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12. 2. 14:13

 

성형외과그림 안과용그림 의료원그림 정신과그림 치과용그림 비뇨기과용그림 산부인과그림  

  

눈을 가득 메우는 청량한 느낌 

서재필 화백님의 유화작품 "보성풍경" 의 전시모습입니다.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종종 이런생각을 한답니다 

'잠에서 깼을때 시계초침을 선명하게 볼수 있다면' 

 

- 산부인과그림,성형외과그림 '시야를 탁트이게 하는 푸른 풍경화들' - 

 

 

탁트인 벌판이나 초록색이 시력이 좋은것은 익히 알려진 정설이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다보면 탁트인 벌판은 물론 거리의 가로수 조차도 

쉽게 볼수 없을 때가 더 많은것 같아요 

실내를 벗어나 밖으로 나왔을 때 조차도 

벽처럼 우뚝 솟아있는 고층건물들 때문에  

실내에 있을때처럼 시야가 좁고 답답한것처럼 느껴 지는데요 

어떻게 보면 갈수록 사람들의 시력이 점점더 나빠지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온통 푸르른 숲과 들판을 담은 눈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듯한 풍경화들 보여드리려고 해요 

하루종일 회색빛만 보느라 고생한 눈에게 잠시동안 휴가를 주는것이 

어떠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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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여드린 서재필 화가님의 풍경화작품을 다른각도에서 본 모습이랍니다 

눈이 건강해지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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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천 화가님의 풍경화작품들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산록의 짙은 푸르름은 없지만 그리운 정취를 느낄수 있는 작품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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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여름날을 담은 소산 김원섭 화백님 

"소산의 여름3" 이 전시된 모습입니다. 

화폭가득 푸른 풀내음이 풍겨나올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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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가을산을 담은 웅장한 산수화작품은 

탁트인 정경만큼이나 눈을 뜨이게 만들어주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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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 화가님의 풍경화작품 전시모습이예요 

바람을 따라 넘실거리는 푸른 청맥들판이 푸른 바다를 보는듯 

눈길을 잡아끄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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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얼음장같은 개울물과 하늘을 가려버린 울창한 숲

졸졸 물흐르는 소리가 귓가에 들릴듯 생생한 풍경화작품의 모습이예요
 

짙은 목재액자와 함께 제작되어 무게감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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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화가님"장미가 있는 나의 풍경" 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아름답게 핀 색색의 장미꽃들이 화사함을 더해주는듯 합니다 

금색액자와 함께 제작하여 실내가 한결 경쾌한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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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얀 메밀꽃 가득핀 포근하고 아름다운 풍경화 작품의 

전시모습이예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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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0. 11. 30. 18:04

한의원용그림 피부과그림 안과용그림 의료원그림 정신과그림 정형외과그림 주민센터용그림 치과용그림 

 

매헌 윤종우 화백님의 동양화작품  

"매헌의 흑돼지" 전시모습입니다. 

 

벌써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예요. 

그리고 내일이면 2010년을 정리하는 마지막달의 첫날이 되겠네요 

 

- 한의원용그림,피부과그림 '마음을 다스리는 그림' -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11월이 채 반나절밖에 남지 않았어요 

일년의 마지막달인 12월에는 괜시리 마음이 들뜨게 되는듯 합니다. 

아마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까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간이며 또한 새로운 한해를 계획하는 기간인 12월 

모두들 어떤 유쾌하고 의미있는 계획들을 세우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이번에는 동양화 몇점 소개해드릴까해요,  

명화 유화가 경쾌하고 밝은 느낌이라면 

동양화는 잔잔하고 그윽한 느낌이랄까요 

12월을 맞이하여 많은 후회와 기대감들로 가득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동양화 작품 함께 감상하시면서, 잠깐의 휴식을 갖는것은 

어떠하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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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이강 화백님의 소나무작품과 

매당 정인섭 화백님 "매당의 동자승" 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바다를 마주보고선 백산 화백님의 해송작품을 보니 눈이 청량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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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 윤기나는 비늘을 온몸에 덮고 푸른 물속을 

자유자재 돌아다니는 잉어들의 활발한 모습을 담은 육당 김종현 화백님 

잉어그림 작품 모습이예요. 

부귀영화라는 의미를 담고있는 잉어그림은 소중한 사람의 선물로도 좋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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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작품이죠?? 

