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2. 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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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피에르 쇠라(Georges-Pierre Seurat, 1859년 12월 2일 – 1891년 3월 29일)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신인상주의의 창시자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대작인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신인상주의의 시작으로 현대 예술의 방향을 바꾸었고, 19세기 회화의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쇠라는 파리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샹파뉴 출신의 법공무원이었고, 그의 어머니는 파리 출신이었다. 쇠라는 조각가인 쥐스탱 르캥과 함께 처음 예술을 공부하였다. 쇠라는 1878년과 1879년 에콜 데 보자르에 출석했다. 브레스트 육군사관학교에서 1년간 복무한 뒤 1880년 파리로 돌아왔다. 자신만의 작업실로 옮기기 전까지 파리의 센강 좌안에 그는 두 명의 학생 친구들과 작은 작업실을 공유했다. 그는 그 다음 2년간 흑백화를 그리는 데에 노력을 쏟았다. 그는 1883년 처음으로 그의 주요한 작품을 남겼다. 작품의 이름은 〈아스니에르의 물놀이〉였다.

파리 살롱에서 그의 그림이 거절당한 뒤, 쇠라는 이와 같은 주류파에서 벗어나 대신 파리의 독립적인 예술가들에 가담하게 된다. 1884년 그와 다른 예술가들은 (막시밀리안 루스(Maximilian Luce)를 포함하여) 독립 예술가 협회(Société des Artistes Indépendants)를 결성했다. 여기서 그는 동료 예술가인 폴 시냑을 만나 친구가 되었다. 쇠라는 점묘주의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후에 같은 작풍으로 그림을 그린 시냑과 공유했다. 1884년 여름 쇠라는 그의 걸작인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를 그리기 시작하여 완성하는 데에 2년이 걸렸다.

쇠라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수막염, 폐렴, 전염성 앙기나나 디프테리아 중 하나가 아닐까 추정되고 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인 〈서커스〉는 그의 죽음으로 영원히 미완성이 되었다.

쇠라는 신인상주의의 일파이며 '신인상주의'라는 이름에 걸맞게 점묘화라는 새로운 그림 표현 기법을 창조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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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32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조르주 쇠라의 마지막 작품이다. <서커스>는 인상주의에서 시작하여 점차 근대적인 표현 양식을 향해 나아갔던 쇠라 예술의 복합적인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1886년 쇠라는 마지막 인상주의 전시회에 참가하였지만(이때 쇠라가 출품한 작품은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였다), 작품의 혁신성을 이해하지 못한 인상주의 예술가들은 그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급기야 몇몇 화가들이 모임에서 이탈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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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드의 봄>

쇠라의 연구는 인상주의가 직면한 위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당시 인상주의는 새로운 양식에 대한 실험이 절실한 순간이었다. 쇠라는 인상주의에 반대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혁신하려 했다. 쇠라의 점묘화법은 인상주의의 서정성에서 탈피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색채의 지각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려 한 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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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쇠라는 슈브뢸의 광학이론을 바탕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했고, 특히 ‘색채의 동시 대조 법칙’ 이론을 깊이 연구하기 위해 그를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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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묘화법은 화폭에 순색의 점을 계속해서 찍었을 때 관람자의 눈은 스스로 색채를 혼합하게 되는데, 이러한 원리로 인해 쇠라는 빛이 어떠한 조건에 있든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

쇠라는 선의 방향과 색채의 구성, 그리고 인간의 감정 사이에 작용하는 정확한 관계를 밝히려 했던 윔베르 드 쉬페르빌의 이론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쇠라는 이 장면을 그리기 위해 실제 현실에 대한 관찰뿜만 아니라 이론에 대한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 같은 쇠라의 시도는 대단히 독창적인 결과를 낳았고, 인상주의 회화 혁신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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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 점들로 이루어진 액자는 작품의 일부이며, 화면 속의 이미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이다. 쇠라는 인상주의와 친숙한 주제를 보다 근대적인 양식으로 재해석해냈다. 화면 아래쪽에서 등을 돌린 채, 무대를 가리는 막의 가장자리를 손에 들고 장면을 소개하는 광대의 모습 또한 매우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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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구성 역시 인상주의회화의 그것과는 차별되며, 마치 르네상스 예술의 황금기였던 피에르 프란체스코가 활동하던 시기로 회귀한 것처럼 보인다.

쇠라는 색채의 효과,구성의 균형미등에 상당한 과락적인 주의를 기울였던 반면, 형태 자체에 대해서는 대단히 사실 주의 적인 묘사를 시도하고 있다.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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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7. 22. 11:51
이안아트의 명화 쇠라 - 그랑드의봄



쇠라의 명화작품 그랑드의 봄 입니다.

화사하고 예쁜작품이네요.

거실에 인테리어 해두시면 굉장히 분위기있을것같습니다.

금색 그림액자가 멋을 한층더해주는것 같습니다.

 

출처: ( 이안아트 www.iaanaart.com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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