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2. 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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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빌럼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29일)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는 그의 작품 전부(900여 점의 그림들과 1100여 점의 습작들)를 정신질환(조울증으로 추측됨)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의 단지 10년 동안에 모두 만들어냈다. 그는 그의 생존기간 동안에 거의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는 특히 1901년 3월 17일 (그가 죽은 지 11년 후) 파리에서 71점의 반 고흐의 그림을 전시한 이후에 그의 사후 명성은 급속도로 커졌다.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에 미친 반 고흐의 영향은 막대하고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그의 동시대인들의 작품에 바쳐졌다. 네덜란드의 또다른 도시인 오테를로에 있는 크뢸러-뮐러 박물관도 상당히 많은 빈센트 반 고흐 그림의 수집을 보유하고 있다.

<아를에 있는 반 고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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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아를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고흐는 들뜬 마음으로 그를 맞이하기 위해 정성으레 방을 정돈했다. 바로 이 시기에 고흐는 <고흐의 방>의 첫 번째 버전을 그렸으며, 후에 짧은 기간 동안 고갱과 함께 노란 집에 살면서, 두 번째 버전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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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강의 별밤>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된 <아를에 있는 반 고흐의 방>은 그가 어머니와 누이를 위해 그린 세 번째 버전으로, 고흐는 상상 자신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난 것을 복제하여 어머니와 누이에게 보내곤 했었다. 세 번째 버전을 그릴 때 고흐는 프로방스의 생 레미에 있는 생폴 드 모솔 정신병원에 입원 주이었다. 동거기간 중 고흐는 고갱격렬한 논쟁을 벌였는데, 이러한 갈등은 고흐의 귀를 자르는 발작으로까지 이어졌으며, 결국 두 화가를 결별에 이르게 만들었다. 이 사건 이후 고흐는 자신의 병을 깨닫고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고흐는 고갱이 떠나버린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은 일인 듯 처신했으며, 그가 떠나게 된 이유가 사교적이지 못한 자신의 성격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아를에 있는 고흐의 방>은 고흐가 아를에서 고갱과 함께 보낸 행복한 시절을 추억하며 그린 것이다.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 “그림을 보면서 마음의 안식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가구의 크기 또한 온전한 안식을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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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고흐에게 있어 형태와 색채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 즉 타인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도구이자 자신의 마음 상태를 드러내는 도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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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지는 빈 의자는 반 고희의 작품에 흔히 등장하는 테마였다. 이 작품에서는 고갱이 아를을 떠난 후, 고흐가 느꼈던 외로움과 절망에 대한 상징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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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의 그로트 춘데르트에서 태어났으며, 화구상의 점원으로 일하다가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목사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며 뒤늦게 화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또한 그는 파리의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아를로 향했고, 그곳에서 수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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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화면의 전체적인 구성과 각각의 사물들은 평온한 인상을 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지만, 사실 왜곡된 선과 형태, 그리고 색채의 사용에서는 화가의 불안과 근심이 느껴진다.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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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2. 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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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Van Gogh 1853 - 1890
빈센트 반 고흐
네델란드 프로트 준데르트 출생
렘브란트 이후 가장 위대한 네덜란드 화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현대 미술사의 표현주의 흐름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불과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자살까지 몰고간 정신병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감자 먹는 사람들>(1885), <아를의 도개교>(1888),<해바라기>(1888), <별이 빛난는 밤>(188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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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목사인 아버지와 그림과 글씨에 재능이 있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가난한 사람과 미술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흐는 초기에 농민이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소박한 모습을 자주 그렸답니다. 그 후, 고흐는 단순하면서도 색채가 화려한 우키요에라는 일본 판화의 영향을 받아 색이 중심이 되는 그림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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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불같이 열정적인 화가이자, 우울한 일생을 보낸 비국적인 화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화가로 활동한 기간이 10년뿐이었고, 이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놀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그를 자살까지 몰고 간 정신병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흐의 작품 대부분에는 그의 불안한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고흐는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서 현대 회화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값을 매기기 어려울 정도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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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흐가 살아 있을 때 팔린 그림은 단 한 점뿐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도 고희가 비극적인 화가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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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침실> 고흐, 후기인상파, 1889, 암스테르담 반 고흐 국립미술관
