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9. 19. 14:34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칸딘스키는 러시아 모스크바 태생으로

법학자로 자리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클로이드 모네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화가가 되기로 했는데요


나중에는 독일 바우하우스 교수로 지내기도 했습니다.


그런 칸딘스키의 그림을 감상해볼까요?

 

 

칸딘스키의 '콤포지션8(Composition8)'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 '친절한 축하'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 '묵직한사이 가벼움'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전망'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푸른색의'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묵직한 붉음'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초록지시'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푸른하늘'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농담아닌 농담'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Farbstudie quadrate'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지적'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노랑,빨강,파랑' 

 

-이안아트 명화- 

 

 

 

 

 

 

 

 

칸딘스키의 '열다섯' 

 

-이안아트 명화- 

 

 

 

 

 

 

 

 

 

 

 

이안아트에서는 위와 같이 액자 형태로도 주문 가능 합니다.  

 

액자 선택 따로 가능하며, 캔버스 형태로도 주문 가능 합니다.  

 

언제든 저희 이안아트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방문해주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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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1. 12. 8. 17:32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저희 이안아트의 추상화를 함께 감상하려고 합니다.  

추상미술의 창시자로 불리는 칸딘스키의 추상화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피카소와 마티스와 비교되며 20세기의

중요한 예술가중의 하나로 평가되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인 바실리 칸디스키의 작품 감상하겠습니다.  

칸딘스키의 'farbstudie quadrate'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노랑,빨강,파랑'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예만한 긴장'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농담 아닌 농담'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묵직한 사이에 가벼움'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콤포지션8'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상호조화'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지적'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친절한 축하'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푸른하늘'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노란얼룩'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푸른색의'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묵직한 붉음'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방출'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검은선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칸딘스키의 '열다섯' 입니다. 

칸딘스키의 추상화 그림들 잘 감상하셨나요? 

그가 왜 20세기 중요한 예술가중에 한명인지.. 

오늘 보고 느낀 그림들이 말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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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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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칸딘스키(러시아어: Василий Кандинский, 1866년 12월 4일~ 1944년 12월 13일)은 러시아의 화가, 판화제작자, 예술이론가(art theoris)이다. 피카소와 마티스와 비교되며 20세기의 중요한 예술가중의 하나로 평가되는 그는 추상미술의 창시자이다. : 일반적으로 그는 최초의 현대추상작품을 그린 작가로 평가된다.-그 작품은 1910에 그려진 수채화로서 무제이나 그 그림뒤에 추상수채화라는 문구가 있다. 몇몇의 역사가나 예술비평가들은 이 작품이 구성VII(1913)의 스케치와 비슷하다는 구실로 칸딘스키가 추상화의 작자로서의 자격을 손에 넣기위해 이 수채화의 날짜를 앞당겨쓴것이라고 추측했다.




-칸딘스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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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적 수필 회상에서 남달리 색채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며 표현기법이 뛰어났다. 1900년 작품 카우처폭포1에서 나타난 그림의 모습들은 당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았으며 후기 인상주의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보여준다. 그림의 내용에서 힘차게 내려오는 하얀 물줄기는 칸딘스키의 마음적 태도를 볼 수 있다.갇혔던 마음이 열리는 자연을 통한 분출구이다.

1901년 스닐스의 위한 작품 댐에서는 흐르지 않는 연못을 거처 건너편에 있는 전나무에 이르는 끈기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댐의 웅장함에 비해 조소한 인간의 모습이 자신의 심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다. 특히 하늘을 파랑색으로 표현하여 자유에 대한 소망이 늘 칸딘스키에게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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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작품 청기사에서 자작나무들이 특징을 이루고 있다. 역시 짙은 고동색을 비치어 활동에 대한 외향적인 태도를 살 필 수 있다. 전통적인 기사의 모습에서 말은 앞다리와 뒷다리가 쭉 뻗어 있다. 역시 강한의지와 긍정적인 사고성이 칸딘스키에게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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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네덜란드의 해변의 의자들에서 매력적인 작품을 회색노란색이 많은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다. 연한색채와 분할 묘사법 회색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경우는 수면의 기저선 표현이 매우 독창적이며 마음이 교차되어져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1907년 말 타는 여인에서 말 타는 커플을 그림자를 남기므로 자신을 잊는 감상적인 작품이다. 남녀의 포옹하는 장면은 외부적인 환경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감정의 투사는 자신의 화법이기도 하다. 특별히 색채를 통한 아름다운 정서와 환경을 묘사한 것으로 보아 예술적인 성향이 매우 큰 것으로 짐작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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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작품 소는 개념, 이미지, 의미가 담겨져 있다. 개별적인 소제와 인공적인 개념을 배우게 된다. 같은 해 작품 정원도 뜻이 있다. 1911년의 작품 로맨틱한 풍경에서 세기사의 모습은 추진력을 나타낸다. 1911년 작품 구성4는 선이 뻗어져 있다. 자연스러운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선을 통한 거대한 산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를 향해 질주하는 모습들이 추진력이 있는 화가로 인정할 수 있다.





