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1. 12. 17:24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저희 이안아트와 함께 우리나라 풍경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풍경화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운현 민병귀의 '운현의 눈쌓인 고향'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운현 민병귀의 '운현의 깊은산 작은 마을'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운현 민병귀의 '운현의 산골짜기따라'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운현 민병귀의 '운현의 단풍진 앞 뜰'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운현 민병귀의 '운현의 새참을 지고가는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묵파 김영수의 '묵파의 노을진 먼 산1'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묵파 김영수의 '묵파의 노을진 먼 산2'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묵파 김영수의 '묵파의 친구'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매당 정인섭의 '매당의 산수일출'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매당 정인섭의 '매당의 석양에 비친 고향'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구산 김종진의 '구산의 새날'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구산 김종진의 '구산의 춘일'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백산 이강의 '백산의 소나무8'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백산 이강의 '백산의 소나무9'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석지 이상호의 '석지의 가을'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석지 이상호의 '석지의 봄1'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청초 이광섭의 '청초의 뱃사공'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운봉 정창섭의 '운봉의 산수화55' 입니다. 

<이안아트 풍경화>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감상하시면서  

그림을 감상하는 눈은  반짝반짝 아름답게 빛나고 

그림을 느끼는 마음은 행복함으로 가득 넘쳐나시길 바라며..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이안아트-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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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6. 4. 16:42

국내 최고(最古) '태극문양' 나왔다

  • 입력 : 2009.06.04 03:27

 

 

국내 최고(最古)의 태극문양이 그려진 나무판(왼쪽)과 그것을 적외선 사진으로 찍은 모습./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제공

7세기초 백제 나무판 나주서 발굴… 목간 31점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太極) 문양이 그려진 나무판이 전남 나주에서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범)는 3일 "지난해 나주 복암리 고분군(사적 제404호) 주변 발굴 조사 중 대형 구덩이에서 칼 모양의 독특한 형태를 띤 나무판에 태극 문양이 그려진 목제품 한쌍이 출토돼 최근 보존 처리를 끝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나온 가장 오래된 태극 문양은 경주 감은사지(感恩寺址) 장대석에 조각된 태극문(682년)이었다.

이번에 발견된 나무판은 백제 사비시대(538~660년)인 7세기 초반에 의례용 기물(器物)을 장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태극문 아래에는 동심원문과 방사 형태의 무늬가 뚜렷하게 묵서(墨書·붓글씨)돼 있는데, 동심원문은 부여 왕흥사지 목탑터에서 발견된 사리장치(577년) 뚜껑의 문양과 아주 흡사해 주역이나 오행 등 백제의 도교사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같은 곳에서 출토된 목간(木簡) 31점도 공개했다. 이 중 13점은 글씨가 잘 남아 있어 판독이 가능하며, 문서목간·꼬리표목간·봉함(封緘)목간 등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이제까지 국내에서 출토된 목간 중 가장 길고 큰 것이 나와 눈길을 끈다. 길이 60.8㎝, 너비 5.2㎝, 두께 1㎝ 크기에 총 57자의 붓글씨가 쓰여 있으며, '수미지(受米之)' '공지(貢之)' 등의 글자가 확인돼 지방 관청의 공납 과정을 기록한 행정문서 목간으로 추정된다.

또 백제의 촌락 이름이 적힌 목간도 최초로 확인됐다. '대사촌(大祀村)'의 인명과 가축(소) 실태를 기록한 이 목간은 '수전(水田)' '백전(白田)' 등 토지의 경작 형태와 '형(形)'이라는 토지 단위, '72석(石)' 등의 소출량이 적혀 있다. 관청에서 문서 꾸러미나 물건을 운송할 때 기밀을 유지하기 위해 썼던 봉함목간도 국내에서 처음 출토됐다. '幷之'(합하다)처럼 '之(~하다)'가 쓰인 목간에서는 백제가 이두식 표현을 썼음을 알 수 있다. 김성범 소장은 "이번에 공개한 목간은 백제의 지방에서 발견된데다 종류와 내용이 다양해 문헌 자료가 부족한 백제사 연구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 복암리에서 출토된 목간들과 목제품./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제공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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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8. 6. 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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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 정철

일월오봉도는 조선시대 궁궐의 어좌(御座) 뒤는 물론, 임금의 초상인 어진(御眞)이 걸린 뒤편에 설치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임금의 존재를 상징하는 동시에 보호하는 역할을 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해와 달이 각기 왕과 왕비를 상징하며, 다섯 개의 산봉우리는 중국전설에 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성스럽다는 곤륜산으로 역시 왕을 상징한다. 해, 달, 산, 소나무, 물은 천계(天界), 지계(地界), 생물계(生物界)의 영구한 생명력의 표상으로서, 제신(諸神)의 보호를 받아 자손만대로 길이 번창하라는 국가관의 투영이자 왕실의 지고한 권위를 나타낸 것이다. 지곡의 일월도 에서도 예외없이 표현 되었다.

 - 90' 예술대제전 은상
 - 신미술대상전 추대작가
 - 한국미술제 고려사장상
 - 한중일 교류전 출품
 - B.B.S 중앙연맹 청소년돕기 기금 초대전 감사장
 - 국회보사위 감사장
 - 법무부 안양교도소소장 감사장
 - 한국작가협의회 회원
 - 도전 입선 3회
 - 백제미술대상전 입선
 - 국제 미술대상전 입,특선
 - 국제 평화통일문제 특선
 - 한국전통예술대상전 특선
 - 한국서화작가협회 특선
 - 한국미술제 특선
 - 아세아 국제미술전 특선
 - 한국미술제 대서시계 사장상

작품출처 :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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