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3. 8. 19. 13:56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등 학교 시설에 그림이 걸려 있는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저희 이안아트에서 학교에 그림을 전시 및 설치를 종종 하곤 합니다.  

 

명화를 제작할때는 여백에 작가의 명찰을 달아 누구의 작품인지도 함께 전시됩니다.  

 

또한 학교에서 원할경우 그림 옆의 작은 액자로 그림 또는 작가에 대한 짧은 설명도 같이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경기상업고등학교에 저희 이안아트 명화들을 전시하고 왔는데요.  

 

그림 설명을 같이 원하셔서 설명들을 같이 전시 하였습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경기상업고등학교의 전시사례입니다.
 
 

 

  

 

  

 

 

▲ 경기상업고등학교의 정문모습이예요 

 

정문에 걸린 합격생들의 플랜카드가 학교의 학구열을 말해주는듯 하네요. 

 

 

 

  

 

  

 

 

▲ 구름한점 없이 유독 파란 가을하늘이 쌀쌀한 날씨조차 잊게만드는듯 하네요^^ 

 

 

 

  

 

  

 

 

▲ 경기상업고등학교의 운동장 모습이예요 

 

 

 

  

 

  

 

 

▲ 경기상업고등학교의 교목소나무, 교화철쭉 그리고 학교의 상징비둘기라고 하네요. 

 

 

 

  

 

  





▲ 따뜻한 가을볕을 받고있는 학교건물 외관의 모습이예요
 

 

교정 곳곳마다 나무들이 심어져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 명화작품이 전시된 층계의 모습이예요 

 

오른쪽으로 모딜리아니의 명화작품 "큰모자를 쓴 잔느"의 모습이 보이네요  

 

 

 

 


 
 

 

 


  

 


▲ 층계를 따라 내려가다 보니 이렇게 낯익고 반가운 

 

명화작품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쇠라마네 그리고 모네의 작품들이 차례로 우리를 반겨주네요  

 

 

 



 
 

  

 

 

▲ 초현실주의 화가인 르네마그리트의 그림과 칸딘스키의 추상화작품이 

 

함께 전시되어있는 모습입니다. 

 

 

 


  


  

 

  

 

 

고흐의 명화작품인 "고흐의 방"마티스의 추상화작품도 

 

사이좋게 전시되어있네요. 

 

 


  

  


  

 

 

몬드리안뭉크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근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들이 모두 모여있네요 

 

샤갈의 작품부터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까지 함께 전시되어 

 

있는 모습이예요. 

 

 

 

  


  

 

 

▲ 층계의 끝부분 세잔"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마네 "피리부는 소년"그리고 

 

드가"무대위의 발레리나"가 금색 조각액자에 제작되어 전시되어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전시된 그림의 옆부분에 작은 설명액자도 함께 전시되었어요 ^^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8. 8. 14:51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학교에는 주로 명화를 많이 전시하는데요.  

 

이번에 설치한 초등학교는 산수화나 동양화를 많이 설치 하였습니다.  

 

명화 역시 설치를 하였는데요.  

 

신사임당이나 해외 명화들도 같이 설치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조금더 그림에 관심을 갖고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도척초등학교의 판매후기입니다 

 

학교 운동장에 들어서면 이렇게 세종대왕님 동상과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동상이 아이들을 맞아주고 

 

계시네요. 

 

 

 

 

 

  

 

  

 

 

▲ 이순신장군님 동상 옆으로 학교 입구의 모습이 보여요. 

 

그 앞으로는 교장선생님께서 훈화말씀을 전해주시는 구령대의 모습도 보이네요. 

 

 

 

 

 

  

 

  

 

 

▲ 도척초등학교 외관의 모습입니다. 

 

 

 

  

 

 

▲ 건물안으로 들어서면 복도를 따라 전시되어있는 

 

명화작품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왼쪽으로 세잔의 명화작품인  붉은조끼 입은 소년 이 전시되어 있네요 

 

 

 

  


  

 

  

 

 

▲  명화작품 뿐 아니라 한국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동양화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푸른 치마에 노란 저고리를 입은 단아한 한국의 미인이 그려져있는 지곡 화백님미인도작품의 모습이 

 

보이네요. 

 

 


  

 

 

▲ 빛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가장 왼쪽에 있는 작품은 르누아르의 대표적 명화작품인 

 

테라스위 두자매 가 전시되어있는 모습이랍니다. 

 

 

 

  


  

 

 

▲ 위의 작품은 너무나도 유명한 고흐의 명화인 별이빛나는밤에의 모습이예요 

 

고급스러운 금색액자에 담겨있는 모습으로 옆으로 작게 작품설명액자도 함께 전시되어있네요. 

 

 


  

 

 

▲ 위쪽 가장 오른쪽으로 보이는 명화작품이 

 

모네의 수련연작중 한작품인 지베르니 수련화 의 모습입니다.  

