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8. 28. 17:1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마티스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라는 말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색채감각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마티스의 '파란 식탁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도자기와 과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베니스의 빨간정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꽃다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금붕어가 있는 정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붉은 조화'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콜리우르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열린창문, 콜리우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탕헤르의 창가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블로뉴숲의 오솔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튤립과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탬버린을 든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뮤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재즈'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왕의슬픔'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달팽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폴리네시아의 바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1905년에 마티스는 드랭, 블라맹크, 마르케와 함께 

 

파리의 가을 살롱전에서 합동전시회를 열었다. 

 

그들의 전시회를 본 평론가 루이 복셀이 

 

거침없는 색채구사를 두고 그들에게 '야수들' 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포비즘 즉 '야수파'가 탄생한 것이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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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4. 25. 16:5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저희 이안아트에서는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대의 화가중 한명이며 

거침없는 색채구사로 '야수파' 라는 별명이 붙은 

프랑스화가 앙리 마티스의 추상화 작품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화가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림 감상하겠습니다. 


 

 


 마티스의 '가족그림'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붉은바지를 입은 오달리스크'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연보라색의 드레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폴리네시아-바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금붕어'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꿀벌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달팽이'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분홍작업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어릿광대'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오렌지바구니'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Blue Nude'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인테리어, 노랑, 파랑'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삶의기쁨'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icarus'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왕의슬픔'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칼라꽃, 아리스와 미명초'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에게 색채는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자신의 경험과 감정의 표현이었다고 합니다. 

"색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것이 무엇보다도 

표현에 쓸모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아무런 선입견을 갖지 않고 색을 캔버스에 놓아간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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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2. 4. 15:34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1869.12.31~19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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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화가. 그가 주도한 야수파(포비슴) 운동은 20세기 회화의 일대 혁명이며, 원색의 대담한 병렬(竝列)을 강조하여 강렬한 개성적 표현을 기도하였다. 보색관계를 교묘히 살린 청결한 색면효과 속에 색의 순도를 높여 확고한 마티스 예술을 구축함으로써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회화의 위대한 지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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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마티스는 프라스에서 1869년에 태어났습니다. 법률가가되려고 했지만 병에 걸리게 됩니다. 마티스가 자리에 누워있는 동안, 마티스의 어머니는 아들을 즐겁게 해 주려고 그림 도구를 사 주었습니다. 금방 그림에 푹 빠져 버린 마티스는 법률 공부를 포기하고, 화가가 되었다고하네요. 처음에는 마티스가 그린 대범한 색깔의 그림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마티스는 가장 위대한 화가들 중 하나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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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는 1900년대에 가장 먼저 일어나 미술 운동인 야수파를 이끌었습니다. 야수파는 강렬한 색채와 빠르고 힘찬 붓놀림을 강조해서 그림을 그리는 프랑스 화가들의 모임입니다.마티스는 그림은 사람들에게 색채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습니다.그래서 형태나 공간을 사실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강렬한 색과 선으로 무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장식을 넣어 운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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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슬픔>
그림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림속에 왕이 없을수도 있다고 추측한답니다. 그 이유는 마티스가 사람의 형태를 단순하게 표현해서 그름을 보는 사람들이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놓았기 때문이지요.
오른쪽 사람은 마치 여성의 가슴을 상징하듯 검은색 동그라미 두 개를 붙여 놓은 것으로 보아 여인의 모습을 나타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검은색 사람은 노란색 꽃무늬가 있는 광대 옷을 입었습니다. 기타를 손에 들고 있어서 궁중 악사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다른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답니다.
한편, 그림 왼쪽에 있는 초록색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몇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사람처럼 궁중 악사일것이라는 것과, 왕비인지 오달리스크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여인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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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쓴 여인>
멋진 모자를 쓰고 그럴 듯한 자세로 앉아있는 이 여인은 사실 마티스의 부인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부인의 얼굴을 못생긴 추녀처럼 묘사했습니다. 이것은 마티스가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색을 자유롭게 풀어서 사용했기 때문이지요. 그는 그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색으로 강렬하게 표현한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마티스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색 자체를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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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화실>
마티스는 그림에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지요. 마티스가 사용하는 원색의 경쾌한 느낌은 장식적인 느낌마저 줍니다.
이 작품은 벽에 걸린 그림과 탁자 위의 몇몇 물건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붉은색으로 칠했습니다. 이 붉은색 때문에 원근법조차 사라져서 모두 평면처럼 보입니다. 널찍한 붉은색 종이에 무늬들만 그려진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그 붉은색 면 사이로 노란색 선을 볼수 있는데, 이 선운 의자와 탁자 같은 가구의 윤곽선을 나타냅니다. 이렇게 놓여 있는 가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어디가 바닥이고 벽인지를 구분할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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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그림을 언 뜻 보면 색깔있는 토막들이 어떤 무늬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품의 제목이 달팽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토막들은 무너가 다른 것을 뜻할 겁니다. 마티스는 이 토막들을 달팽이 집처럼 빙빙 돌아가는 모양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림 속에는 또 다른 힌트가 숨어있습니다. 왼쪽 윗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그마한 달팽이가 위로 튀어나온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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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부유한 미술 애호가이자 수집가인 세르게이 슈츄킨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자기 별장에 걸기 위해 마티스에게 큰 그림 세 점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춤이란 작품이 그 그림 가운데 하나입니다. 춤추는 즐거움과 사람들의 날아오르는 듯한 움직임이 대비되는 강렬한 색채속에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마티스는 색은 단순할수록 사람들의 마음에 더 깇이 파고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티스의 다른 작품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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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있는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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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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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바이올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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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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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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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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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상과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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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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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색의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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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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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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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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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로얄






