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0. 6. 10. 10:56



[이안아트 5주년 기념이벤트 - 당첨자 리뷰]

출처: 쌍둥이 아빠의 일상이야기 - http://www.22st.net/862


아주 어릴적에 미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미술이라는 분야에 관심만 있었습니다만, 얼마전 이안아트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www.iaanart.co.kr 이안아트 리뷰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고 전화를 주셨답니다. 정말이지 안될줄 알고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그것도 유명한 명화 작품이었으니 허전한 벽을 바꾸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지금은 어리지만, 미술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미술 작품에 관심이많아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저희는 집에 예술액자가 단 한개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서 유화에 더욱더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화, 고흐에 관심을 더욱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흐가 벽에 걸리다.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벽이랍니다.  너무나도 허전합니다. 예전부터 무엇을 걸어야 할지 한참이나 고민을 하던 찰나에 액자를 걸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액자를 조금 낮게 걸어서 아이들이 직접 만지게 하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은 조금 어려서 내년 정도에 낮게 달아줄 예정이랍니다. 어릴적부터 이런 작품을 보면서 설명을 해준다면 아이들도 좋아할듯 생각됩니다.
 
액자,벽,그림벽

너무나도 허전한 우리집 벽의 한쪽 벽입니다. 너무나 허전한건 왜일까요? 결혼할때 신혼집에 올때 벽에 있던 벽지 그대로 살고 있었습니다만, 자꾸 벽이 무엇인가 허전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흐의 액자가 제일 잘 어울릴듯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못질을 하고 바로 액자를 걸어보았습니다. ( 밤에는 못질은 공동주택=아파트에 살면 절대 해서는 안된답니다.) 하지만, 다항해 예전에 시계를 걸어둔 못이 있기에 그곳데 걸어봤습니다. 옆에 있는 액자와 조금 높이가 차이가 나지만, 사이즈에 맞추서 액자를 서로 조절을 하려면 주말에 해야겠습니다.

액자,벽,그림벽
 

액자,벽,그림벽
 
위 작품은 반고흐의 작품입니다. 그렇다면 반고흐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반고흐 그는 누구인가?
 
 
반고흐,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에서 테어난 고흐는 1880년부터 10여년간 유명한 화가가 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지만, 생애를 통해서 팔린 작품은 단 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고흐가 가진 영향력과 명성은 20세기를 충분히 풍미하고 남았다. 초기 작품에는 어두운 색상이 대체적으로 많지만, 1885년부터 감석적인 색채로 새로운 실험 작업을 진행하였다.

1988년 색채와 형식, 느낌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고흐는 남프랑스로 갔고 사물에 대한 감흥을 느끼면 즉시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해바라기"는 정열적인 칼라를 보여주고, "별이 빛나는 밤'에는 강렬하고, 감성적인 색새가 단숨함으로 새롭게 창조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밤의 카페 테라스>나 <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고 했다. 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 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부옇게 무리가 져있다. 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마을은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는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 이 시기에 그의 필치는 더욱 두꺼워지고 더욱 열정적으로 변했으며, 꿈틀거리는 듯한 선은 별의 광채를 한층 두드러지게 한다. 이 시기의 특징인 회오리치는 듯 꿈틀거리는 필치는 강렬한 색과 결합되어 감정을 더욱 격렬하게 표현한다. 이 곡선의 화필은 굽이치는 운동감을 표현하면서, 그림 전체를 율동적인 흐름으로 통합한다.

   유화의 세계에 빠져들다. 
 
유화의 느낌이란 자세히 보면 유화의 질감이 화가의 붓터치를 통해서 직접 느껴질수가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유화는 그 붓터치가 붓을 질감에 따라서 직접적으로 느껴지게 되어 상당히 역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EBS방송에서 "밥로스"  유화를 그리는 장면을 너무 심취하게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작고하셔서 그 작품만 볼수 있습니다. 유화를 너무나도 잘 그리는 화가였는데. 지금 그 화가가 생각이 납니다.

유화,붓터치,유화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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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 ' 론강의 다리"에서 다리 부분을 섬세하게 터치된 다리 부분입니다. 붓 터치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니 뭔가 빠져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명화그림,그림액자

명화그림,그림액자
 

명화그림,그림액자

이안아트의 액자는 기존에 많이 쓰던 그런 액자가 아닌 고급스러우면서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액자에 유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어디든지 걸어놔도 분위기가 확 살 듯한 액자 디자인입니다. 액자는 금색 조각액자입니다. 액자의 크기는 48cm x  38 cm 크기로써 거실, 부엌의 한쪽면을 충분히 커버하는 액자 크기입니다.