얼른 보기에 아무런 이상할 것도 없는 평범한 침실이다. 이 간소한 침실의 정경을 고흐는 또한 평범하게 생각될 만큼 이해하기 쉬운 수법으로 그리고있다. 가구들이 놓인 실내는 빈큼없는 원근법의 원리에 따른 깊이 있는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고, 그려진 사물들 사이의 관계는 극히 명확해 보인다. 구도를 살펴보면 우리 관객들은 방의 한쪽 끝에 서서 창 쪽을 건너다보는 위치에 있어서, 다시 말해 고희의 방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수있다. 필요하다면 방 안으로 들어와서 물건들의 위치를 손으로 확인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고갱의 빈자리와 고흐의 외로움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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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의 의자> 고흐, 암스테르담 반 고흐 국립미술관
아를에서 고갱이 애용하던 팔걸이 의자 하나를 동그마니 화면에 그려 놓은 아주 평범해 보이는 작품인데, 의자위에는 고갱이 좋아하던 소설책과 불 켜진 양초 한자루가 놓여있고 어두운 녹색과 어두운 빨간 색의 색조가 거의 귀기라고 불러도 좋을 만한 불길한 박력을 화면에 부여하고 있다. 나중에 고후ㅏ 저산이 비평가인 오리에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그 어두운 색조와 양초로 고갱의 부재를 표현하려 했던 것이라고 한다. 결국 이 화면의 진짜 주제는 거기에 그려져 있지 않지만 본래 거기에 있어야 할 고갱이며,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고희가 그린 고갱의 유일한 초상이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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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카페테라스> 고흐, 후기인상파, 1888, 오텔로 크뢸러 뮐러 미술관 소장
고흐는 인상주의에서 보고 배운 것 이상을 표현하기위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이시기의 고흐의 색채가 다소 밝아진 듯하다.고흐는 사흘 밤, 잠도 자지않고 카페의 밤을 담았다. "나는 간혼 낮 보다는 밤이 더 생동감이 있어 ,색채가 넘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카페가 본격적으로 묘사되며 회화의 주제로 자리 잡은것은 인상주의시기에 들어와서다. 반 고흐의 밤의 풍경에 대한 열정은 타는 듯한 정신의 낮을 향했던 반 고흐의 눈이, 마음속의 보다 어두운 부분, 정신의 그늘진 부분을 향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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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송이 해바라기>고흐, 후기인상파, 1888, 런던 내셔널 갤러리 소장
1888년 여름 남프랑스 아를에서 몇 점의 해바라기 그림을 그렸는데, 해바라기 그림 가운데 가장 우수한 그림으로 평가되는 이 작품은 해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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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고흐, 후기인상파, 1889, 뉴욕 근대미술관 소장
이 작품은 그 삶의 마지막 1년, 생레미 정신병원에서 그린 작품입니다. 강렬한 색채의검정. 노란색의 별의 소용돌이는 구심적인 운동에너지를 표현하는 듯 보이는데 이는 작품이 그가 살아있을 적에는 그의 진가를 누구도 인정하여주지 않아 비참한 생에 시달리는 듯한 내면중심의 몽환적인 화법으로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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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나는 밀밭> 고흐, 1890년,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이 작품을 보면 화면이 끊임 없이 이어질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는 그림 양쪽에서 밀밭이 갑자기 뚝 끊기기 때문입니다. 끝나는 화면 때문에 더 넓은 밀밭을 상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그림이 한 장 더 있다고 생각하고 연결해도 크게 어색하지 않을 겁니다. 일종의 공간 확장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푸른색은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나타냅니다. 마치 앞으로 어떤 무서운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처럼 불안한 느낌을 자아내지요. 확실한 것은 고흐가 정신병에 대한 공포와,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오는 괴로운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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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고흐, 후기인상파, 1888, 오델로크륄러 미술관 소장
고흐가 촛불을 자기 모자 위에 붙여 세운 후 론강의 별밤 이라는 걸작을 완성한다. 파리 생활을 마치고 '아를르'에 도착한 후, 프랑스 아를르 지방의 별이 가장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9월에 론강의 별밤이탄생 한 것이다. 작품의 두 연인은 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한 강가에 서 있고 강물에 비친 불빛의 그림자들은 작품을 더 황홀하게 느껴지게 한다. 고흐에게 있어 찬란한별은 동경의 대상, 꿈의 나라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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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집>고흐, 후기인상파, 1888, 반 고흐 미술관 소장
화가들의 공동체를 꿈꾸며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내려간 빈센트 반 고흐가 세들어 살았던 라마르탱 광장의 노란 집을 그린 작품이다. '해바라기' 등 걸작들을 쏟아내며 색체 예술을 활짝 꽃 피운 장소인 동시에 고갱과의 불화로 자신의 귀를 자르며 정신 발작의 멍에를 짊어지게된 곳이기도 하다. 그 자체로 명장한 보색대비를 보여주는 코발트색 하늘과 태양아래 빛나는 노란집이 반 고흐가 왜 파리를 떠나 이곳으로 왔는지를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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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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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1. 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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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이안아트>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오늘날 고흐의 그림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비싸지만, 고흐는 일생동안 그림을 단 한 점밖에 못 팔았어요.

