, 동양화, 한국화, 정물화, 추상화, 풍경화, 명화, 미술, 야생마도, 칠마도, 맹호도, 백호도, 십장생, 조화도, 사군자, 황소, 소년, 매화도, 난초, 국화, 뱃사공, 민화, 민속화


-작가소개-

운제 장동석작가/미술제 동양화부문 수상작가

이안아트 등 규모있는 온라인 아트샵에서 활동중이며, 동양화 부문에서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견작가. 부드러운 색채와 역동적인 선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야송 이원좌, 옥산 김옥진 사사
-84년 서울국제미술대전 특선
-가락종중서화전 1,2,3회 출품
-5인 작가초대전
-제야작가 10인전
-한중서화 교류전
-서화작품전 7회
-이천 미술인회 회원
-미주동부지구서화작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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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10. 2. 17. 17:49


 이종화, 자아찾기, 서양화, 유화, 국내작가, 환경미술협회, 일상성, 한국미술협회, 교류전, 신표현주의, 미술

그는 존재를 품고 있는 세계 또는 우주를 사각형이라는 형태로 구현해냈다. 일견 건물로 대표되는 도시 풍경을 연상시키는 이 화면은 일상성을 환기시킨다는 점에서 관자와 밀착되고, 관자로 하여금 작품 속에 쉽게 발을 들일 수 있게 한다.

 이종화, 자아찾기, 서양화, 유화, 국내작가, 환경미술협회, 일상성, 한국미술협회, 교류전, 신표현주의, 미술

서양화가 이종화의 작업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이다. 극사실주의적 기법과 비구상적 기법을 병치시키며 자연과 그 이면의 에너지를 포착해 인간 존재에 접근해온 작가는 새로운 기법으로 자신의 화두에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비구상적인 화면과 거울이라는 매체를 등장시켜 신표현주의라 할 만한 그의 <자아찾기> 연작에서 질문은 자연이라는 은유적 대상이 아니라 인간자체에 직접적이고 본격적으로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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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재를 품고 있는 세계 또는 우주를 사각형이라는 형태로 구현해냈다. 일견 건물로 대표되는 도시 풍경을 연상시키는 이 화면은 일상성을 환기시킨다는 점에서 관자와 밀착되고, 관자로 하여금 작품 속에 쉽게 발을 들일 수 있게 한다. 그가 구현한 관념적 세계, 또는 우리의 일상적 우주의 모습은 사각형의 셀들이 모여 질서정연하다. 그러나 회색과 회색이 섞인 녹색, 회색이 섞인 갈색, 흰색이 섞인 노랑과 그 노랑이 섞인 초록 등으로 표현된 이 우주의 빛깔은 논리정연하고 극단적인 대신 중립적이고 상호연계적이다. 이 단정적이지 dskg고 복잡한 층위를 이루는 색들과, 그 색들이 때때로 블록을 이루며 부유하는 모습은 작가가 구현한 우주가 얼마나 유동적이고 자유로운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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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남송국제아트페어

국제현대미술엑스포

남송국제아트페어

아트로드 페스티벌

평화아트훼스티벌

서울모던아트쇼

개인전,초대개인전 국내외 23회

그룹전, 초대기획전 국내외 300여회

제1회 한강미술대전 운영위원장역임

대한민국환경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서울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행주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한성백제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평화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통일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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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사)환경미술협회 이사

(사)평화미술협회 이사

강남미술협회 회원

한.일 교류전 회원


 이종화, 자아찾기, 서양화, 유화, 국내작가, 환경미술협회, 일상성, 한국미술협회, 교류전, 신표현주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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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5. 27. 15:10

한국 추상 조각의 ‘뿌리 그리고 줄기’

김종영미술관 ‘스승의 그림자 제자들의 빛’ 전시
신세미기자 ssemi@munhwa.com

 

 


사진 위쪽부터 김종영 선생의 초기 제자들인 최병상, 강태성, 최의순의 조각 작품.

 

 


김종영의 1953년작 새
해방 후 국내서 조각 교육을 받은 조각1세대 작가 40명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조각 전문 미술관인 서울 종로구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에서 29일부터 7월9일까지 열리는 ‘스승의 그림자, 제자들의 빛’전은 작고한 한국현대추상조각의 선구자인 김종영 선생을 중심으로 제자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조각 초창기를 재조명해 보는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에선 해방 후 설립된 서울대 조소과에 1948년 부임한 김종영 선생의 첫 제자인 1950년 졸업생부터 1964년까지 지도한 서울대 시절의 초기제자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다.

출품작가는 김세중, 송영수, 오종욱, 김창희 등 작고작가부터 지금도 활발히 작품활동 중인 전뢰진, 최의순, 최만린, 최종태, 한용진, 최병상, 임송자, 엄태정, 백현옥 등 40명이며 각기 1점씩 구상부터 추상까지 ‘40인40색’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정락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은 “이전 전시를 통해 김종영 선생의 작품세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해석을 시도했다면 이번 제자들과의 교류전은 교육자로서 고인의 인생과 위상을 주목하는 기획”이라고 밝혔다. 일제강점기엔 관학적 풍토가 강한 데다 전통적으로 구상뿐이었으나, 해방 후 전쟁 근대산업화의 격동기에 한국 전통을 바탕으로 서양미술사의 흐름속에서 추상적 조형작업을 시도한 스승 및 그의 제자들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 1950∼1960년대 중반까지 추상조각의 초기 흐름을 주목해보는 기회다.

“김종영 선생은 한국 현대조각의 개척자”라고 지목하는 최종태 김종영미술관장은 6·25전쟁 후 1954년 서울대 조소과에 입학했다. 최 관장은 “추상조각이 없던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후 김종영 선생이 다듬이 방망이를 조각해 1953년 국전에 출품했던 나무조각 ‘새’, 철용접을 시도한 1958년작 ‘전설’등은 국내에서 추상미술이라는 새로운 조형방식을 제시한 계기였다”고 밝혔다.

현재 원본의 소재지가 불분명하지만 6·25전쟁중 영국 런던의 ‘무명정치수를 위한 기념비’공모전에 출품됐던 1953년작 60㎝ 크기의 석고조각 역시 격동기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발한 실험을 시도한 선생의 예술세계가 반영된 작품이다.

6·25전쟁 중에 부산 송도로 다시 서울로 캠퍼스를 옮겨다니며 제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김종영 선생은 기교보다 절제와 예술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일깨웠다. 제자와 후배들이 회상하는 김종영 선생은 “말씀은 잘 못하시지만 촌철살인의 유머감각이 특별했던 분” “농축된 담화로 제자들에게 예술과 삶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전하던 스승”이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상 그대로의 품성을 그대로 드러내도록 작가의 개입을 최소화한다는 의미에서 ‘불각(不刻)의 미’로 요약되는 김종영 선생의 작품을 비롯, 국내 조각교육 1세대 작가들이 각기 다른 소재와 이미지로 펼쳐낸 다양한 조각과 만날 수 있다.

신세미기자ssemi@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9-05-27

 

 

 

자료제공: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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