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1. 25. 17:45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저희 이안아트의 명화중에서 

리처드 보닝턴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의 명화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리처드 보닝턴의 '물위의 거룻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블론뉴근처 어시장'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오팔해안'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정박하는 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레리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제네바근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생토메르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예술의 다리와 시테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퐁텐블루의 숲'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숲속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작은집과 연못'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세느강'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루앙근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마놀레소 페로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큰운화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베네티아의 대통령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리처드 보닝턴의 '생베르탱성당의 폐허'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단순한 구도와 밝고 신선함 색채감이 느껴지시나요? 

화사한 햇살의 느낌이 그림에서 많이 느껴집니다.  

연휴 끝난 후 피로를 오늘 명화를 감상하며 풀어버리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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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1. 12. 1. 16:39

안녕하세요~ 

이아아트입니다~^^ 

오늘은 유화 작품중 영국의 대표적인 낭만주의 풍경화가인 

존 컨스터블의 유화 그림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한 작가 소개와 함께  

존 컨스터블의 유화그림을 감상하겠습니다. 

 

근대 풍경화의 선구자인 컨스터블의 유화작품을 감상하겠습니다. 

 

컨스터블의 '헤이웨인' 이라는 유화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헴스테드히스' 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헴스테드히스의 서쪽을 바라보며' 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헴스테드에서 바라본 런던풍경'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구름 경치와 지평선 위 나무' 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비 구름이 낀 바다경치' 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숲'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골딩컨스터블의 정원'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웨이머스만'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스티어강의 배, 플랫퍼드수문'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멜버른공화당, 위릭셔' 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강에서 본 솔즈베리 대성당'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목초지의 솔즈베리 대성당' 이라는 유화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컨스터블의 작품 잘 감상하셨나요? 

소박한 시골풍경과 자연의 모습들을 보면서  

빛의 효과와 자연현상을 아주 세세하게 그려낸 듯 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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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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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영어: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1834년 7월 14일 - 1903년 7월 17일)미국의 화가이다. 주로 활동은 영국에서 했지만 미국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젊었을 때는 군대를 동경했으나, 자유를 갈망한 성격은 회화를 시작, 1855년에 파리에 나타났다. 파리에서는 글레이르의 문하생이 되어 드가를 알고, 마네의 이론을 경청했다. 살롱에 작품을 출품했으나 낙선되었고, 1863년에 〈흰옷 입은 소녀〉를 출품, 또다시 낙선, 유명한 낙선 화가 전람회에 그 작품을 내놓았다.

그러나 파리에 대한 혐오로 그는 파리를 떠나 런던에 정주했다. 작품에는 〈화가의 모상(母像)〉(1872년) 이 알려진 외에, 〈알렉산더 양(孃)〉(1874년) 등 훌륭한 초상화를 남기고 있다. 화이슬러는, 당시의 영국 작품이 주제를 특별히 문제삼고, 또 세부의 묘사에 구애됨을 반대하여 그는 전체의 분위기를 중요시하여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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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부터 〈야경(夜景) 의 연작>을 발표했고, 러스킨의 문필에 의하여 공격을 받아, 그는 그것을 소송하여 그 싸움에서 승리했다. 그는 그의 작품을 회색과 녹색의 해조 (諧調) 라든가, 회색과 흑색의 배색 등 갖가지의 첨색으로 그리고 있으며, 극도로 해조를 존중하여 침체된 색조에 용해되고, 색채의 충동을 피하여 그 작품에 조용한 친근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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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제임스 휘슬러는 스무 살이 되던 해 유럽으로 이주하여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의 작품 속에는 여러 명의 화가들에게서 받은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귀스타브 쿠르베사실주의로부터 받은 영향이 그의 초기 작품에서 드러난다 하면, 원숙기의 작품에는 프랑스 거장들의 가르침 이외에 다른 여러 가지 자극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즉 일본미술에 대한 애착영국 미술계에서의 경험, 그리고 타고난 색채 감각과 실험정신 등이 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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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근대적인 색채의 표현에 대해 깊이 연구했으며, 그가 그린 일련의 해안 풍경화에 나타나는 불명확하고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색채는 마르셀 프루스트 출신의 소설가로, 유명한<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자를 매혹시켰다.

휘슬러는 초상화 작품에서도 인물에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색채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만 집중했는데, 이 작품의 경우에도 역시 움직임이 없고 무표정한 어머니의 모습은 제목에 명시된 것처럼 단지 회색과 검은색의 색채 구성을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
그림의 진짜 주인공은 화면 왼쪽 커튼의 검은색과 은색으로부터 액자, 벽과 두건, 옷소매와 목깃의 흰색으로 이어지는 색조의 배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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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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