1888년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프랑스 남부에 있는 아를이라는 지방으로 이사를 갔어요. 고흐는 햇살이 넘치는 남쪽 풍경에 흠뻑 빠져 들었지요. 특히 그곳의 들판은 고흐가 좋아하는 해바라기로 가득했답니다.

고흐는 색채들은 각각 상징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노란색이 행복과 우정을 뜻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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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자신이 머무르던 곳의 해바라기를 너무나 좋아해서 그리고 또 그렸어요. 두껍게 물감을 바른 캔버스에 매우 빠르게 붓질을 했지요.

<고흐 그림 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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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9. 7. 15:18
이안아트의 명화그림 고흐 - 라크로의 추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안아트의 명화그림 빈센트반고흐 - 라크로의 추수 입니다.

은은한 농촌의 풍경이 보기좋으며 편안한 느낌을주는군요.

배경의 전체적인 색에 금색 그림액자가 잘어울립니다.


출처: ( 이안아트 www.iaanart.com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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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9. 7. 15:05
이안아트의 세계명화 미술작품 입니다.

미술작품 세계명화 모음전! ! !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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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고흐의방

빈센트반고흐의 1888년 작품으로, 암스테르담의 반고흐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프랑스 아를의 노란 집에서 고갱과 함께 지내던 시절의 고흐의 방을 그린 것이다. 이후 생레미 시절에 그는 이 원본 그림을 토대로 두 점의 복사본을 제작하였는데, 하나는 파리 오르셰미술관에, 또 하나는 시카고현대미술관에 각각 소장되어 있다.

실내에서는 그의 취향에 맞는 몇 가지의 가구를 볼 수 있다. 나무로 된 침대와 의자 등의 가구는 농부들이 쓰던 튼튼하고 커다란 것들이고, 벽에는 자신의 그림이 여러 점 걸려 있다. 그 밖에 가구다운 가구가 없는 소박한 침실은 고흐의 성격과 가난한 아를 시대의 생활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고흐는 자신의 방을 그리면서 유독 색채의 구성에 집착하였다. 보랏빛 벽과 노란색 침대와 의자, 진홍색 이불과 파란색 세숫대야 등 현실과 거리가 있는 날카로운 색채들이 방안에서 밝게 빛난다. 그림자나 미묘한 음영은 무시되었고, 붓으로 거칠게 칠해진 색은 강렬하며, 전체적으로 보색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공간은 의도적으로 재구성되었고, 소실점을 향해 좁아지는 마룻바닥의 선은 가구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 같다.

