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3. 7. 3. 15:3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폴 시냐크는 프랑스출신의 신인상파주의 화가중 하나 입니다.  

 

쇠라의 친구이자 제자로서 색채의 동시대비의 이론과 기법을 연구하여 발표 했습니다.  

 

후기의 그림은 쇠라의 좀묘보다 큰 점을 이용한 모자이크 풍의 묘사법으로 변화 하였스니다.  

 

프랑스 각지 해항풍경을 아름답게 그려낸 화가로도 유명합니다.  

 

독특한 색감으로 시선을 끄는 폴시냐크 그림들  

 

화려한 색감으로 학교나 사무실에도 인기가 많으며 홈인테리어 용으로도 종종 나가는 그림들 입니다.  

 

폴시냐크의 그림들 같이 감상해 볼까요? 

 

 

 

 

 

 

 

폴 시냐크의 '깃발로 장신된 범선'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카포 디 놀리'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책 읽는 여인'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마르세이유 - 성모마리아'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등대선 - 블리싱겐'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평화의 시대를 위한 습작3'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에르볼레 - 해질녘'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카시 - 롬부르곶' 

-이안아트 명화- 

 

 

 

 

 

 

 

폴시냐크의 '초록색 돛'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콘도르 - 첨탑'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생카스트'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마을에 지는 해'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플라타너스'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클리쉬 광장'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우물가의 여인들' 

-이안아트 명화- 

 

 

 

 

 

 

 

 

폴 시냐크의 '로테르담 - 항구' 

-이안아트 명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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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10. 10. 16:58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모네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입니다.  

 

 

인상파의 창시자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빛과 색을 자유자재로 쓰면서 풍성한 그림을 그렸던 모네입니다. 

 

 

그림을 같이 감상해 볼까요 

 

 

 


 

 Le point ja pinaia 

 -이안아트 명화- 

 

 

 

 

 

 

 

 

지베르니의 수련화 

 -이안아트 명화- 

 

 

 

 

 

 

 

책 읽는 여인  

 -이안아트 명화- 

 

 

  

 

 


 

 여인과 우산 

 -이안아트 명화- 

 

  

 

 

 

 

 아루장뙤이유의 예술가 정원 

 -이안아트 명화- 

 

  

 

 

 

 

 

버드나무 아래 앉은 여인 

-이안아트 명화- 

 

  

 

 

 

 

 

 

국회의사당, 햇빛에 안개 

-이안아트 명화- 

 

 

 

 

 

 

 

 

아루장뙤이유의 붉은 보트 

-이안아트 명화- 

 

 

 

 

 

 

 

 

 

배와 포도 

 -이안아트 명화- 

 

  

 

 

 

 

 

 

점심식사 

 -이안아트 명화- 

 

 

  

 

 

 

 

 

노르망디의 거리  

-이안아트 명화- 

 

 

 

 

  

 

 

까치 

 -이안아트 명화- 

 

 

 

  

 

 

 

 

 

아루장뙤이유의 보트 

 -이안아트 명화- 

 

 

 

 

 

  

 

 

수련화와 초록색의 조화 

 -이안아트 명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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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09. 6. 9. 14:27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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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6. 8. 18:54
하늘에 날린 사진 1만여장 "모든 욕망을 버리는 행위"
베니스서 퍼포먼스 가진 사진작가 김아타

 

  • 이탈리아 베니스의 팔라초 제노비오 전시장 내에 한지로 프린트된 사진 1만여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흩뿌려졌다. 빨간 천을 두르고 10m 높이의 리프트에 오른 검은 제복의 남자가 사진을 하늘에 날렸다. ‘아리랑’ ‘고향의 봄’ ‘오빠생각’ 등 한국적 정서가 묻어나오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와중에 이뤄진 일이었다. 정원 곳곳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기도하며 이 행동을 따라하는 이들도 많았다.

    사진작가 김아타(53·사진)씨가 베니스 비엔날레 연계 전시에 앞서 펼친 오프닝 퍼포먼스의 모습이다. 김씨가 날린 사진들은 사뿐히 정원 아래에 떨어졌고, 사람들은 이를 줍느라 여념이 없었다.

