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7.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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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옆자리에 앉은 귀주임  

(오랜만에 강제로 블로그에 출연한 지주임 ㅋ)  

고향이 남쪽이라 추석 귀성차표를 벌써부터 예매 해야 한다지요.  

   

아주 멀고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지주임에게 추석은 바로 코 앞의 이야기네요.  

서울 토박이인 이씨 아줌마는 신기하고 또 신기할 따름입니다.  

   

추석 하면 떠 오르는 말 

늘 한가위만 같아라...  

   

늘 한가위처럼 풍성하라는 이야기이겠지요.  

말이야 늘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까만은 

현실이라는 게 그러기 쉽지가 않지요.  

각박하고 숨쉴틈 없이 돌아가는 일상에  

눈깜빡 하는 사이 마음은 부족하고 모자라지기 쉽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난해진 마음 부자로 채우시라  

달덩이 같은 호박그림, 수세미 그림 함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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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 이민호 선생님의 조롱박입니다.  

동글동글하고 밝은 느낌의 그림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유쾌한 기분이 들도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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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 이민호 선생님의 수세미들입니다.

주렁주렁 탐스럽게 매달린 그림만으로도 마음이 가득찬 부자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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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당 김정열 선생님의 그림은

짙푸른 생명력을 자랑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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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민병귀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먹빛과 절묘하게 어울려 노란꽃망울까지 머금은 수세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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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화암 이영복 선생님의 표주박이고

아랫그림은 운봉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이따금 그림을 보다보면 자연 그대로의 다채로움에 놀라고는 합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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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7. 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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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눈밭에 청청이 서 있는 소나무만큼  

감동을 주는 존재도 흔하지 않을 듯 합니다.  

높은 산을 숨가쁘게 올라가 절벽 위에 눈을 맞고 서 있는 그의 모습을  

보노라면 마음이 경건해지기 까지 하니까요.  

   

하지만 정작 소나무가 가장 푸른 빛을 바랄 때는 겨울이 아닌 여름이라고 하네요.  

사실은 늘 푸를 것 같은 소나무에게도 시절이라는 것이 있어서  

계절마다 색이 조금씩 변하고 꽃까지 핀다고 하네요.  

그래야 그 푸른 빛을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늘 푸른 소나무 보다,  

푸른 빛을 유지하기 위해 사시사철 몸을 바꾸는 소나무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이안아트의 푸른 소나무 그림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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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파 윤태유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단단하고 생명력 넘치는 소나무 모습이 신선한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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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 이상호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석양을 바라보며 서 있는 가을의 소나무도 늘 푸른빛을 바라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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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이광섭 선생님의 소나무는 눈밭에

청청함을 떨치고 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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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봉 김순형 선생님의 소나무 함께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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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선생님의 소나무는  

푸른 빛이 둑둑 떨어질 듯 실감나는 느낌의 소나무입니다.  

소나무 가지에 디디고 서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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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당 정인섭 선생의 소나무는
 

시를 함께 담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여유를 느끼게 합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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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7. 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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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새우초충도]  

바다의 제왕 새우를 담은 동양화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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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바다에서 등을 구부리고 다니는 이유는 단 하나,  

덩치 큰 제 몸집이 뭇 바다 생명들에게 행여 위협이 되지 않을까 해서라고 하네요. 

   

게가 옆걸음질 치며 다니는 이유도 단 하나,  

행여 방자하게 바다를 휘젓고 다니다 남의눈총을 받을까 무서워서 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이놈들처럼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도 없거니와  

이놈들처럼 소심한 놈들도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딱딱한 제 한 몸 희생해서 

세상에 소금이 되겠다는 녀석들의 마음만은 가상합니다.  

   

그 가상한 뜻 받들어 화가들은 군자로 받들었다지요?  

이안아트 활동 화가들이 그린 새우와 게 그림, 우리 함께 감상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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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윤종우 선생님이 그린 새우들입니다. 

검은 먹으로 투명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금방이라도 구부러진 등을 꿈틀거리며 퍼더거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마도 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소재 중에 가장 매력적인 소재가  

바로 새우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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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에 널어놓은 새우의 모습이
 

한폭의 정물을 연상시킵니다.  

운제 장동석 선생님의 그림입니다.  

줄지어 서 있는 새우의 모습이 통일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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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정창섭 선생님이 그린 새우도 빠질수 없습니다.  

보다 다채로우면서도 화폭을 꽉채운 그림이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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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 선생님이 그린 게 함께 올려봅니다.  

개펄을 바쁘게 움직이는 게 가족들의 모습이 다복해 보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는 이 시츄에이션은 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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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그림 한 점 더 올려봅니다. 성촌 선생님의 게입니다.

성촌 선생님의 게 친구들은 쌍쌍이 밀월여행중이네요.

물이 빠져나간 늪지의 조용한 한 켠에서 녀석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걸까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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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속 새우가 파닥거리는 것 같네요.^^
    먹으로 이렇게 표현을 한다니 놀랍네요.
    바다생물이여서 그런지 바닷내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잘 봤습니다.

    2010.07.23 14: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