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0. 3. 11. 18:16
경기도 고암중학교  고흐의 아이리스
경기도 고암중학교 고흐의 한밤의 테라스
 
경기도 고암 중학교입니다.
고흐의 그림들로 꾸며 봤습니다.
복도끝의 빈 공간과 계단 난간이 아뜰리에처럼 바뀌었어요.



광주 지산 중학교 왼쪽부터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모딜리아니의 목이 긴 여인, 고흐의 아몬드 나무
광주 지산 중학교 이안아트의 명화들, 렘브란트 外

광주 지산 중학교의 복도입니다.
단순하리만치 평범한 복도에 그림들이 걸렸습니다.
학교가 미술관처럼 바뀌었네요.
공부에 지친 어린 친구들에게
이안아트의 명화들은 휴식이 되어 줍니다. 



강남 언북초등학교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外
강남 언북초등학교, 이안아트의 며화 모나리자 외

서울 언북초등학교 내에 있는 스포츠 문화센터에 전시된 그림들입니다. 
그림을 가리키며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는 친구들이 보이시죠? 
이안아트의 그림들은 자라나는 친구들에게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훌륭한 그림은 수십권의 책들보다 더 좋은 공부가 될 수 있답니다. 



강원도 철원고등학교  이안아트 명화 外

앗! 우리 학교 아닐까?
강원도 철원 고등학교는 지어진지 오래된 학교입니다. 
뭐, 학교 생긴 것이 다 그렇지 뭐~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안아트의 그림들로 채워진 철원고등학교 복도.. 뭔가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까? 



동대문 장평초등학교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외

동대문 장평 초등학교
어린친구들을 위해 벽 한켠을 모두 그림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학교 화장실 벽에  걸린 정물화 입니다.
화장실이 화사해 보이네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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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2. 15:22



장 데지레 귀스타브 쿠르베, 귀스타브 쿠르베, 쿠르베, 퇴폐작가, 누드화, 사실주의, 에스파냐 화풍, 화풍, 베네치아화, 렘브란트, 세계의 기원, 낭만주의, 프랑슈콩테주, 에스파냐, 오르세미술관, 서양화, 추상화, 유화, 액자, 모네, 고흐, 명화그림, 명화

장-데지레 귀스타브 쿠르베 (Jean-Désiré Gustave Courbet, 1819년 6월 15일 - 1877년 12월 31일)는 19세기 프랑스의 사실주의 화가이다.

쿠르베는 1819년 프랑스 프랑슈콩테 주 오르낭 시에서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다. 고향에서 중등학교 (Collège)를 나온 후, 1837년 브장송(Besançon)의 왕립 고등학교 (Lycée)에 입학함과 동시에 근교에 있는 사립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배우다. 리세 졸업 후 1840년 쿠르베는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할 계획으로 파리로 가다. 그러나 곧 법학 수업을 포기하고 그림 그리기에 전념하여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847년 네덜란드를 여행한 후, 렘브란트의 화풍, 베네치아화파 그리고 에스파냐 화풍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분석하다. 1850년을 전후로 하여 쿠르베는 자신의 고유한 화풍인 사실주의 색채를 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그의 철저한 사실주의는 천사를 그리라는 주문에 "천사를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릴 수 없다"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는 일화에 잘 나타나 있다.


<세기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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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구성은 나체 여성인 익명성을 강조하고 있다. 당시의 관객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겼던 인위적인 그러나 대단히 사실적인 모습의 나체는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 동시에 흰 옷가지가 여인의 상체를 덮고 화면 밖에 존재하는 여인의 머리마저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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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베는 1960년대에 여러 점의 여성 누드화를 제작했고, 이 때문에 퇴폐적이고 비윤리적인 화가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쿠르베가 그린 누드화들 중 몇 점은, 아카데미 화풍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외의 다른 누드화들은 생생한 사실 주의와 도발적인 화면 등으로 쿠르베 회화의 전형적인 특징들을 잘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인 <세계의 기원><잠>은 후자의 전형을 보여준다. <세계의 기원>은 여러 해 동안 음란한 작품으로 비난받아왔고, 따라서 이전 소유자들이 작품을 드러내길 꺼려하다가 최근에야 비로소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쿠르베는 대상을 낭만주의적으로 이상화하는 기법을 모두 배제하고 그것을 생생한 사실주의로 대체했다.

화면 속에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히 묘사된 여인의 토르소가 배치되어 있으며, 여인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는다. 작품 속에 쿠르베가 오랜 기간 동안 고심했던 인간의 기원에 관한 문제는 순수하게 육체적인 것으로 환원된다.

우리는 화면에서 여인의 치골과 복부를 바라볼 뿐이고 여인의 정체는 알아볼 수 없다. 이 특별한 작품 속에는 상징과 진실, 유물과 우의가 한데 뒤섞여 있다.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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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1. 12. 14:25

렘브란트, 램브란트, 렘브란트그림, 램브란트그림, 렘브란트명화, 렌브란트반린, 얀베르메르, 베르메르, 베르메르 우유따르는 여인, 네덜란드화가
<그림출처 : 이안아트>

17세기 네덜란드에서는 일상생활을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들이 크게 유행했어요. 화가나 우유를 따르는 여인을 그린 아래 두 그림처럼, 화가들은 평범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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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반 린은 160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렘브란트는 당시 유럽에서 이름을 떨치던 화가들 중 하나였지요. 렘브란트는 주로 초상화를 그려서 돈을 벌었지만, 손님들과의 싸움이 끊이지 않았아요. 결국 렘브란트는 빈털터리가 되었고, 1669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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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업실에 있는 렘브란트의 그림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도구들부터 벽에 난 금까지, 사실적인 모습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렘브란트가 입은 멋진 겉옷은 당시에 흔히 입던 실내복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 주지요. 하지만 이 그림의 초점은 이젤 위에 놓인 화판에 맞추어져 있어요. 그림의 가장자리는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지만, 아쉽게도 어떤 그림인지는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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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그림 더보러 가기>


<얀 베르메르의 그림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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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베르메르는 16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그는 미술상이자 화가였지만 자신의 그림들은 많이 팔지 못했지요. 베르메르는 1675년에 세상을 떠났어요. 이제 베르메르의 작품은 가격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가치를 지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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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메르는 빛의 흐름을 잘 포착하는 화가로 유명합니다. 빛은 창문으로 들어와 흘러내리는 우유에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그림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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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 나온 사물들 또한 아주 정확하게 묘사되어 마치 한 장의 사진을 보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은 베르메르가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 초창기 카메라와 비슷한 도구를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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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베르메르의 그림 더 보러가기>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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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쩐다

    구글링 하면 나오는 그림에 워터마크 일일히 박으시는 노고가 정말 대단하네요. 본인이 그린것마냥 ㅋㅋ

    2013.12.31 10: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