<다른 명화 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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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1. 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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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1869-1954)는 그림에 소질이 있었지만, 법대를 졸업하고 법률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그러다가 파리에서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했지요. 그는 초기에는 어두운 색채로 그림을 그리다 고흐, 고갱 등 인상파의 영향으로 점차 색을 다양하게 사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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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는 1900년대에 가장 먼저 일어난 미술 운동인 야수파를 이끌었어요. 야수파는 강렬한 색채와 빠르고 힘찬 붓놀림을 강조해서 그림을 그리는 프랑스 화가들의 모임이에요. 마티스는 그림은 사람들에게 색채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형태나 공간을 사실대로 표현하지 않고, 강렬한 색과 선으로 무늬를 만들었지요. 그리고 여기에 장식을 넣어 운동감을 불어넣었답니다.


이처럼 마티스는 그림 안에 모든 색을 자유롭게 풀어서 사용했어요. 그래서 그를 ‘색채의 마술사’라고 하지요. 마티스는 만년에 예술과 인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을 출판하면서 다양한 색상의 종이를 오려 붙인 색채 삽화를 곁들였는데, 이때 사용한 삽화를 ‘가위로 그린 소묘’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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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슬픔>

제작 연도를 보니 마티스가 말년에 작업한 작품이네요. 마티스는 1930년대부터 색종이를 오려서 그림 작업을 했어요. 여기서 말하는 색종이는 우리가 문방구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색종이가 아닌, 구아슈(물과 고무를 섞어 만든 불투명한 수채 물감)란 불투명한 물감으로 칠한 종이를 말해요.

하지만 그때는 색종이를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구도나 색을 가늠하기 위한 도구 정도로만 사용했답니다. 그는 색종이를 캔버스 여기저기에 놓고 색을 비교한 뒤에 그림을 그렸지요.

그러나 마티스의 나이가 80살이 넘은 뒤로는 손가락 마디에 관절염이 생겼고, 결국엔 붓을 드는 것조차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는 색종이를 이용한 그림을 제작했답니다. 마티스는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형태를 만들고 풀로 붙여 작품을 만들었어요.

이처럼 종이나 헝겊, 나뭇잎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붙여 작품을 만드는 것을 ‘붙이다’라는 뜻의 프랑스 어로 ‘콜라주’라고 하지요. 콜라주는 피카소가 제일 먼저 사용한 미술 기법이었고, 많은 화가들이 작품에 콜라주를 이용했어요. 하지만 마티스처럼 작품 전체를 콜라주로 제작한 경우는 없었답니다.

한편, 마티스는 미리 그림을 그리거나 스케치를 한 색종이를 오려 붙인 것이 아니었어요. 색종이를 생각나는 대로 오리다 보니 그 형태가 완벽하게 표현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로써 그의 직관과 감정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났고, 작품 전체에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었답니다.

마티스는 화려한 원색과 단순한 형태, 강렬한 무늬를 추구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작품은 평면 느낌이 보다 강조되었어요.


<마티스그림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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