    사진은 로마의 다양한 풍경을 담고 있었다. 그가 지난해 찍은 로마 사진이 가로 7인치(17.7㎝), 세로 5인치(12.7㎝) 넓이의 한지에 인쇄한 것이다. 그는 이날 퍼포먼스에 대해 “내가 가진 것을 총집약해서 ‘재미있는 판’을 만들어보고자 한 것”이라며 “모든 욕망을 버리는 행위였다”고 설명했다.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에 열리는 김씨의 특별전 ‘아타킴: 온 에어’에는 한 컷에 8시간의 노출을 준 도시 작품과 얼음으로 만든 파르테논 신전이 녹는 과정을 찍은 ‘아이스’ 시리즈 등 22점이 선보인다. 그가 2002년부터 진행해온 ‘온-에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온-에어’는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세상의 모든 현상을 말하며 존재하는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진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1만여컷의 이미지를 하나로 합친 회색 톤의 최종 이미지는 색즉시공의 표상이다. 그는 예술가로서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김아타씨가 지난 5일 베니스의 팔라초 제노비오에서 열린 전시 오프닝 퍼포먼스에서 10m 높이에서 사진을 뿌리고 있다.
    “사진을 수천 장 찍다 보면 머릿속이 하얗게 됩니다. 나는 감히 공(空)의 실체를 봤노라고 말하고 싶어요. 기존 패러다임을 넘어갈 수만 있다면 안드로메다까지 가고 싶습니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수원대 이주향 교수도 참여해 1시간여 동안 오체투지했다. 퍼포먼스 현장에는 배우 김혜수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2년 전쯤 잡지에서 김아타 작가의 ‘인간 뮤지엄’ 시리즈 사진을 보고 김아타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이날 퍼포먼스는 역시 김아타다웠다”고 말했다.

    베니스=글·사진 김지희 기자 kimpossible@segye.com

 

  • 기사입력 2009.06.07 (일) 18:19, 최종수정 2009.06.07 (일) 18:20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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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5. 28. 15:28
고품격 도시로 시민행복 업그레이드
서울시 디자인청책 내용

민선 4기 서울시가 이전과 차별화되는 부분 중 하나가 디자인 정책 분야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후 부시장급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직을 신설해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을 강화하는 데 큰 비중을 뒀다.

오 시장이 디자인 정책 입안 과정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인물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의 수석대변인이자 베스트셀러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대니얼 핑크. 대니얼 핑크는 자신의 책에서 미래 사회에 가장 중요한 인간의 능력 요소로 ‘디자인(Design)’과 ‘조화(Symphony)’를 들었다.

오 시장이 추진하는 디자인서울 정책의 4대 기본 전략은 ▷비우는 디자인서울(잘 읽히는 서울) ▷통합하는 디자인서울(효율적인 서울) ▷더불어 하는 디자인서울(행복한 서울) ▷지속 가능한 디자인서울(건강한 서울)이다.

이런 큰 틀의 전략 아래에 서울시 디자인 관련 주요 업무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가장 먼저 디자인서울 가시화 작업을 꼽을 수 있다. 디자인서울거리 조성, 서울시 상징인 ‘해치’를 이용한 문화상품 개발, 서울색 활용 활성화, 서울서체 보급 확대, 2009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 및 개선 등이다.

두번째 주요 사업은 디자인서울을 통한 경제난 극복 작업이다. 서울시는 서울 우수 공공디자인 인증제, 서울시 야간 경관 업그레이드 등을 도입하고 ‘100% 디자인서울’을 유치할 계획이다. ‘100% 디자인’은 지난 1995년 런던에서 시작해 매년 개최되는 세계 유명 디자인 행사다.

세 번째는 시민생활에 다가가는 디자인서울 작업이다. 경관 시범 사업, 2009 공공시설물 공모전, 통합형 신호등 확대 적용 사업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밖에 ‘WDC 서울 2010’, ‘서울 디자인올림픽 2009’의 성공적 추진도 올해의 주요 사업이다. WDC서울2010 전야제 및 시민축제는 올해 연말~내년 초, 개막행사는 내년 3월 열린다. 내년 10월께는 서울디자인올림픽이 개최된다.

시는 WDC가 시작되기 전에 서울디자인자산, 월드디자인리포트, 월드디자인마켓,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등을 완공해 서울 디자인 기반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및 해외를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자료제공: 이안아트(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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