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10. 2. 18. 16:24



20대의 혈기왕성했던 시절의 화가 강정일은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잘난 작가였다. 세상물정도 모르고 화가라는 낭만적인 기분에 취해 오로지 그림만 열심히 그렸던 시기였다. 80년대 다양한 미술경향들이 대두되던 시절 청년 강정일은 지금의 화풍과는 다른 극사실주의초현실주의에 기초한 몽환적 느낌의 작품들을 그렸었다. 보고 느낀 것을 그림으로 재생해내는 일종의 교과서적인 작품과정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화가 강정일은 과거의 기억,추억 등을 소재로 한다. 그리고 소재는 다시 화가 내면의 창작의 공간에서 재해석되어 현재로 재생된다. 과거의 단초가 매개가 되어 2차원을 넘어선 3차원 심상표현의 기술로 진화한 것이다.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본질에 있어서는 같다고 말한다. 화폭에 옮겨지기 전까지 꾸준한 에스키스의 반족을 통하여 내 느낌과 감각을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전달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이다. 과정과 표현은 달랐지만 결국은 어떻게 더 ‘나’다운 그림을 그릴것인가에 관한 모색인 것이다.


-작가소개-

강정일작가/미술제 서양화부문 수상작가

서라벌예대,한성대학교 미술과 졸업

프랑스 리옹국립미술학교 회화전공 졸업

개인전14회,개인부스전4회

단체전200여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강남미술대전 심사위원

행주미술대전 심사위원

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한성백제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송파미술가협회회장 역임

송파미술가협회 고문

한국미협 이사

서울방법전, 예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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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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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8. 15:40


이미 이전에도 선사시대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여러 점 제작했던 코르몽은 파리 자연사 박물관의 천정과 벽을 인류의 진화를 주제로 하는 그림들로 장식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사실적이면서 동시에 감상적이고, 세부묘사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화면 전체가 극화되어 있는 코르몽의 양식이야말로 장식적인 벽화에 더없이 적합한 것이었다.

1880년 살롱에 전시되었던 코르몽의 기념비적인 걸작이다. 한 해 전 전시되었던 부게로의 비너스에 나타나는 세련된 아름다움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거대한 크기의 갠버스와 그안에 다루어진 주제, 그리고 무엇보다 생생한 사실주의 등이 사람들로부터 회자되며,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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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성서의 에피소드 중 동생 아벨을 살해하고 자신의 부족들에게로 도망친 카인의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코르몽의 관심은 온통 선사시대의 이미지를 재현해내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역사화의 주제가 고전,고대와 중세,르네상스를 지나 선사시대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이 시기가 다윈의 진화론이 확산되고, 알타미라 동굴벽화가 발견된 것과 때를 같이 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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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인물들의 조야한 겉모습과 야만적인 이미지는 당시 다윈의 연구가 밝혀낸 인류의 조상에 대한 이미지와 부합하는 것이었다. 화가는 등장인물의 미개한 본성과 야수같은 모습, 혹은 햇빛으로 그을린 피부를 묘사하는데 집중했다.

작품의 극적인 어조와 화면 전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힘이 보는 이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깊은 감명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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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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