-빨강-
매사 충실하고, 행동은 적극적이며 의욕이 넘친다. 단,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은 따뜻함과 적극적으로 나서는 일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 느낀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는 편이며, 자유로이 행동하고 고집스러운 성격을 나타낸다.

-노랑-
다소 의존적인 성향이 있으며, 마음속으로 외로워하는 면이 있다. 그러나 성격이 매우 냉정한 편이며,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안하려고 한다. 장점은 결단력이 강한편이다.

-분홍-
예술가들과의 문화적 취향의 사람들을 좋아하고 여성의 경우 더욱 여성스러움을 볼 수 있다. 섬세하고 뛰어난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예술의 일을 즐겨하는 사람이다. 다소 표현력이 부족하며, 지구력이 약한편이다.

-보라-
다른 사람이 충족욕구보다도 자신의 만족에 관심을 두는 경향이 매우 높다. 대체로 리더적인 타입의 사람이다. 업무를 진행하는데 응용력이 높은 편이며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지 잘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잘 사귀는 편이다. 또한 자기감정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간직하는 성격이다.

-검정-
자기방어와 자극적 영향을 억제하며 인간관계에 대해 스스로의 억압하고 있는 상태의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감정을 억제하는 경향이 짙다. 또한 감정이입적인 면이 자기를 과도하게 통제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애가 많은 편이다.

-초록-
경험에 의해 공통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충동에도 잘 견디며 자기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고 행동적이며 잘 생각해서 행동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사물에 대해 판단을 잘 하는 면이 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나 전문적인 일을 다루는 데 매우 적합한편이다. 또한 이해심이 많아 단체생활을 잘 적응하는 면이 높다.

-주황-
사교성이 좋아 혼자 있기를 싫어하고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ㅁ낳다. 그리고 주위와 잘 적응하는 사회적 성격의 사람이다. 단 현실에 대한 적응하는 모습이 약한 편이다. 또한 이해심이 많아 단체생활을 잘 적응하는 면이 높다.

-갈색-
심리적 충동과 억제 사이의 중간에 있는 입장의 사람이다. 또한 물욕, 금전욕이 강한 상태이다. 그리고 정직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단, 과시하고자 싶은 성격이 있어 주관과 고집이 센편이다.

-회색-
보수적이고 조용하며 고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단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며 경계심이 강하고 내성적이며 외로움을 자주 탄다. 그리고 적극성과 생동감이 약한 타입이다. 단 창의력이 높다.

-파랑-
분위기를 만드는 타입이며 양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절제하는 편이며, 명랑한 사람의 경우는 주위에 잘 적응하는 행동을 한다. 또한 이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냉정한 사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성적인 성향도 있다.

