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12. 8. 13:50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주민센터용그림 검찰청그림 경찰서그림 

 

 

 

모네의 명화 "인상.일출" 이 전시된 모습입니다.
 

 

인상파의 시대를 연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빛을 받아 시시때때로 변하는 순간의 풍경들에 집중한 그의 작품들은 

자연광을 닮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전해주는듯 합니다. 

 

 

 

- 우체국그림,파출소용그림 '모네 명화작품 전시사례' - 

 

 

 

화폭속에 아름다운 빛을 담으려는 그의 의도때문인지 

모네의 작품들을 살펴보다 보면 말랑말랑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을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모네의 작품들은 시간과 장소를 뛰어 넘어 어느곳에나 

사랑받는 명화가 된듯 한데요 

이번에는 이런 따스함을 전해주는 모네의 명화작품들이 전시되어진 모습 

함께 만나볼까 싶어요 

추위가 성큼다가온 요즘 빛을 닮은 모네의 명화작품 함께 보시면서 

잠시나마 마음한켠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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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라는 말이 처음 등장하게된 모네의 작품 "인상,일출"의 모습이예요 

태양이 온세상을 노랗게 물들인 바다풍경을 담고있는 

이 작품은 태양빛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을 잘 표현한 대표적 인상주의 작품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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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펼쳐진 튤립들판에 가슴속까지 탁트인 느낌을 주는 

"튤립과 풍차"가 전시된 모습이예요 

아름다운 풍경에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절로 나오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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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라 그르누이에르" 라는 작품의 모습이예요 

바람결에 잔잔히 흔들리는 물결이 섬세하게 표현된 

모네의 작품으로 수면에 비친 풍경의 모습또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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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행복함이 화폭 가득 전해져오는 

"아루장뙤이유에서 모네가족" 의 전시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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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 가득풍기는 화사한 정원풍경을 담은 

"예술가 정원"  

평화롭고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는 듯하여 자꾸만 눈길이 머물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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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가 사랑한 수련화의 모습을 담은 

"지베르니의 수련화" 또한 빛을 받아 변화하는 물빛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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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루장뙤이유의 붉은보트" 가 전시되어있는 모습이예요 

차분한 실내분위기와 참으로 잘어울리는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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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0. 11. 30. 18:06

동사무서그림 시청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추상화작품의 전시모습입니다. 

 

지난해 모 드라마에서 김혜수씨가 히트시킨 유행어가 있었지요 

'엣지있게' 

 

- 동사무서그림,시청용그림 '모던한 실내와 어울리는 그림들' -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시장이 시즌마다 분주하게 변화하듯 

인테리어 경향 역시 트렌드가 있다고 합니다. 

그 주기는 패션시장보다 빠르지 않지만요 ^^ 

하지만 시크한 블랙컬러가 유행을 타지 않듯이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도 유행없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러한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잘 어울릴만한 그림들 

보여드릴까해요 

밋밋한 분위기에는 적당히 포인트가 되어주고, 너무 화려하거나 과하지 않아 실내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림들,  

그럼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동사무서그림 시청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다채로운 색감과 표현이 인상적인 추상화 작품과 

어린아이의 모습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유쾌한 추상화작품이 전시된 모습입니다. 

전시된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에 적당한 

활기를 불어넣어주는듯 하네요 

 


동사무서그림 시청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기둥을 가운데 두고 쌍둥이처럼 전시된 

풍경화 작품들, 

은색액자와 함께 제작되어 흰색벽과 제법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동사무서그림 시청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세잔의 명화작품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왼쪽에 전시된 그림이 

"레스타그산의 풍경" 이고 오른쪽에 전시된 그림이 "병,과일 그리고 칼정물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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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명화 "고흐의 방" 이 전시된 모습이예요 

심플한 실내인테리어 때문인지 그림으로 눈길이 더 많이가는 

느낌이 들어요 

 

 

동사무서그림 시청용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우체국그림 파출소용그림 


 

아늑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실내에는 

커다란 대작의 그림보다 

작은 유화나 명화작품 액자를 

여러점 전시하는것이 훨씬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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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분위기의 벽면과 따뜻한 느낌의 

클림트 명화가 제법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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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0. 11. 29. 17:52

도청그림 동사무서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세무소그림 시청용그림 우체국그림 

 

마티스고흐의 명화작품이 전시된 모습입니다. 

 

"미술이란 고달픈 하루가 끝난 후 쉴 수 있는 안락의자같이 편안해야 한다" 

 

-앙리 마티스 

 

 

- 세무서그림,도청그림 '에너지가 넘치는 마티스의 작품들' -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고통스럽고 힘겨운 삶을 살아낸것 처럼 

화가들의 고단하고 고통스러운 삶이 담긴  

어둡고 괴팍하지만 매력적인 작품들은 작가를 이해할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척도이지만 

가끔은 그런작품들을 자꾸만 보다보면 아무래도 침울해지고 우울해지는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럴때면 안락의자같이 편안하고 활기차지는 보기만해도 머릿속이 

밝게 환기되는 그림들을 보고싶어 지고는 한데요. 

이번에는 밝고 에너지 넘치지만 안락의자 같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마티스 그림들이 전시된모습 보여드리려고해요~ 

밋밋하고 답답한 장소에 잘 어울리는 

그럼 밝고 활기찬 기운이 넘쳐나는 마티스 그림들 함께 감상하시죠 ^^ 

 

도청그림 동사무서그림 면사무소그림 법무부그림 법원용그림 세무소그림 시청용그림 우체국그림 

 

마티스의 명화 "연분홍색의 드레스"의 전시모습입니다. 

다양한 색채와 독특한 표현이 마티스만의 개성을 잘 표현해주는  

작품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가득 풍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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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된 인체형상을 표현한  

마티스의 "Icarus""Blue nude"의 전시모습이예요 

역시나 원색을 사용하여 경쾌하고도 즐거운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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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실내 

마티스의 "분홍작업실" 이라는 작품이예요 

마티스가 추구한 안락의자같이 편안한 그림이란 이런작품을 

두고하는 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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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마티스의 작품들이 

벽을 따라 전시되어있는 모습이예요 

마치 작은 마티스 미술관을 보고있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왕의 슬픔" "분홍작업실" 그리고 

"금붕어"등의 명화작품 모습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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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과일바구니도 마티스의 감성으로 담아내었네요 

마티스의 "오렌지 바구니"라는 작품이예요 

원색의 강렬한 느낌과 화사함 그리고 섬세하게 표현한 

식탁보문양의 모습까지.. 모두 눈길을 잡아끄는듯 하네요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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