명화그림,그림액자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일단 저희 집은 포인트 벽지로 원하던 디자인이 아닌 다른 디자인으로 벽지가 되어 있기에 최대한 비슷한 곳에 두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걸어두니 그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납니다.

   유화 액자로 하나로 집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유화 액자가 집안 분위기가 이렇게 바뀌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이렇게 걸어 놓고 보니 마치 전시회장에 온듯한 착각이 듭니다. 보통의 가정 집에는 쉽게 없는 유화액자를 한번 집에 걸어둔다면 그 분위기가 확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기에 서양화,동양화 모두 유화가 있기에 선택해서 걸어둔다면 최고의 인테리어 효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없는 집에서도 허전한 거실벽, 주방벽, 화장실 앞 벽등에 걸어둔다면 지나갈대마다 감상을 한다면 예술성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집보다는 사무실에 걸어 놓으면 좋을듯합니다. 사무실에 찾는 손님들이 보고 즐거워 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 또한 집들이, 회갑선물등으로 꽃도 좋지만, 이런 액자 하나 선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유화 액자는 한번 걸어두면 두고 두고 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통 선물로 꽃, 화분을 주지만, 관리를 못하면 고사를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유화 액자의 경우 벽에 한번 걸어두면 두고 두고 감상을 할수 있기에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 유화 그림 고르는 법 ◎
1. 작품의 다양성을 확인하자 - 아트샵에 작품이 많을 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지겠죠?
2.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하자 - 후기게시판도 참고하고 서비스가 확실한지 살펴보세요.
3. 액자를 확인하자 - 액자를 선택할 수 있는지, 혹시 소품액자를 넣어주진 않는지 확인하세요.
※ 2~6만원대의 저가형 상품중에는 소품액자 등의 얇고 볼품없는 액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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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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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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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빌럼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29일)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는 그의 작품 전부(900여 점의 그림들과 1100여 점의 습작들)를 정신질환(조울증으로 추측됨)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의 단지 10년 동안에 모두 만들어냈다. 그는 그의 생존기간 동안에 거의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는 특히 1901년 3월 17일 (그가 죽은 지 11년 후) 파리에서 71점의 반 고흐의 그림을 전시한 이후에 그의 사후 명성은 급속도로 커졌다.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에 미친 반 고흐의 영향은 막대하고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그의 동시대인들의 작품에 바쳐졌다. 네덜란드의 또다른 도시인 오테를로에 있는 크뢸러-뮐러 박물관도 상당히 많은 빈센트 반 고흐 그림의 수집을 보유하고 있다.

<아를에 있는 반 고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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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아를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고흐는 들뜬 마음으로 그를 맞이하기 위해 정성으레 방을 정돈했다. 바로 이 시기에 고흐는 <고흐의 방>의 첫 번째 버전을 그렸으며, 후에 짧은 기간 동안 고갱과 함께 노란 집에 살면서, 두 번째 버전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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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강의 별밤>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된 <아를에 있는 반 고흐의 방>은 그가 어머니와 누이를 위해 그린 세 번째 버전으로, 고흐는 상상 자신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난 것을 복제하여 어머니와 누이에게 보내곤 했었다. 세 번째 버전을 그릴 때 고흐는 프로방스의 생 레미에 있는 생폴 드 모솔 정신병원에 입원 주이었다. 동거기간 중 고흐는 고갱격렬한 논쟁을 벌였는데, 이러한 갈등은 고흐의 귀를 자르는 발작으로까지 이어졌으며, 결국 두 화가를 결별에 이르게 만들었다. 이 사건 이후 고흐는 자신의 병을 깨닫고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고흐는 고갱이 떠나버린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은 일인 듯 처신했으며, 그가 떠나게 된 이유가 사교적이지 못한 자신의 성격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아를에 있는 고흐의 방>은 고흐가 아를에서 고갱과 함께 보낸 행복한 시절을 추억하며 그린 것이다.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 “그림을 보면서 마음의 안식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가구의 크기 또한 온전한 안식을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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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고흐에게 있어 형태와 색채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 즉 타인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도구이자 자신의 마음 상태를 드러내는 도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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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지는 빈 의자는 반 고희의 작품에 흔히 등장하는 테마였다. 이 작품에서는 고갱이 아를을 떠난 후, 고흐가 느꼈던 외로움과 절망에 대한 상징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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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의 그로트 춘데르트에서 태어났으며, 화구상의 점원으로 일하다가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목사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며 뒤늦게 화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또한 그는 파리의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아를로 향했고, 그곳에서 수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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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화면의 전체적인 구성과 각각의 사물들은 평온한 인상을 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지만, 사실 왜곡된 선과 형태, 그리고 색채의 사용에서는 화가의 불안과 근심이 느껴진다.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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