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12. 12. 14:38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르누아르는 프랑스의 화가 입니다.  

 

여성의 육체를 특수한 표현을 썼으며, 풍경화에도 뛰어났습니다.  

 

독특한 화풍과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르누아르의 그림들 같이 감상해 볼까요? 

 

 

 

 

르누아르의 '뱃놀이의 점심'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L'ESTAQUE 1882'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풀밭 사이 오솔길을 올라가는 여인'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국화꽃병'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테라스 위의 두자매'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소녀와 물조리개'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책 읽는 소녀'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샤토의 센강'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갈렛 풍차의 무도회'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앙리오 부인'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시골 무도회'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 '가브리엘, 장르누아르와 어린 여자아이'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 '아니에르의 세네강'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줄리 마네의 초상' 

-이안아트 명화- 

 

 

 

 

 

 

 

 

르누아르의 '그네' 

-이안아트 명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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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09. 6. 9. 17:17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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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09. 6. 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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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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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6. 5. 15:09
피맛골서 조선 백자 출토

현재 대대적인 도시환경정비사업 중인 서울 종로구 청진동 1지구(피맛골)에서 상태가 완벽한 조선시대 백자호(白瓷壺) 3점이 발견됐다. 매장문화재 발굴조사기관인 한울문화재연구원은 5일 이 일대에서 높이 35.5cm, 36.5cm, 28.0cm짜리 백자호 3점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토된 백자호 3점은 무문(無紋)의 순백자로 조선 초기에 제작된 호(壺)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 일대 관요(官窯)에서 제작된 최상급의 백자로 15세기 말~16세기 초에 제작된 상품(上品) 자기다.

이들 도자기는 19세기 무렵에 지었다고 생각되는 조선시대 건물터를 조사하다가 건물 기단 전면에서 구덩이에 나란히 매납된 상태로 발견됐다.

조사단은 “매납 양상을 볼 때 어떠한 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묻은 것이 아니라 모종의 급박한 사건을 만나 급하게 매납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백자호 3점은 크기가 각각 높이 35.5cm, 입지름 16.0cm, 밑지름 15.2cm(1호), 높이 36.5cm, 입지름 16.9cm, 밑지름 16.0cm(2호), 높이 28.0cm, 입지름 14.0cm, 밑지름 13.3cm(3호)다. 모양이 대략 비슷한 2점의 백자호는 세운 항아리 형태인 입호(立壺)로서 구연부(주둥이)가 짧고 납작하게 말린 것이 특징이다. 동체(胴體)가 어깨 부분에서 불어났다가 하부로 갈수록 줄어들어 하단부에 이르는 모양이다. 이와 같은 최상급 조선시대백자가 고고학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되기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발굴단은 곧 보존처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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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6. 5. 14:50

김홍도 미공개 작품 공매 나와 [중앙일보]

종로구, 세금 체납자 소장품 판매 장승업 8폭 병풍 등 45점 함께

 

 

 

공매에 나온 조선 후기 대표적 화가 김홍도의 ‘사슴과 동자’. 감정가는 3억원.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원이었던 단원 김홍도(1745~?)의 미공개작 ‘사슴과 동자’ 등 고미술 작품이 무더기로 공매에 나왔다. 서울 종로구가 고액 세금 체납자의 소장 미술품을 한꺼번에 경매 처리하기 위해 내놓은 것이다. 조선 후기 천재화가 오원 장승업(1843~1897)의 ‘기명도(器皿圖)’ 8폭 병풍, 조선 말기 서화가 소호 김응원(1855~1921)의 ‘묵난도’ 8폭 병풍과 감정가 1억원 상당의 ‘십장생도’ 민화 등 46점이다.

감정가 3억원이 매겨진 단원의 ‘사슴과 동자’(145X85.5㎝)는 산 중턱에서 동자가 사슴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산수화와 인물화의 맛을 고루 살려낸 작품이다. 각종 그릇과 기물을 묘사한 장승업의 병풍은 8000만원에 나오는 등 총 감정가액 12억여원 규모다. 감정에 참여한 한국고미술협회 박정준 부회장은 “김홍도의 그림을 비롯해 가치가 높은 작품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운영하는 인터넷 입찰 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에서 8~10일,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에서 8~9일 진행된다. 공매에 나온 작품은 서울옥션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

이경희 기자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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