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0. 11. 18. 18:26

예전부터 관공서 라는 단어만 들으면 

괜시리 격식을 차려야 할것같고,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때문에 자주 방문하기를 꺼리곤 했는데요 

요새 구청이나 시청 동사무서등 관공서를 방문하면 

과연 관공서가 맞는지 싶을정도로 친근하고 편안한 장소로  

변하고 있는것 같아요^^ 

 

 

-관공서용그림,구청용그림 '깔끔하지만 정감넘치는 그림이있는 관공서나들이' - 

 

 

왠만한 도서관처럼 많은 책을 구비해 주민들을 위해 대여를 해주고있는 동사무서나  

자체적으로 휴게실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사랑방을 만들어 주는 구청등 

주민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둔 관공서들을 보면 괜시리 마음이 흐뭇해지곤 

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관공서에 어울릴 만한 깔끔하지만 정겨운 그림 몇점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관공서용그림 구청용그림 시청용그림 군청용그림 법원용그림 도청용그림 세무서용그림 동사무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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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흰색벽면에는 어느 그림을 전시해도 잘 어울리지만 

 

작은 사이즈의 추상화작품과 심플한 은색프레임은 관공서 특유의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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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계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은 마티스의 추상화작품 

 

"Icarus""Blue nude" 그리고 화병을 그린 정물화 작품의 모습이랍니다.
 

그림들이 동일한 액자틀에 제작되어 통일감도 주고 사이즈도 비슷비슷 하여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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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 없었더라면, 너무나 밋밋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되었을 

 

평범한 복도가 추상화 작품들로 적당하게 생기있는 분위기로 바뀐듯 하네요^^ 

 

가운데 사진은 칸딘스키의 명화작품 "노란얼룩"이 전시된 모습이고 

 

마지막 사진은 마티스"달팽이"가 전시된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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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명화 "키스" 가  타일벽에 전시된 모습인데요

 

사무실이나 복도에 단독으로 전시하면 과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줄수 있을것 같아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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