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0. 4. 7. 18:45

덕정 고등학교의 명화그림 전시,  

교과서에 실려 있는 명작들 위주로 학생들 고려 
이안아트의 모나리자, 마티스, 고흐, 모네 드가의
그림들로 채워져...
 

 

교육용 관공서전시용 그림은 역시 이안아트  

 

새 봄을 맞아 환경미화를 위해 명화그림을 찾는 학교가 많은데요.  

 올 봄, 명화리플리카 작품으로 새 단장을 한 덕정고등학교는  

고양시에 위치한 공립 고등학교입니다.  

1999년에 개교를 했으니, 역사가 10년이 조금 넘습니다.  

학교에 전시된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마티스 고흐등의 명화들입니다.  

대부분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그림들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미술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우리 함께 덕정고등학교의 작은 갤러리를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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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오후의 햇살이 반짝이는 계단 난간입니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속에 모나리자가 환하게 웃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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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와 흡사한 분위기를 내는 이 그림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딜리아니의 모자쓴 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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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파의 거장인 마티스의 작품도  

학교용명화로 많이 찾는 스테디셀러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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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위한 명화그림전시에  

모네와 드가가 빠질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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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색조일색이던 클림트의 다른 그림과는

조금 차별화되어 보이는 그림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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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8. 26. 16:54
이 그림에는 어떤 액자가 어울릴까? - 그림액자 고르는 법
이 그림에는 어떤 액자가 어울릴까? - 그림액자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명화그림액자를 고르는 법과 유화그림액자를 고르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100% 신용하실 필요는 없지만 귀 담아 들으시면 많은 득을 보실 것을 믿습니다.

국내 아트샵들은 모두 각각의 액자공장이나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두 아트샵이 같은 액자공장을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문 경우로 이말은 곧 같은 액자를 취급하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액자를 주문하기에 앞서 액자의 종류와 퀄리티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 사진은 이안아트(www.iaanart.com)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명화 그림액자입니다.

대체적으로 명화그림액자는 엔틱한 분위기의 액자가 잘 어울립니다. 밤색계열이나 금색계열의 액자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며
특히 조각이 들어간 조각액자가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클림트의 <키스> 작품은 밝고 화사한 느낌의 금색액자와 잘 어울립니다. 이안아트에서 제작한 조각액자로
클림트 명화그림 뿐만 아니라 모네나 고흐와 같은 인상파 화가 명화그림에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명화그림액자는 일반 그림액자와는 달리 유리를 넣지 않는데 이것은 명화그림에 표현된 질감과 유화물감이 잘 드러나도록
작업하기 때문입니다. 모 아트샵에서는 천에 프린팅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안아트에서는 명화그림의 질감처리와
붓터치, 유화물감을 직접 발라 그 느낌을 살리고 있답니다.



고흐의 <열네송이 해바라기> 명화그림을 슈페리얼액자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슈페리얼명화는 일반명화보다 한단계 높은
명화복제그림으로 100% 유화작업으로 질감처리가 보다 뛰어나며, 유화 특유의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고흐의 명화그림에는 조각있는 금색액자가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나무에 조각을 새겨 만든 원목액자입니다.



꼭 금색 조각액자만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은색이나 밤색, 흰색이나 검정색 그림액자도 많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푸른계열이나 추상적인 그림에는 은색조각액자나 심플한 은색액자도 잘 어울립니다.

그림액자의 선택에 따라 그림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은 사람과 옷의 관계와 같답니다.




아니면 위와 같이 원목 그대로의 액자는 어떨까요? 나무의 테와 결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보다 고급스럽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돋보입니다. 보통 풍경화 그림이나 흰색, 검정색이 주를 이루는 그림을 전시할 때 많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유화그림에 어울리는 액자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화그림에는 풍경화그림, 정물화그림, 추상화그림, 인물화그림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분류에 따라, 크기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그림액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 이안아트 갤러리의 전경사진으로 정물화그림액자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왼쪽은 심플한 은색액자로 산뜻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오른쪽에 있는 그림액자는 조각이 들어간
엔틱한 금색액자로 중후한 느낌과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아래 그림과 함께 비교해가며 보시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의 그림액자는 유리가 끼워진 반면 아래 사진의 그림액자는
유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여백부분도 없습니다. (여기서 여백이란 매트라고도 불리며 그림과 액자사이의 넓은 테를 말함)


유리를 넣었을 때의 장점은 그림을 보호할 수 있어 오래 소장하기에 용이하며, 손때가 타지도 않아 청소관리가
편합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그림 본연의 질감을 느끼기 어려우며 빛이 강할 경우 빛이 반사되어 그림을 감상하는데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전시방식은 프레임리스(Frameless)로 액자없이 그림에 틀을 씌워 그대로 전시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최근에는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이렇게 전시를 많이 합니다.
장점은 그림을 감상하는데 최상의 조건이 갖춰지며,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관리가 가장 어려운 전시방법으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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