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10. 18. 14:51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병원 동양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개인 병원에서는 동양화를 전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동양화 하면 올드해 보이고 재미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번 전시사례의 동양화는 산뜻하며 가벼운 느낌의 동양화 그림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산수화처럼 진지한 그림이 아니라 가볍고 일러스트적인 느낌이 나는 동양화 입니다. 

 

또한, 크기가 크면서 시원 시원한 동양화 입니다. 

 

남녀노소 할것 없이 마음이 편해지는 풍경화그림이 환자분들의 마음을 달래 줄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어떤 그림이 전시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가족 같은 서비스'로 유명한 병점 정형외과 입구 전경입니다.  

 

 


 

택하신 그림은 소산 김원섭 화백의 '여름 풍경'입니다.  

 

 


 

풍성한 녹음으로 우거진 나무와 냇물,

그리고 조그맣게 보이는 사람들이 조화를 이룬

그림으로써, 보는 것만으로도

풍성한 여름날의 풍경을 맛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또한 담백한 색채와 동양화답지 않은 세련되 표현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풍경 수묵 담채화입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10. 18. 14:25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병원 유화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병원에는 산뜻한 분위기의 그림을 많이 선호하십니다. 

 

그림을 보면 작게나마 미소를 지었으면 하는 환자분들을 향한 마음인데요. 

 

이번 전시사례역시 유화 뿐만 아니라 명화 역시 산뜻한 그림들로 골라 전시를 하였습니다 

 

그림 뿐만 아니라 조명이 함께하여 더욱더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 되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전시 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한국 양한방 협진의 메카 '경희 의료원' 

 

 


 
 

진료실을 화하게 밝혀주는 서재필 화백의 '해바라기'  

 

그림에 맞춰서 조명도 함께 설치한 세심함이 눈에 띕니다. 

 

 

 


 
 

 


 
 

나란히 걸린 두 그림, 모네의 '지베르니의 수련화' 는 그 특유의 은은함으로  

 

특히 병원이나 학교 등 조용한 분위기가 필요한 곳에서 자주 찾으시는 인기 아이템입니다. 

 

 


 
 

 


 
 

첨단의 양한방 협진 전문 '경희 의료원' 

 

화자분들의 쾌유와 직원 분들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10. 17. 16:2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병원 유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병원은 아프신 분들이 많이 오시다 보니 그림을 산뜻한 그림이나 발랄해 보이는 그림을 많이 원하십니다.

 

이번 전시사례에서도 보여지는 것처럼 산뜻한 색감의 유화 그림이 전시되었는데요.

 

병원에서는 주로 커다란 그림을 많이 걸곤 합니다.

 

시야적으로도 넓어 보이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그림이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전시사례 역시 커다란 그림에 여백을 넣고 고급스러운 액자로 마무리 하여 더욱더 멋진 그림이 완성 되었습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한 '강남성심병원' 전경입니다. 

 


 

 

택하신 그림은 조수연 화백의 대형 소품 추상화 입니다. 

 


 

 

난해하지 않은 표현과 은은하면서도 밝은 색채가 

 

병원의 새 벽지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환경까지 생각하는 녹색병원 '강남 성심병원'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와 직원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9. 6. 14:41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그림전시사례는 병원 유화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병원에는 여러 종류의 그림을 걸곤 하는데요 주로 밝거나 포근한 느낌의 그림을 전시하곤 합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에서는 유화로된 풍경화를 설치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은색 액자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림은 시원한 하늘을 담고 있는 호수 그림 입니다. 

 

풍경화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고, 또한 하늘처럼 시원 시원한 기분이 드는 그림은 더욱더 기분을 좋게 만들어줍니다.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께서도 아픔때문에 마음이 많이 안좋으실텐데 그림을 보면서 힐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가톨릭 대학 부속 성 바오로 병원 전경입니다.  

 



 
 

▲ 소개해 드릴 그림은 서재필 화백의 풍경화 '하늘을 담아' 입니다.   

 

성 바오로 병원 호스피스 완화 의료센터에 걸린 그림은 조용하면서도 안정된   

 

병원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고 있습니다.  

 



 
 


 
 


 
 

 

▲ 그리 따사롭지 않은 겨울 햋볕에도 은은히 빛나는 그림의 색채가 인상깊습니다.  

 

수평선으로 편쳐진 산과 노란 들판이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며 사실적으로 표현된   

 

하늘과 서로를 비추고 있는 수면은 사진이 아닌 그림임에도 불구 '참 맑은 호수다'라는   

 

감상이 절로 떠오르게 합니다.  

 

  

 

▲ 화려하지 않은 은색의 액자는 검소한 병원 집기들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평화로운 풍경화는 '절대 안정'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각 의료 기관들이 즐겨찾는   

 

인기 아이템 입니다.  




  

  


  

 

 

저희 그림을 이용해 주신 성바오로 병원에 감사드리며   

 

모든 환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9. 6. 14:12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병원 전시사례 입니다. 

 

요즘은 병원에도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아무래도 아픈 환자분들이 많이 오시기때문에 병원에서 조금이라도 기운을 냈으면 하는 마음에서겠죠? 

 

그렇다 보니 그림을 설치하는데 있어서도 신중하게 고르십니다. 

 

가볍고 명랑한 그림이나 명화에서 처럼 포근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들을 많이 선호하십니다. 

 

오늘 보여드릴 그림은 밀레의 이삭줍기 입니다. 

 

전체적으로 포근해 보이며 따뜻한 인상을 주는 밀레의 그림은 병원에도 잘 어울립니다. 

 

골드에 조각이 들어간 액자는 한층더 앤틱한 느낌을 주고 있어 병원과도 잘 어울립니다.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바꾸기 돈과 시간이 들어서 고민이시라면 이렇게 그림 걸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잠실 소재 익수당 한의원 진료실에 걸린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입니다. 

 

'만종'과 더불어 잘 알려진 밀레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그의 작품들은 전체적으로 평화로우면서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림의 은은한 분위기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병원 진료실'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바꿔주고 있네요. 

 


 
 

▲ 그림을 고르신 분의 안목이 잘 나타나 있는 사진입니다. 작품의 튀지 않는 색채가 연한 파스텔톤 벽지와  

 

잘 어울리며, 앤틱풍의 금색 액자 역시 고전 명화의 품격을 제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 처음 건 그림임에도 원래부터 걸려져 있던 것 처럼 주위 환경에 녹아 들어간 모습입니다. 또한 천정의  

 

백열 포인트 조명과 그림의 조화가 두드러지네요.  

 

 

전시사연 보네주신 김OO 고객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