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9. 2. 17:47
동양화그림이란? 동양화그림액자 소개

동양화그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동양화란? 중국, 한국, 일본 등 동양에서 발달한 회화로써 비단이나 화선지에 붓과 먹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일컬어 동양화그림이라 합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이를 한국화, 한국화그림이라 부르며, 유화그림에서의 정물화, 풍경화, 추상화와 같이 산수화, 정물화, 화조도, 수묵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현대적인 동양화그림은 산수화지만 사실 그대로가 아닌 추상적인 느낌의 동양화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 소산의 산수화(작품 www.iaanart.com)



아래 사진은 전통액자방식인 지목식 액자(입체원목액자)입니다. 곡선의 미를 살려 아름다움을 강조한 원목액자입니다.
그림과 액자틀 사이에 비단이 곡선을 그리며 펼쳐진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 운봉의 팔마도-입체원목액자(www.iaanart.com)

한국화는 유화그림처럼 원색적이거나 뚜렷한 질감은 없지만 한국적인 미와 섬세하게 스며든 먹이
매력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 청초의 목단화-평원목액자(www.iaanart.com)

※ 입체원목액자와 평원목액자는 전통식 동양화액자로 일반액자와는 달리 제작기간만 8~10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입체원목애자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동양적인 곡선과 입체적인 구성이 돋보이며
평원목액자는 액자보다는 작품을 최대한 살려주며 입체감보다는 평평하게 벽에 붙는 방식입니다.

동양화그림의 뜻풀이?

목단화
는 부귀영화를 뜻하며 금전운과 행운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업식선물이나
집들이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팔마도는 무운장구를 뜻하여 기업이나 개인사무실 등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새우그림은 다산이나 금전운을 뜻하고 있으며, 꽃그림은 의미보다는
여성스러움에 많이 구매하시는 그림 중 하나입니다.


▲ 청초의 화조도(www.iaanart.com)



▲ 육당의 잉어(www.iaanart.com)



▲ 노하의 맹호도(www.iaanart.com)

현대 동양화는 산수화 뿐만 아니라 추상화까지도 그려질 정도로 작품의 스타일 또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이 동양화그림이 쳐지지 않고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이안아트 명화그림액자( www.iaanart.com)


▲ 이안아트 유화그림액자( www.iaanart.com)

국내 미술시장에서 서양화그림(유화)과 명화그림액자가 많은 인기를 얻으며 동양화는 잊혀지나
했지만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뒤쳐지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동양화그림은 기업, 관공서,
교육기관 등에서 많이 전시되고 있으며, 어르신이 계신 가정이나 한국화를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구매하고 계십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ETC2009. 8. 31. 19:01
동양화 그림파는곳 - 동양화그림액자

동양화그림액자에 대한 소개와 액자의 종류, 모양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안아트는 동양화그림파는곳으로 이미 미술시장에서는 잘 알려진 아트샵 갤러리입니다.

동양미술은 그림의 표현 양식, 특히 쓰이는 기본재료에 따라 크게 묵화와 채색화로 나뉜다. 채색화는 그림의 대상에 따라 아래과 같이 구분한다. 현대에 이르러 서양화의 회화방법과 사용되는 재료의 부분적인 수용을 통하여 동양화는 그 표현양식 및 기법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다. - 네이버 백과사전 -

동양화는 한국화라고도 불리며, 이 안에 산수화, 정물화, 수묵화, 화조도, 민화 등 다양하게 분류를 나눌수 있다.




첫번째 소개해드릴 동양화 그림액자는 신윤복의 미인도 - 민화그림액자 입니다.
이안아트에서 주문제작 판매된 민화그림액자로 화선지에 원화 이미지를 그대로 앉혀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작품입니다. 액자 또한 조각이 많고 빛바랜 듯한 색감이 엔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동양화 그림액자는 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 - 민화그림액자 입니다.
신윤복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한국화그림의 대표화가로 많은 민화그림을 남겼죠? 보통 교육용명화, 학교용명화로 전시되거나 민화를 좋아하시는 고객분께서 많이 찾으시는 민화입니다.
김홍도 민화그림이나 신사임당의 민화그림, 신윤복의 민화그림을 제작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느낌으로 민화그림을 주문제작하기도 한답니다.