 

 


  

 

 

▲  낯익은 민화작품도 눈에 띄네요 

 

 김홍도의 민화작품인 서당의 전시모습입니다,  

 

동양화 작품들은 정갈한 갈색액자와 함께 전시되어있어 통일감있는 느낌을 주는듯하네요. 

 

 


  

 

 

▲ 역시나 단오날 그네를타는 여인들의 모습을 담은 낯익은 민화작품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신발장 옆으로 나팔꽃 송이들이 활짝피어 있네요 

 

서재필 화가님나팔꽃 유화작품의 모습입니다. 

 

 

 

  


  

 

 

▲ 왼쪽으로 전시되어 있는 작품은  신사임당의 초충도 작품중 가지 의 모습입니다. 

 



  


  

 


▲ 가장 오른쪽으로 마네의 명화작품 피리부는 소년의 모습이 보이네요 

 

명화작품들 또한 동양화 작품들처럼 동일한 금색 프레임에 통일감있게 전시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오른쪽을 보이는 동양화 작품은 성촌 화백님육마도 작품입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들의 역동적에너지를 느낄수 있는 작품이예요

 
 


  

 

▲ 마지막으로 남원 화백님산수화작품 모습이예요 

 

아쉽게도 사진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이외에도  마티스의 명화작품인 이카루스와  밀레먹을것을주는어머니, 클림트해바라기가있는 정원  

벽운 화백님풍속도 작품도 함께 전시가 되었습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8. 7. 15:16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119 관악 소방서에 저희 이안아트 명화들을 전시 하고 왔습니다.  

 

소방서 곳곳의 복도와 계단등에 그림을 전시 하였는데요. 

 

항상 어려운일을 대신 해주시고 힘든일을 도맡아 국민들의 안전을 책이 지시는 소방대원님들! 

 

마음 깊이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희 그림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방대원분들께서 또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그림을 보시며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어떤 그림들이 전시 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소방서의 외관입니다. 

 

국민들의 소방안전을 책임지고 계신 소방대원들이 계신 곳입니다. 

 

 

 

 

 

 


  

 

▲ 소방청사 1층에서 계단을 오를때 바로 볼수있는 유화입니다. 

 

6호 크기의 유화작품으로 

이안아트 활동작가님이신 서재필 화백님의 "꽃이 있는 바다" 입니다. 

 

 

 

 

작가소개  

 

서재필 작가/ 미술제 서양화부문 수상작가 

 

- 추계미술제 일반부 동산(한미 교류재단 주최) 

- 대한민국 국제미술대전 특별상 

- 대한성공회 미술인회 창립전(서울대성당 주교좌성당) 

- 자선전 다수개최 

- 현 미술협회 회원 

- 현 진ART 대표 

- 현 이안아트 활동작가 

 

 

 

 

 

 

 

 


  


  

 

 



▲ 폭 2미터 크기의 백두산 사진작품이 1층 계단 벽면에 전시된 모습입니다.
 

 

 

 

 

 

 

 

 


  

 

 

  

 

칸딘스키의 명화 "노랑, 빨강, 파랑" 입니다. 

 

 

 

 

 

 

 

 

 

  

 

 

  

 

▲ 이안아트 활동작가 양창수 화백님의 "해바라기" 입니다. 

 

 

 

 

작가소개  

 

양창수 작가/ 국제 미술전 수상작가 

 

- 1992 국제 미술제 특선 

- 1993 한국 사생 회원전 

- 1994 한양 미술대전 금상 

- 1995 신미회 회원 

- 1996 한국 미술제 초대작가 

- 1997 일본 미술 초대작가 

- 1997 중견 작가 초대전 

- 1998 한일 작가 교류전 

- 1999 한중일 작가 교류전 

- 2000 일본 미술 초대작가 

- 2001 한일 미술 교류전 

- 2002 한중 미술 교류전 

 

 

 

 

 

 

 

 

 

 


  

 

▲ 이안아트 활동작가님의 유화 "시골길에서1", "시골경치" 입니다. 

 

 

 

 

 

 

 

 


  

 

▲ 40호 크기로 서재필 화백님의 유화 "청맥의 물결" 입니다. 

 

 

 

 

 

 

 


  

 


  

 

 

  

 

마티스의 명화 "왕의 슬픔" 입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8. 7. 14:5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인천대학교에 저희 이안아트 명화를 설치 하고 왔습니다. 

 

벽에 별다른 인테리어가 없이 그냥 흰색 벽이었는데요. 

 

금색 액자들로 이루어진 명화들이 포인트가 되어 화사하게 느껴지네요.  

 

학교라는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서 인테리어 효과도 좋았습니다.  

 

그럼 어떤 그림들이 전시 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대학교 건물 외관입니다. 

 

1979년 1월 개교한 인천대학교의 상징동물은 "쌍사자" 라고 합니다. 

 

 

 

 

 

 

 

 


  

 


  

 

▲ 인천대학교 사무실 벽면에 설치된 명화입니다. 