-흰색-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경향과 심리적으로 외부 또는 현실에 대해 매사 결백한 편이다. 다소 내성적이며, 고집이 강한 편이므로 대인관계가 약한 편이다. 주관이 강하고 남에게 과시하는 편이다

<이현길 소장의 임상자료에서 발췌>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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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1. 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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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칸딘스키>

바실리 칸딘스키는 모스크바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처음 유화를 그린것은 열세 살 때였다고 전해지는데 그러나 처음에는 법률을 공부하려고 모스크바 대학에 다녔다. 그가 진지하게 화가를 지망하게 된 것은 대학에 다니던 중 러시아 시골의 법률 제도를 조사하기 위한 현지 도사 때문에 각지를 방문했을 때 지방에서 옛날부터 전해지는 민속 예술의 실례를 접하고 깊이 감동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1895년 모스크바에서 프랑스 인상파전을 보고 모네의 짚더미에 충격을 받았을 무렵에는 이미 화가가 될 결심을 굳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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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제4번>

이 화면에 무엇이 그려져 있는지를 알아보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우리 눈앞에는 우선 화면 가운데 크게 크로로즈업된 말과 기수의 모습이다. 사람도 동물도 불필요한 세부는 무시되고 굵고 검은 윤곽선으로 대담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서 있는 말에 당당하게 올라앉아 주위에 군림하고 있는 인물의 모습은 생생한 붓의 자취를 뚜렷이 보여주는 채색의 효과에 의해 한층 강한 인상을 준다. 그 뒤쪽에는 여러 가지 길거리 풍경이 보인다. 중앙의 뒤쪽에는 삼각형의 박공이있는 신전 비슷한 건물이 있고 말을 탄 인물 뒤로 굴뚝 같은 것이 보인다. 화면 왼쪽에는 뒤로 이어진 흰 벽이 그려져 있고 그 앞에서 두 사람이 무언가 이야기를 하면서 걷고있다. 오른쪽 말의 엉덩이 쪽에도 인물이 몇 사람 서 있고 그 위에 빨강과 주황색으로 그려진 둥근 형태가 비누방울처럼 몇 개 떠 있다. 이 작품은 횃불행렬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데, 그것은 이 비누방울 같은 둥근 형태가 여러 사람이 들고 횃불을 연상시키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조각상처럼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중앙의 말과 인물이 주는 묵묵한 고요함에 대하여 이 횃불들은 어딘가 떠들썩한 움직임을 화면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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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생각에 잠긴 채 스케치에서 돌아와 아틀리에 문을 여는 순간 나는 갑자기 무어라고도 말할 수 없는 이상한 아름다움으로 번쩍이는 그림 한 점을 발견했다. 나느 깜짝 놀라 발을 멈추고 그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것은 전혀 주제가 없는 그림으로, 얼른 보아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대상이 그려져 있고 전체가 밝은 색채의 반점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러나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고는 마침내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것은 이젤 위에 옆으로 눕혀 놓은 내 그림이었던 것이다” -칸딘스키의 회고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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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그림에서 객관성이라든가 어떤 대상의 묘사라는 것은 불필요할뿐더러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할 나위도 없이 그것은 화면에서 대상을 제거해 버리는 추상회화의 출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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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술이 단순한 장식과 구별되기 위해서는 예술가의 감동에 바탕을 둔 내적 필연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뛰어난 감수성을 타고난 동시에 매우 지적인 예술가이기도 했던 칸딘스키는 일찍부터 그 생각을 명확한 이론의 형태로 표명했다. 즉 칸딘스키에 따르면 예술 작품이란 내적 요소라는 두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내적 요소란 예술가의 혼이 느낌 감동이며 예술가는 그 감동을 감각을 통해 작품으로 조형화 한다. 한편 관객은 역으로 그 조형화된 작품을 자기의 감각으로 받아들여 자기의 혼 속에서 예술가가 느낀 것 같은 감동을 체험한다. 이 쌍방의 감동이 없으면 예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이점에서는 회화 예술도 음악과 똑같아서 둘 다 전달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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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술 작품이 그러한 것이라면 예술가는 감각을 통해 자기 영혼의 감동을 표현하여 보는 사람의 영혼에 호소하도록 하는 외적 요소를 찾아내야한다. 그리고 마치 음악에서 음률이 어떤 현실의 소리를 재현하고 있지 않더라도 듣는 사람의 영혼에 호소할 수 있듯이, 색채나 형태도 그 자체만으로 직접 보는 사람에게 호소할 수 있다. 여기에서 추상예술이 성립의 이론적 근거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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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가 자기의 이론을 전개하면서 종종 음악과의 유사성을 끌어들였다는 것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해 준다. 사실 외계의 자연을 재현하지 않고 순수하게 감각적인 요소를 영혼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려는 추상회화의 야망은 음악의 세계에서는 처음부터 달성되어 있는 것이다. 칸딘스키 혼자만이 아니라 쿠프카나 피카비아나 들로네 등 초기에 추상회화를 추구한 사람들이 종종 음악의 범례를 회화에 적용하려 했던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당연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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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칸딘스키에게 색채는 어떤의미에서 음가의 음과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파랑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있다.
“음악적으로 말한다면 옅은 파랑은 플루트와, 짙은 파랑은 첼로와 비슷하다. 그리고 더 짙은 파랑은 콘트라베이스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말해 파랑은 그 깊이와 장중암에서 파이프오르간의 저음부의 울림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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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음악적 효과는 색채만이 아니라 형태나 구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인상-제4번>에서 우리가 앞에서 햇불이라고 생각했던 저 비누방울 같은 둥근 형태는 중앙의 무거운 형태에 대해 경쾌한 리듬을 도입하여는 순수하게 조형적인 배려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배겨에서 건물이나 벽과 같은 건축적 요소를 그리면서도 완전한 수평선이 하나도 없는 이 화면에서는 굵어졌다 가늘어졌다 하며 자유로운 변모를 보이는 검은 윤곽선이 각기 독자적인 정감과 긴장감을 지니면서 다채로운 선율처럼 화면을 뛰어다니고 있다. 그리고 사실 이 화면의 말 등에서 엉덩이에 이르는 강한 호선은 즉흥 시리즈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완전히 추상적인 <검은 호선이 있는 작품> 등에 그대로 등장한다.