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 민화그림액자 디테일 사진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동양화그림액자는 지목식액자입니다. 전통식액자로 입체원목액자라고도 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림과 액자사이에 비단천으로 둘러져 있고, 라운드형식으로 입체감있게 볼록 튀어나와있네요
전통식액자로 옛부터 동양화그림에 많이 쓰여온 그림액자입니다.






평원목액자는 입체원목액자와 한쌍을 이루는 전통식액자입니다. 민화그림이나 전통적인 느낌의 동양화그림에 많이 전시되고 있는 그림액자입니다.






평원목액자는 말그대로 평평하게 만들어진 그림액자입니다. 입체원목과는 조금 다른 마감처리를 볼 수 있습니다.









전통방식의 입체원목액자와 평원목액자는 전시할 수 있도록 위와 같은 방식으로 멋스러운 고급 고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현대식 입체원목액자입니다. 지목식액자의 느낌과는 사뭇다른 느낌의 입체원목액자입니다.
동양화그림의 전시효과를 높이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에도 잘 적응하는 듯한 그림액자










이안아트 활동작가가 직접 그린 마도(말그림)입니다. 먹의 농담표현만으로 힘있게 달리는 말그림을 그려내었습니다.

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ETC2009. 5. 21. 15:46

“뮤지엄 건축의 모범 사례 꼽으면, 리움” [중앙일보]

『한국 뮤지엄 건축 100년』 펴낸 서상우 명예교수

 
“박물관을 구색 갖추기용으로 대강 짓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 박물관은 대중 교육장이자 도시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박물관건축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물관 건축계의 원로 서상우(72·사진) 국민대 명예교수는 한국 박물관이 전환기에 서있다고 진단했다. 사위 이성훈(47) 경원대 실내건축학과 교수와 함께 펴낸 『한국 뮤지엄 건축 100년』(기문당)은 20세기 우리 박물관 건축을 다각도로 조명한 학술서다.

1909년 고종황제가 ‘제실박물관’을 일반에 공개하면서 근대적 의미의 박물관이 열린 지 올해로 100년. 우리 근대 박물관은 초창기엔 일제에 시달리고, 전쟁 후엔 재건 건축에 밀려 기를 펴지 못했다.

서 교수는 “1995년 국립중앙박물관 국제설계경기 공모 이후 뮤지엄 건축은 훌쩍 도약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중앙박물관은 교육 공간을 늘릴 필요가 있어요. 설계 당시엔 파격으로 할애한 것이었지만, 요즘 기준으로 보면 부족해요.” 그는 뮤지엄 건축 모범 사례로 ‘삼성미술관 리움’을 꼽았다.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가 각각 뮤지엄1, 뮤지엄2,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를 설계했다.

서상우 교수가 가장 뛰어난 뮤지엄 건축으로 꼽은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 왼쪽부터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고미술관 ‘뮤지엄1’, 근현대미술관 ‘뮤지엄2’.
“외부에서 보면 세 대가의 작품이 돋보이고, 내부를 돌면 셋으로 기능이 동등하게 나뉘어집니다. 전시 대상을 잘 파악해 그에 맞는 건축 설계를 했어요. 명품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건축이죠.”

서교수는 뮤지엄의 미래를 보여주는 곳으로 제주도 ‘핀크스 뮤지엄’과 ‘지니어스 로사이’를 거론했다. 이타미 준이 설계한 ‘핀크스 뮤지엄’은 물·바람·공기를 각 테마로 한 건축물을 띄엄띄엄 지은 뒤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일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지니어스 로사이’는 제주의 자연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명상 뮤지엄이다.

“단순한 전시 공간에서 탈피한 박물관이죠. 이렇게 문화·교육·휴양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 사람들이 모여들게 해야 합니다. 또 ‘핀크스 뮤지엄’처럼 주제가 다른 각각의 뮤지엄을 드문드문 분산시키는 ‘해체’가 뮤지엄 건축의 지향점이 되어야 하고요.”

