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슬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8.28 [야수파]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2. 2009.11.09 앙리 마티스, 다채로운 자유
주제별 그림들2012. 8. 28. 17:1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마티스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라는 말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색채감각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마티스의 '파란 식탁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도자기와 과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베니스의 빨간정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꽃다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금붕어가 있는 정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붉은 조화'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콜리우르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열린창문, 콜리우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탕헤르의 창가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블로뉴숲의 오솔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튤립과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탬버린을 든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뮤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재즈'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왕의슬픔'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달팽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마티스의 '폴리네시아의 바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1905년에 마티스는 드랭, 블라맹크, 마르케와 함께 

 

파리의 가을 살롱전에서 합동전시회를 열었다. 

 

그들의 전시회를 본 평론가 루이 복셀이 

 

거침없는 색채구사를 두고 그들에게 '야수들' 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포비즘 즉 '야수파'가 탄생한 것이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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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1. 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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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1869-1954)는 그림에 소질이 있었지만, 법대를 졸업하고 법률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그러다가 파리에서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했지요. 그는 초기에는 어두운 색채로 그림을 그리다 고흐, 고갱 등 인상파의 영향으로 점차 색을 다양하게 사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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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는 1900년대에 가장 먼저 일어난 미술 운동인 야수파를 이끌었어요. 야수파는 강렬한 색채와 빠르고 힘찬 붓놀림을 강조해서 그림을 그리는 프랑스 화가들의 모임이에요. 마티스는 그림은 사람들에게 색채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형태나 공간을 사실대로 표현하지 않고, 강렬한 색과 선으로 무늬를 만들었지요. 그리고 여기에 장식을 넣어 운동감을 불어넣었답니다.


이처럼 마티스는 그림 안에 모든 색을 자유롭게 풀어서 사용했어요. 그래서 그를 ‘색채의 마술사’라고 하지요. 마티스는 만년에 예술과 인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을 출판하면서 다양한 색상의 종이를 오려 붙인 색채 삽화를 곁들였는데, 이때 사용한 삽화를 ‘가위로 그린 소묘’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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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슬픔>

제작 연도를 보니 마티스가 말년에 작업한 작품이네요. 마티스는 1930년대부터 색종이를 오려서 그림 작업을 했어요. 여기서 말하는 색종이는 우리가 문방구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색종이가 아닌, 구아슈(물과 고무를 섞어 만든 불투명한 수채 물감)란 불투명한 물감으로 칠한 종이를 말해요.

하지만 그때는 색종이를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구도나 색을 가늠하기 위한 도구 정도로만 사용했답니다. 그는 색종이를 캔버스 여기저기에 놓고 색을 비교한 뒤에 그림을 그렸지요.

그러나 마티스의 나이가 80살이 넘은 뒤로는 손가락 마디에 관절염이 생겼고, 결국엔 붓을 드는 것조차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는 색종이를 이용한 그림을 제작했답니다. 마티스는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형태를 만들고 풀로 붙여 작품을 만들었어요.

이처럼 종이나 헝겊, 나뭇잎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붙여 작품을 만드는 것을 ‘붙이다’라는 뜻의 프랑스 어로 ‘콜라주’라고 하지요. 콜라주는 피카소가 제일 먼저 사용한 미술 기법이었고, 많은 화가들이 작품에 콜라주를 이용했어요. 하지만 마티스처럼 작품 전체를 콜라주로 제작한 경우는 없었답니다.

한편, 마티스는 미리 그림을 그리거나 스케치를 한 색종이를 오려 붙인 것이 아니었어요. 색종이를 생각나는 대로 오리다 보니 그 형태가 완벽하게 표현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로써 그의 직관과 감정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났고, 작품 전체에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었답니다.

마티스는 화려한 원색과 단순한 형태, 강렬한 무늬를 추구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작품은 평면 느낌이 보다 강조되었어요.


<마티스그림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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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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