<다른 그림 더 보기>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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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11. 16. 17:41

추상화의아버지인 "칸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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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전망 ]

현대추상미술의 선구자인 러시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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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구성7 ]

청기사파의 일원이었고 추상미술이론가로도 활동했다.
선명한 색채로써 교향악적이고도 역동적인 추상표현을 관철한 뒤 점차 기하학적 형태에 의한 구성적 양식으로 들어가서 독자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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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둘사이에 ]

모스크바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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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말을 탄여인 ]


1939년
 프랑스에 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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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백색선과 그림 ]


현대
 추상미술을 창시한 한 사람이며 처음에는 법률과 경제학을 배웠으나, 1895년 인상파전을 보고 모네의 작품에 감명을 받고 이듬해인 1896년 뮌헨으로 옮겨 아즈베와 F.슈투크에게 사사하여 화가로 전향하고 1905년 살롱 도톤의 회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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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an intimate celebration ]

그 전후에
 이탈리아 ·튀니지 ·프랑스 등지를 여행하고, 1908년 이후 뮌헨 ·무르나우에 살면서, 1910년에 최초의 추상회화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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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composition ]

또한 표현파인
 프란츠 마르크와 함께 뮌헨에서 예술가집단인 ‘청기사’를 조직하여(1911), 비구상 회화의 선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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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fifteen ]

그 후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모스크바로 돌아가, 1918년 미술학교 교수가 되었으나 1921년 다시 베를린으로 가서 이듬해부터 1933년까지 바우하우스의 교수로서 후진지도와 신예술 개척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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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green point ]

만년에는 1933년부터 프랑스에 정주하여, 여행 이외에는 파리 교외의 누이쉴센에 살았으며, 1937년
 나치스가 퇴폐예술가라고 지적하여 작품이 몰수당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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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heavy between light ]

그는 현대 추상회화의 선구자로서, 대상의 구체적인 재현에서 이탈, 선명한 색채로써 교향악적이고도 다이내믹한 추상표현을 관철한 후 점차 기하학적 형태에 의한 구성적 양식으로 들어갔으나 P.C.몬드리안과는 또다른 독자적인 발전의 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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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heavy red ]


주요 작품으로는 《푸른 산》 《즉흥 14》 《검은 선들》 《가을》 《
콤포지션 7》 등이 있으며, 또 추상미술 이론가로서도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 Über das Geistige inder Kunst》(1921) 《점 ·선 ·면 Punkt und Linie zu Fläche》(1926) 등의 저술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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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im b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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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on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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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o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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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radia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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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serious-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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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sky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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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yellow 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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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yellow red blue ]



"그밖의 칸딘스키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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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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