조선후기 대화가인 김홍도의 민화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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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의 이 산수화는 

소산 김원섭 화백님의 작품으로 은은한 수묵의 농담을 이용하여 

운치있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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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화사한 화조도 작품이예요 

수묵만을 이용한 동양화 작품들은 특유의 진중함과 차분함 그리고 무게감을 담고 있지만 

과하기 않은 색채를 사용한 이러한 동양화 작품들은 좀 더 활기차고 섬세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듯 하네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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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0. 11. 23. 14:53

쌀쌀한 바람이 불고 해가 짧아져서 

해가 어수룩 넘어가는 시간이 되면  

몸도 마음도 곤해져서 괜시리 울적해지는 요즘입니다.^^ 

 

 

- 종합병원용그림,보건소그림 '병원에서 만나는 명화' - 

 

 

마음이란 참으로 변하기도 쉽고 약해지기도 쉬운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봄을탄다, 가을을 탄다라는 말도 생겨났겠지요 

그저 계절이 변하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울적해지기도 하고 활기차 지기도 하는데 

하물며 몸이 아플때는.. 이루말할수 없이 마음이 지치고 고단해지는것을 느끼곤 하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여줄수 있는 아름다운 

명화작품들 소개해드릴까 해요, 

음악이나 글처럼 직접적으로 위로를 건네기보다 

그저 조용하고 넌지시 마음에 평온을 던져주는 명화작품들.. 

 

지금 몸과 마음이 지친 모든분들이 명화그림을 보면서 마음에 휴식을 

그리고 활기를 찾아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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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화작품을 남긴 고흐의 명화작품 '론강의 별밤' 

전시모습이예요 

이 아름다운 명화작품을 그린 고흐도 정신병을 앓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어쩌면 자신의 고통을 거울삼아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줄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을을 많이 남긴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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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고흐의 명화작품이예요  

제목마저도 아름다운 "별이 빛나는 밤에" 의 모습이랍니다 

깔끔한 실내분위기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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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의자들 위로 금색 조각액자와 함께 전시된 

클림트"해바라기가 있는 정원"의 모습이예요 

진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잘 볼수 있도록 눈높이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화사한 꽃들이 만개한 명화를 보면서 조금은 기다리는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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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명화 "지베르니의 수련화"의 전시모습입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명화작품이 

병원분위기와 제법 잘 어울릴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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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역시나 고흐의 작품으로 

"아몬드 나무"라는 제목을 가진 명화예요 

하얗게 핀 꽃무리들이 깔끔한 실내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듯 합니다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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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0. 11. 18. 18:23

올해는 유난히 추위가 빨리온것 같아요 

10월 초부터 겨울같은 추위가 들이닥친 덕에 

'가을한파'라는 말도 생겨났다고 하지요 

이렇게 추위가 성큼 다가온탓에 바빠진 곳이 있는데요 

바로 이비인후과와 내과병원이랍니다.  

11월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이비인후과에 가게되면 30분정도 기다리는것은 예사일이 되어버린것같아요,   

 

 

-이비인후과용그림,내과용그림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유화그림들'- 

 

 

진료순서를 기다리면서 자연스레 병원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요즘은 병원들마다 인테리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아무래도 환자들의 병을 치유하는 곳인만큼  

차분하고 편안한 실내분위기 또한 치료에 중요하다고 여기기 떄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이러한 병원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의 유화그림 몇점 

보여드릴까 싶어요 ~^^ 

 

 

 


 

▲ 아크릴액자와 함께 제작된 윤영천 화백님의 유화작품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정겹고 차분한 느낌의 유화작품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실내와 잘 어울려서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 박력있는 커다란 사이즈의 그림도 좋지만 

 

이렇게 작은크기의 액자는 큰사이즈의 그림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듯 해요 

 

위 사진의 두 그림은 김길상 화가님의 판화작품이랍니다,  

 

어릴적의 향수를 담은듯한 다정하고 정다운 느낌의 작품이지요 ^^ 

 

 

 


 


 

 


 

 

 

▲ 노란빛의 해바라기는 항상 태양을 쫓아다니는 꽃이기 때문인지  

 

다른 여느 꽃들보다 훨씬 더 밝고 생생한 기운을 머금은듯 한데요,  

 

이러한 밝은 기운이 

 

아픈 몸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화작품도 조용한 병원의 실내분위기와 

 

제법 잘 어울릴듯 해요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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