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7. 11. 17:04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이안아트의 명화 작가중에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나서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한 

입체파화가인 '후안 그리스'의 명화를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후안 그리스의 '테이블위의 정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향수병과 컵'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정물과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그릇,컵과 레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병과 칼'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맥주컵과 카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책'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신문과 커피원두 분쇄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담배피는 사람'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자화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헌정'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라비앙가의 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세레의 풍경과 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도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열려있는 창문앞의 바이올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기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테이블위의 기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후안 그리스의 '파이프와 신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모든 가능한 각도에서 그림의 대상을 다뤘다는것이  

후안 그리스의 특징중 하나 입니다. 

여러각도에서 그림을 다시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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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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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6. 27. 16:4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이안아트에서는 네덜란드화가이자 

구성주의 회화의 거장이며 추상회화의 창시자인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그림을 

함게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몬드리안의 'Large red plane, yellow'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B'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검정,파랑,노랑,회색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검정,파랑,노랑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파랑,노랑,희색 콤포지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모래언덕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붉은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푸른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외딴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햇빛에 비친 풍차'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no.6'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타원형의 콤포지션-큐브'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콤포지션7'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in colour A'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뉴욕1'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뉴욕2'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은 선과 순수한 색채 그리고 순수한 관계만이 

순수한 미에 도달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한번 그림을 감상하며

그가 강조한 순수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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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1. 12. 20. 16:48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저희 이안아트의 명화작품중에서~ 

다양한 장르를 섭렵했던 프란시스 피카비아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피카비아의 간다한 소개와 함께 명화 감상하겠습니다.  

 

인상주의로 시작하여 모던아트전반까지 관심을 보였던

그의 작품 감상하겠습니다.
 

피카비아의 '모레루앙강가의 햇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생트로페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파리의 지붕'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바닷가의 남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빌쥐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사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스페인혁명'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살로메'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라의 '카탁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아엘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세빌랴에서의 행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샘의 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사랑의 행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7091'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꽃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에고이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피카비아의 '자화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한 화가가 그렸다고 설명을 하지 않으면 믿을 수 없을만큼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피카비아의 그림을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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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1. 12. 2. 18:0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독일의 표현주의화가인

아우구스트 마케의 유화를 함께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우구스트 마케는 입체파, 미래파에게 영향을 받은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입니다.
 

이안아트의 마케의 유화 그림들 감상하겠습니다.. 

 

마케의 '골목길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공원의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노천카페'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옷가게'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모자가게'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밝은 조명의 쇼윈도우'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곡예사'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서커스2'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슈타우다허의 집'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목욕하는 여인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나무아래 소녀들'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정원'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밀밭의 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프리브르 대성당'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형태의 단순화와 원색의 조화를 이루는
 
큐비즘적인 성향이 마케의 특징입니다..
 

그 특징들을 느끼셨나요? 

1차세계대전때 27세의 이른나이로 전사를 하여 넘 안타깝습니다.. 

 

12월 첫째주 주말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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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11. 2. 14:16

피카소, 입체주의, 입체파, 아비뇽의 처녀들, 아비뇽의 아가씨들, 파블로 피카소, 원근법, 명화, 후기인상주의, 미술


“우리가 입체주의를 발전시킨 것은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의 내면에 있는 것을 표현하기만 바랐기 때문이다. 누구도 우리에게 프로그램을 지시한 적이 없었다. 우리의 친구, 시인들은 우리에게 어느것도 강요하지 않은 채 우리의 노력을 자발적으로 따라주었다.”

-파블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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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주의의 기원에 관해 다양한 설명들이 있긴 하나, 피카소의 커다란 포맷의 그림 <아비뇽의 처녀들>이 20세기 미술에서의 첫 혁명의 초석으로 놓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1906년과 1907년 사이에 그려진 그 그림은 ‘입체주의적 사고’의 시작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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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이 그림으로 자연주의적 비례 안에서의 지각적 공간, 자연주의 채색, 그리고 인체에 대한 해석을 무시했다. 여성 누드의 3차원성과 그것이 묘사된 공간이 파편화되어 2차원적 유형의 장식이 되고 동시에 상이한 시점들을 하나로 묶는다. 형태들의 재현과 구성에 대한 의문에 공간과 조형성의 환영이 부차적으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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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초에 형성된 모든 아카데미 전통에 모순되는 이런 혁신들의 통합은 피카소의 많은 동시대인들 사이에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때때로 과격한 비평을 촉진했다. 그의 화상 다니엘 - 앙리 칸바일러는 그 그림을 “모든 문제에 대해 필사적이며 일시에 지축을 흔든 고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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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처녀들>


 피카소는 1906년 입체주의의 선구적인 그림 <아비뇽의 처녀들>에 대한 최초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그해 봄 피카소는 친구로 지내는 미국인 작가 거트루드 스타인의 앉아 있는 초상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림을 중단하고 있었다. 그녀와 남동생 레오는 피카소의 작품을 수집하기로 했다. 그는 거트루드가 없는 동안 1906년 여름에 초상화를 완성했는데, 그녀의 얼굴을 이베리아 가면과 비슷하게 그렸다. <아비뇽의 처녀들>의 다섯 여인 - 이들은 모두 스페인 매음굴에서 일했다-의 얼굴 모두 가면을 연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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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을 닮은 올이 성긴 천을 배경으로 한 무대와도 같은 장치 속에서 여인들은 벌거벗은 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은 관람자에게 자신들을 솔직하게 내보이고 있다. 그들은 똑바로 서서 팔꿈치를 위로 올리고 젖가슴을 내보이며 손님을 끌고 있으며 혹은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있다. 왼편에서 두 번째 인물과 중앙의 인물은 밝은 천으로 자신의 몸을 일부 가리고 있다. 그들의 몸은 각이지고 비례에 맞지 않게 배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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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가슴이 다이아몬드 모양이고, 하복부는 정삼각형이며, 손과 다리는 실제보다 크다. 얼굴은 원근법으로 묘사되지 않았다. 얼굴 중 하나는 옆모습과 앞모습 모두를 취하고 있다. 오른편에 앉아 있는 인물의 눈 부위의 위치가 옮겨져 있다. 얼굴의 채색은 물감을 칠한 마스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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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의 다른면들과 색의 조화를 이루는 과일 정물이 중앙 하단에 있다. ‘살’색이 황토색으로부터 핑크색으로 굽이치고 흰색과 파란색이 배경에서 두드러진다. 그림의 가독성은 인물에 대한 시점의 바뀜, 비자연적인 비례, 그리고 편평한 마스크 같은 얼굴에 의해 방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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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 가에 있는 유흥가인 소위 메종 아비뇽을 지칭하고 있다. 파리로 오기 전 그곳에서 살았던 피카소는 기억을 되살려 이 그림을 그렸다. 매음굴의 장면을 생소한 비례와 시점으로 -음탕함과 나체를 강조하여- 그렸기 때문에 피카소의 가까운 친구와 컬렉터들조차 <아비뇽의 처녀들>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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