사용자 이안아트그림그림액자르느와르모네고흐빈센트반고흐마티스그림액자세계명화명화그림
▲ (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라크로의 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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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별이빛나는 밤에

빈센트반고흐  그 삶의 마지막 1년, 정신병과 싸우며 그린 작품이다. 공동생활을 하고 있던 고갱과 다투다가 자기 귀를 자른 고흐는 아를의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도 간혹 발작을 일으켜 "나는 자신에게 과()해진 미치광이 역할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며 1889년 5월 아를에서 가까운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고흐는 그해의 7월과 12월에도 발작을 되풀이하였으며, 이 그림은 그 발작 사이에 그린 상 레미 시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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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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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론강의 별밤

1888년 9월작품이다. 아를에 있는 론강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함께 반의 경치를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은 고갱이 아를로 확실히 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약간 들뜬 상태에서 노란집 근처의 가스통 아래에서 그린것으로, 밤하늘은 푸른빛 파란색으로, 물은 짙은 파란색으로, 땅은 엷은 자주색으로 칠했 으며, 강 건너 마을은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물에 반사된 가스통은 금빛과 푸른 빛의 청동색으로 칠했다. 파란 하늘레는 큰곰자리가 푸른색과 핑크색으로 빛을 발한다. 고흐는 강렬한 원색계통의 물감을 붓에 듬뿍발라 붓을 놀려 자신의 도취된 감정을 캔버스에
표현했다. 감정에 빠져있는 고흐가 바라본 밤의 론강을 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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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밤의카페테라스


이 작품은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반과함께 고흐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작품의 배경이 된 까페는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고흐가 하루에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까페 '드 라르카사르'이다.

오래전부터 예술가들의 집합장소였고, 말의 잔치가 벌어지는 토론장이었으며 주정꾼들의 은밀한 타락의 장소이기도 했다.

고흐는 이렇게 말했다.

"두번째의 작품은 푸른 밤공기 속에 가스등 불빛에 비쳐진 카페의 바깥을

그린 것으로 파아란 별하늘이 내다보이고 있습니다.

밤의 광장의 정경과 그 효과를 그리는 일, 혹은 밤 그 자체를 그리는 일에,

흠뻑 나는 열중하고 있습니다."

태양을 쫓아서 북쪽에서 남으로 남으로 내려왔고 또, 우연히도 자기를 닮은

해바라기에 열중했던 고흐가 가을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밤의 광경에 열중하

게 되는 것은, 인상파적인 흥미에서 로트렉이나 드가가 밤의 광선에 열을 올

리던 것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타는 듯이 마음의 낮을 향했던 그의 눈은 마침내 마음속의 보다 어두운 부분,

정신의 그늘진 부분을 향하게 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푸른 별하늘과 가스등의 이상한 노랑색의 대조는 그의 마음속에 일고 있던

갈등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리라.

아를 광장의 카페를 그린 이 그림은 <밤의 카페> 직후의 것이다.

누이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흐는 열광적인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이 그림에서는 검은색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밤을 그렸지.

아름다운 푸른색과 보라색, 초록색만 사용했단다.

이렇게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설퍼옐로와 라이미 그린을 사용해 그렸지."
그는 이런 말로 끝맺고 있다.

"밤에 별을 찍어넣을 때는 정말 즐거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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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열두송이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  후기 인상파, 1888년 작, 런던국립미술관 소장

해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다.

