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9. 3. 18:21

좋은 명화그림 사는 법은? - 명화그림파는곳


오늘은 좋은 명화그림 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명화그림파는곳인 이안아트(www.iaanart.com)임을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좋은 명화그림은 어떤 것일까요? 일단 퀄리티와 제작방식을 알아야합니다.
일부 명화그림파는곳은 아트포스터에 액자를 끼워 파는 경우도 있으며, 캔버스천에 인쇄만 해서
명화복제라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일단 손으로 직접 그림을 만져보고 질감처리가 나타나 있는지..눈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손으로
질감이 느껴지는 지를 봐야합니다. 못 만지게 하면 사지 마시고~

 

▲ 판매되고 있는 명화그림액자 샘플사진



명화그림의 퀄리티는 일단 질감처리와 유화물감으로 리터칭이 들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첫째이며, 두번째로는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내 돈주고 구매하는 그림인데
그런건 따져봐야겠죠? 이안아트에서 판매하는 명화그림액자는 작가명이 표기된 금색 네임텍이
같이 전시되네요. 갤러리나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겠습니다.


▲ 소품용 액자A


▲ 소품용 액자B

위에서 보여드린 액자는 현재 아트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소품용 액자로 폭 3~5cm로 유화소품액자나
명화소품에 사용되는 저가형 액자입니다.(중국산은 아니고 국산 소품용입니다.)

이 같은 액자는 고객의 주문제작이나 디자인용으로 쓰이는 경우는 있지만 일반명화를 판매하면서
소품용액자를 명화액자인것처럼 판매를 하는 아트샵이라면 한번쯤 의심해 보는게 좋겠죠?

소품용 액자B 같은 경우는  얼핏보면 명화액자로는 분위기나 색상이 어울리는 면이 있어 일반고객들은
별 의심없이 구매하고 후회를 하십니다^^


 ▲ 밀레 <만종>명화액자 - 이안아트(www.iaanart.com)

일반적인 명화그림액자는 8~10cm정도의 나무결이 느껴지거나 뚜렷한 장식이 되어 있는 고급액자로
그림과 액자사이에 여백(매트)는 옵션사항이 됩니다. 여백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는 각각 구매자의
취향과 분위기에 따라 결정할 사항입니다. 명화그림액자에는 기본적으로 유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클림트 <키스-입맞춤>명화액자 - 이안아트(www.iaanart.com)

위와 같은 클림트의 작품은 화사한 금색과 웅장한 느낌의 조각액자가 어울리게 됩니다. 금색계열도
화사하고 빛나는 금색이 있는가 하면 밑에 나온 액자처럼 빛바랜 느낌과 고전적인 스타일의 금색이
있습니다. 클림트의 명화는 황금기를 나타내듯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일이 어울리겠죠?


▲ 모네 <아르장퇴유의 양귀비들판>명화액자 - 이안아트(www.iaanart.com)

명화액자의 기본이라 불릴 수 있는 액자로, 엔틱한 분위기와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뚜렷한 조각
어떤 명화그림을 넣어도 어울릴 법한 스타일로 미술관이나 국내 개인전에서도 쓰이는 고급액자입니다.



▲ 고흐 <아이리스꽃밭>명화액자 - 이안아트(www.iaanart.com)

현대적인 느낌으로 제작되어진 모던액자로 어두운 밤색에 조각없이 심플한 라운드가 특징
모던하면서도 명화그림에 어울리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시될 공간을 최대한 고려하여 하나의
가구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 명화그림액자 중 최상급으로 분류되고 있는 슈페리얼명화

▲ 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고흐 <열네송이 해바라기>,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쇠라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베르메르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드가 <무대위의 무희>,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모네 <아르장퇴유의 양귀비들판>,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모네 <아르장퇴유의 모네의 정원>,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모네 <인상, 일출>,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 모네 <튤립과 풍차>, 원목으로 제작된 고가의 액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ETC2009. 8. 26. 16:54
이 그림에는 어떤 액자가 어울릴까? - 그림액자 고르는 법
이 그림에는 어떤 액자가 어울릴까? - 그림액자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명화그림액자를 고르는 법과 유화그림액자를 고르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100% 신용하실 필요는 없지만 귀 담아 들으시면 많은 득을 보실 것을 믿습니다.

국내 아트샵들은 모두 각각의 액자공장이나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두 아트샵이 같은 액자공장을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문 경우로 이말은 곧 같은 액자를 취급하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액자를 주문하기에 앞서 액자의 종류와 퀄리티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 사진은 이안아트(www.iaanart.com)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명화 그림액자입니다.

대체적으로 명화그림액자는 엔틱한 분위기의 액자가 잘 어울립니다. 밤색계열이나 금색계열의 액자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며
특히 조각이 들어간 조각액자가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클림트의 <키스> 작품은 밝고 화사한 느낌의 금색액자와 잘 어울립니다. 이안아트에서 제작한 조각액자로
클림트 명화그림 뿐만 아니라 모네나 고흐와 같은 인상파 화가 명화그림에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명화그림액자는 일반 그림액자와는 달리 유리를 넣지 않는데 이것은 명화그림에 표현된 질감과 유화물감이 잘 드러나도록
작업하기 때문입니다. 모 아트샵에서는 천에 프린팅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안아트에서는 명화그림의 질감처리와
붓터치, 유화물감을 직접 발라 그 느낌을 살리고 있답니다.



고흐의 <열네송이 해바라기> 명화그림을 슈페리얼액자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슈페리얼명화는 일반명화보다 한단계 높은
명화복제그림으로 100% 유화작업으로 질감처리가 보다 뛰어나며, 유화 특유의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고흐의 명화그림에는 조각있는 금색액자가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나무에 조각을 새겨 만든 원목액자입니다.



꼭 금색 조각액자만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은색이나 밤색, 흰색이나 검정색 그림액자도 많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푸른계열이나 추상적인 그림에는 은색조각액자나 심플한 은색액자도 잘 어울립니다.

그림액자의 선택에 따라 그림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은 사람과 옷의 관계와 같답니다.




아니면 위와 같이 원목 그대로의 액자는 어떨까요? 나무의 테와 결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보다 고급스럽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돋보입니다. 보통 풍경화 그림이나 흰색, 검정색이 주를 이루는 그림을 전시할 때 많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유화그림에 어울리는 액자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화그림에는 풍경화그림, 정물화그림, 추상화그림, 인물화그림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분류에 따라, 크기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그림액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 이안아트 갤러리의 전경사진으로 정물화그림액자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왼쪽은 심플한 은색액자로 산뜻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오른쪽에 있는 그림액자는 조각이 들어간
엔틱한 금색액자로 중후한 느낌과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아래 그림과 함께 비교해가며 보시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의 그림액자는 유리가 끼워진 반면 아래 사진의 그림액자는
유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여백부분도 없습니다. (여기서 여백이란 매트라고도 불리며 그림과 액자사이의 넓은 테를 말함)


유리를 넣었을 때의 장점은 그림을 보호할 수 있어 오래 소장하기에 용이하며, 손때가 타지도 않아 청소관리가
편합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그림 본연의 질감을 느끼기 어려우며 빛이 강할 경우 빛이 반사되어 그림을 감상하는데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전시방식은 프레임리스(Frameless)로 액자없이 그림에 틀을 씌워 그대로 전시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최근에는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이렇게 전시를 많이 합니다.
장점은 그림을 감상하는데 최상의 조건이 갖춰지며,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관리가 가장 어려운 전시방법으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