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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강렬한 색채의 야수주의와 마티스
주제별 그림들2010. 2. 17. 17:43

Henri Matisse

Georges Rouault

Andre Derain

Raoul Dufy


19세기 이후 나타나는 다양한 사조 가운데 신인상파의 과학적인 색채나 고갱과 고흐의 비설명적인 색보다는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 직접적이고 격렬한 붓자욱에서 자유분망한 색채를 이룩한 화가들이다. 야수파란 말은 1905년 쌀롱 도론에 출품한 마티스,블람맹크,드랭,루오의 전시장을 둘러본 미술평론가 루이 보셀이 “마치 짐승들에 둘러싸인 르네상스시대 조각가 도나텔로와 같다”고 비평한 데서 유래한다. 이들은 과학적 합리주의와 이성을 거부하고 직관,본능,감성,상상력 등 추상성을 지향하고 타성과 관습을 버리고 질서를 이탈하여 독립하려는 자의식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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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주의와 마티스

앙리마티스, 조르쥬 루오, 아베르 마르께, 이들은 파리 미술학교 교수인 구스타프 모로의 문화생들이었다. 모로 자신은 상징주의자임에도 그의 제자들에게 개인적인 실험, 꾸준한 박물관 수업을 통하여 자신의 진로를 열어준 헌신적인 교육자였다. 당시 예술의 세계는 아직도 종통주의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즉 상징주의 작가들은 주제에 대한 비법을 추구하였고, 나비학파는 고갱 르동, 그리고 세잔느를 절충적으로 적용했으며, 아르누보는 장식적인 선 중심으로 새로운 조화를 추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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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의 문화생들은 야수파에 가담하게 되는데 마티스는 1899년 까리에르의 화실에서 드랭을 만났고, 이들은 19세기 이후 나타나는 다양한 사조 가운데 신인상파의 과학적인 색채나 고갱과 고흐의 비설명적인 색보다는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 직접적이고 격렬한 붓자욱에서 자유분망한 색채를 이룩한 화가들이다.

야수파란 말은 1905년 쌀롱도톤에 출품한 마티스, 블람맹크, 드랭, 루오의 전시장을 둘러본 미술 평론가 루이 보셀이 “마치 짐승들에 둘러싸인 르네상스시대 조각가 도나텔로와 같다”고 비평한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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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파의 가장 큰 특징은 색채 해방에 있다. 색의 주인공이 되어 거리감, 깊이감 등 기존의 뎃생 원칙을 타파하고 넓은 색면은 명암과 입체감이 사라지고, 이미지는 색종이 오려 붙이기한 것처럼 단순하였다. 또한 튜브에서 직접 짜낸 강렬한 색채 사용으로 물리적 존재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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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 마티스
생면크기와 색의 무게에 따른 리듬감을 표현한 색채의 표현성과 조형성을 통합한 야수주의 회화의 완성자로 그의 작품 ‘삶의 기쁨은’ 다른 어떤 작품보다 야수주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으며, 단조로운 색면 심한 굴곡을 보이고 윤곽선, 고전적인 주제임에도 철저한 단순화에 조소적 형태와 공간깊이의 본질이 감겨있다. ‘적색의 조화’를 보면 2차원 형태와 3차원 형태 사이의 새로운 회화적 균형을 이루며, 붉은 테이블 보와 붉은 벽에 동인하고 단조로운 청색무늬를 가득 그려 놓았으나 수평과 수직면이 구분되었고, 사물의 표면 장식이 통합되어 회화 그 자체를 디자인으로 스오하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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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주 루오
청년시절 스테인드 글라스 직인수업을 쌓은 루오는 ‘늙은 왕’에서 고딕기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타는 듯한 선명한 색채, 검은 윤곽으로 램브란트나 도미에의 그림을 상기시키는 인간 내적 고뇌의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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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드 블라맹크
색면마다 색 테두리를 하여 색의 특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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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드랭
실제색 무시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새로운 이미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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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뒤피
뛰어난 선묘와 세련된 색채 감각으로 화면에 생동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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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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