그는 “용산 미군기지에도 10만 평에 하나 꼴로 특색있는 뮤지엄을 지어 ‘복합과 해체’를 지향하는 ‘뮤지엄 콤플렉스’로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교수는 22~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09 한국박물관대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이와 관련해 기조 발제를 한다.

이경희 기자




자료제공: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ETC2009. 5. 21. 15:30
李箱 "결혼은 만화같은 것"
박태원 결혼 방명록에 남긴 친필 발견

요절한 천재 시인 이상(1910~1937)이 결혼을 만화에 비유한 친필이 발견됐다. 그가 절친한 친구였던 소설가 구보 박태원(1909~1987)의 결혼식 방명록에 남긴 축하글에는 "結婚(결혼)은 卽(즉) 慢畵(만화)에 틀님업고/慢畵의 實演(실연)에 틀님업다/慢畵實演(만화실연)의 眞摯味(진지미)는/또다시 慢畵로 輪廻(윤회)한다"고 적혀 있다.

이 친필 메시지는 구보의 장남인 박일영 씨(70)가 다음달 15일 서울 청계천문화관에서 개막하는 구보의 유물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박씨는 "문인을 비롯한 20여 명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방명록에 단짝이던 이상의 글이 없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는데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적 감정 등을 거쳐 첫 장에 `以上`(이상)이라고 서명한 글이 이상의 것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상의 축하 메시지에서 특이한 것은 `만화`에 원래 사용되는 `흩어지다`, `넘치다`의 의미를 가진 `漫(만)`자를 쓰는 대신 부수를 살짝 바꿔 `게으르다`, `느슨하다`의 의미를 가진 `慢(만)`자를 사용한 것. 이는 이상이 시에서 `조감도(鳥瞰圖)`를 `오감도(烏瞰圖)`로 바꿔 쓰거나, `매춘(賣春)`에 `살 매(買)`를 사용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만화`가 가진 허황된 것이라는 이미지에 `느슨하고 일상적인 그림`이라는 의미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해석했다.

권영민 서울대 교수는 "결혼이라는 것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단지 일상적인 것일 뿐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는 "이렇게 한 획을 살짝 바꾸는 말장난은 이상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며 "전반적으로 이상의 글이 많이 남아았지 않은 상태에서 매우 흥미로운 자료"라고 말했다. 구보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유물 전시회는 다음달 15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방명록을 비롯해 안경, 원고지 보관함, 책장 등 구보의 유물과 남과 북에서 발간된 40여 권의 초판본 등이 전시된다.

[전지현 기자]



자료제공: 이안아트 (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ETC2009. 2. 26. 12:26

한국화란? 먹과 붓으로 그려진 동양화그림으로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그림
한국화그림, 동양화그림, 산수화그림, 수묵화그림 등
한국화그림파는곳 - 이안아트


▲ 운봉 정창섭 작가의 산수화그림(www.iaanart.com)

이안아트 활동작가인 운봉 정창섭 작가의 한국화그림(풍경화)으로
산수화 그림의 특징인 돌과 물, 소나무가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시원하게 그려진 산수화그림으로 사무실이나 관공서그림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 운봉 정창섭 작가의 한국화그림(www.iaanart.com)

먹으로 그려진 수묵화 위에 색을 내어 완성된 작품입니다.
동양화그림의 주 소재인 대나무(죽)이 그려져 있으며
작가분께서 '일체유심조(서예)'를 넣어 작품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청초 이광섭 작가의 군방도(www.iaanart.com)

다양한 소재와 여러종류의 꽃이 함께 그려진 동양화그림 대표 작품군인
'군방도' 입니다. 원색적으며 화사하고 밝은 그림으로 젊은 층부터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그림입니다. 



▲ 청초 이광섭의 한국화그림(www.iaanart.com)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참새를 표현한 그림으로
밝고 화사한 색상과 함께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조규한 작가의 한국화그림(www.iaanart.com)

이안아트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 조규한 작가님의 작품으로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된 동양화그림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