 

모네의 명화 "아르장퇴이유의 붉은 보트" 입니다. 

 

국산 금색고급액자로 명화이름표가 부착되어 제작된 모습입니다. 

 

 

 

 

 

 

 


  

 


  

 

밀레의 명화 "이삭줍기" 입니다. 

 

 

 

 

 

 

 


  

 

쇠라의 명화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입니다. 

 

 

 

 

 

 


  

 

모네의 명화 "아르장퇴이유의 다리" 입니다. 

 

 

 

 

 

 


  

 

고흐의 명화 "별이 빛나는 밤" 입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전시 모습2013. 8. 6. 14:42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모든 학교들이 그렇듯 학생들을 위해서 그림을 전시하곤 하는데요.  

 

황간 중학교 역시 좋은 명화들을 선택하여 복도나 계단에 그림을 전시 하였습니다.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일반 적인 명화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나, 달리의 그림등  

 

현대 미술들도 많이 걸어서 약간의 독특함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이기 때문에 너무 튀는것보다는 살짝 개성있는 느낌을 많이 원하셨는데요.  

 

원하시는 느낌으로 잘 전시 한듯 합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황간중학교의 모습입니다. 

 

1946년 10월 1일 개교하여, 1951년 9월 1일 황간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고 합니다. 

 

교훈은 "큰 꿈, 큰 사람" 이며,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목련" 이라고 합니다. 

 

 

 

 

 

 

 


  

 

▲ 교육용 명화그림이 설치될 소라관의 모습입니다. 

 

 

 

 

 

 

 

 

 

  

 

▲ 학교건물 중앙계단을 올라갈때 바로 보여지는 명화그림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을듯한 명화그림인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입니다. 

 

 

 

 

 

 

 

 

 

 


▲ 중앙 화장실에 전시된 명화입니다. 

 

드가의 명화 "무대위의 발레리나" 입니다.







 
 

  

 

고흐의 명화 "해바라기" 입니다. 

 

각 명화그림액자들 마다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명화설명액자가 함께 설치된 모습입니다. 

 

 

 

 

 

 

 



 
 

▲ 특별활동실로 통하는 입구 앞에 설치된 명화의 모습입니다. 

 

고흐의 명화 "밤의 카페테라스" 입니다. 

 

 

 

 

 

 

 

 


  

 

▲ 복도에 전시된 밀레의 명화 "이삭줍기" 입니다. 

 

 

 

 

 

 

 

 


  

 


  

 

▲ 교무실로 통하는 복도에 전시된 명화들의 모습입니다. 

 

마그리트의 명화 "위대한 가족" 이 보이네요. 

 

 

 

 

 

 

 

 

 

  

 

▲ 교무실에 걸린 명화의 모습입니다. 

 

모네의 명화 "우산을 쓴 여인 (마담 모네와 아들)" 입니다. 

 

 

 

 

 

 


  

 

▲ 건물 후문 옆 벽면에 설치된 명화의 모습입니다.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 명화 "신뢰" 입니다. 

 

 

 

 

 

 

 

 


  

 

▲ 전산실 복도에 전시된 도미에의 명화 "삼등열차" 입니다. 

 

 

 

 

 

 

 


  

 

▲ 복도에 전시된 명화들의 모습입니다. 몬드리안의 명화도 보이네요. 

 

 

 

 

 

 


  

 

샤갈의 명화 "에펠탑의 결혼식" 입니다. 

 

 

 

 

 

 

 


  

 


  

 

▲ 복도에 전시된 명화들입니다. 

 

모네의 "지베르니의 수련화", 고흐의 "자화상", 피카소의 "꿈" 입니다. 

 

 

 

 

 

 

 


  

 


  

 

▲ 복도에 전시된 명화들의 모습입니다. 

 

고흐, 쇠라의 명화들이 보입니다. 

 

 

 

 

 

 

 

 

 


  

 

▲ 복도 창문에 전시된 명화들의 모습입니다. 

 

샤갈의 "나와 마을", 세잔의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 입니다. 

 

 

 

 

 

 


  

 

뭉크의 "절규", 잭슨 폴록의 "no. 20" 입니다. 

 

 

 

 

 


  

 

▲ 르누아르의 "책읽는 소녀" 입니다. 

 

 

 

 

 

 


  

 


  

 

바자렐리의 "직녀성", 리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입니다. 

 

 

 

 

 

 

 

 


  

 

달리의 "기억의 집착", 칸딘스키의 "노랑, 빨강, 파랑" 입니다. 

 

 

 

 

 

 

 

 

  

 

모딜리아니의 "잔느", 고갱의 "시집언제가니" 입니다. 

 

 

 

 

 


  

 

▲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입니다. 

 

 

 

 

 

 

 


  

 

▲ 왼쪽 벽면에 마티스의 명화 "왕의 슬픔" 이 보입니다. 

 

 

 

 

 

 

 


  

 

 



마티스의 "붉은 방", 세잔의 "바구니가 있는 정물" 입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