1886년부터 그리기 시작한 해바라기는 처음에는 두 송이로 시작했다가 파리에 머물던 시기인

1887년에는 열네송이로 수가 늘어난다. 흥미로운 것은 파리 시기에 그려진 해바라기들이 꽃병에

꽂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잘려진 채 바닥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바닥에 흩어져 있는 해바라기

들의 모습은 절규하는 반 고흐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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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오베르의 교회

네덜란드의 후기인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반고흐의 1890년 작품으로, 파리 오르셰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오베르 쉬르 오아즈 교회》라고도 한다. 밀레의 작품 《그레빌의 교회》를 참조한 이 그림은 고흐의 후기 작품들 가운데 가장 특징적인 그림의 하나로, 그는 이 시기에 보색을 많이 사용하는 등 이전의 색채에서 벗어났다.

주황색 기와지붕에 푸른색 창문이 달린 오래된 교회를 그린 그림으로, 종탑이 하늘 높이 우뚝 솟아 있다. 웅장한 모습으로 과장된 교회의 생기 있는 실루엣은 강렬한 푸른색으로 빛나는 하늘로 인해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극단적인 색채를 사용하여 더욱 화려한 화면을 구성하고 있다.

교회 앞쪽으로는 꽃이 핀 초목과 햇빛을 받아 분홍빛으로 반짝이는 모래가 있는데, 초목과 모래의 표현은 생생한 작은 붓질로 강조되어 전체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준다. 교회를 중심으로 길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왼쪽 길은 마을로 가는 길
이고, 오른쪽 길은 교회의 무덤으로 가는 길이다. 왼쪽 길에 크로키로 그려진 듯한 한 여인이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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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빈센트반고흐 - 까미유 롤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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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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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책읽는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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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시골무도회

여인이 들고 있는 부채는 당시 유럽에 유형했던 일본풍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 부분이 꽤 재미있다. 르누아르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필요 이상의 디테일을 추구하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단순화 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 부채의 문양은 꽤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으면서도 그 정체가 분명치 않다. 묘사라기 보다는 베껴놓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마 그 동양적(또는 일본적) 문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든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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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르느와르 - 갈렛풍차무도회

1877년 인상주의 전시회에 전시된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는
르누아르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며, 동시에 인상주의와 관련
된 르누아르 회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어느 일요일 오후
파리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몽마르트르의 무도회장이 배경이 되
었으며, 르누아르의 친구들이 작품을 위해 모델이 되어 이 작품이 그
려지게 되었다. 모든 작업은 근처의 야외 정원에서 이루어졌다.
르누아르는 빠른 붓놀림과 빛의 효과를 표현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즐겁고 들뜬 분위기를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작
품의 생생한 사실성으로 인해 그림을 보는 이는 마치 화면속에서 사
람들의 떠들썩한 소리, 옷깃이 스치는 소리, 그리고 배경에 깔리는
음악의 리듬이 실제로 들려오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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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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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클로드 모네 - 지베르니 수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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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모네 - 튤립과풍차


모네는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여러 차례 유럽 여행을 다녔다. 이 작품은 네덜란드 북부 지방
사센하임의 튤립 밭에서 그린 것이다.

그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곳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림으로 담기에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채가 턱없이 모자란다.”고 썼다

운하로 인해 네모 반듯한 바둑판 무늬를 하고 있는 이 곳의 풍경을 모네는 서로 다른 색을 칠해 겹쳐 놓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흰구름이 뭉게뭉게 피어 오르는 파란 하늘과 붉은 색의 튤립밭이 수평선으로 구분된다. 중앙에 네덜란드의 상징인 풍차를 주변의 집들과 함께 배치해 고요한 수평적 구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 그림은 네덜란드의 풍경을 담은 모네의 작품 가운데 가장 화려한 것으로,
훗날 표현주의 등 21 세기 초 예술 사조들을 예견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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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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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분홍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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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오렌지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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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 앙리 마티스 - 책읽는 소녀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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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 like them so much!

    2011.03.21 15: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