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ANART2012. 11. 6. 13:5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정물화는 움직이지 못하는 것들을 그리는 것인데요.  

 

그렇다고 그냥 보고 그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물들의 배열이라던지 과일들의 싱싱함 또는 꽃들의 생생함  

 

혹은 과일들이 상해가는 모습 꽃들이 시들어가는 모습 등으로 표현 합니다.  

 

그 안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꽃이 활짝 피어 있는것 뿐만 아니라 봉우리 또는  말라가는 모습을 함께  

 

그림으로서 우리내 인생을 표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정물화 뿐만 아니라 이쁘고 화려한 것부터 우릭 알고 있는

 

명화까지  그리고 현대 작가들이 그린 정물화까지

 

아직까지 사랑 받는 장르 이지요.  

 

그럼 저희 이안아트에 있는 명화부터 현재 활동하는 작가분들의

 

정물화를 감상해 볼까요? 

 

 


 

 

김민철 화백님의 '사과정물1' 

-이안아트 정물화- 

 

 

 

 

 

 

 

박명진 화백님의 '색색의 장미화병' 

-이안아트 정물화- 

 

 

 

 

 

 

 

 

조수연 화백님의 '붉은 꽃을 담은 화병' 

-이안아트 정물화- 

 

 

 

 

 

 

 

 

윤영천 화백님의 '과일접시' 

-이안아트 정물화- 

 

 

 

 

 

 

 

라투르의 '꽃과 과일' 

-이안아트 정물화- 

 

 

 

 

 

 

 

 

최영 화백님의 '사과정물' 

-이안아트 정물화- 

 

 

 

 

 

 

 

 

 

이안아트 작가님의 '탐스러운 포도송이6' 

-이안아트 정물화- 

 

 

 

 

 

 

 

 

 

고흐의 '수레국화, 데이지, 양귀비, 카네이션이 담긴 화병' 

-이안아트 정물화- 

 

 

 

 

 

 

 

 

 

세잔의 '부엌의 탁자' 

-이안아트 정물화- 

 

 

 

 

 

 

 

 

 

채원 작가님의 '정물화' 

-이안아트 정물화- 

 

 

 

 

 

 

 

 

 

이안아트 작가님의 '와인과 잔2' 

-이안아트 정물화- 

 

 

 

 

 

 

 

 

 

박철수 화백님의 '노란장미 화병' 

-이안아트 정물화- 

 

 

 

 

 

 

 

 

 

 

세잔의 '병, 과일 그리고 칼 정물화' 

-이안아트 정물화- 

 

 

 

 

 

 

 

 

 

박경렬 작가님의 '유리병 속 꽃1' 

-이안아트 정물화- 

 

 

 

 

 

 

 

 

 

마티스의 '오렌지바구니' 

-이안아트 정물화-


 

 

 




 

 

서재필 화백님의 '오렌지' 

-이안아트 정물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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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3. 13. 17:05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변화가 있으면서 통일감을 유지하고 

화면전체가 균형이 잡혀야 한다는것이 

정물화 구도의 3요소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정물화를 감상하시면서 

변화, 통일, 균형 구도의 3요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르누와르의 '봄꽃'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르누와르의 '국화꽃병'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르누와르의 '장미'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모네의 '해바라기'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모네의 '국화꽃'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모네의 '배와포도'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세잔의 '복숭아접시'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세잔의 '병,과일그리고칼정물화'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세잔의 'The basket of apples'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라투르의 'Latour still life'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라투르의 '장미꽃병'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라투르의 '꽃과 과일'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마네의 '받침대 위 병속에 작약꽃들'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마네의 '장미와튤립꽃병,정물화'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마네의 '더햄'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고흐의 '그림판과 양파 정물화'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고흐의 '수레국화,데이지,양귀비,카네이션이 담긴 화병'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고흐의 '해바라기' 입니다. 

 <이안아트 정물화> 

명화작가들의 다양한 정물화를 감상하시면서 

작가들의 특징도 찾아보시면 

더 재미있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꽃샘추위가 몇일째 이어지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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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2. 7. 16:12

정물화란 생활환경 속에 있는 화초·과실·야채·식품·기물·악기·생활도구, 박제로 만들어진 어류나 조수 등 여러 가지 일상생활의 사물을 주제로 한 회화의 총칭이다. 주제가 되는 모든 것이 자기의 의사로서 움직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물화는 단순한 사물의 포작으로서만이 아니라 나아가서는 움직임이 없는 자연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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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화에 대한 사고방식은 생활의 기록이며, 그리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서민의 생활, 왕후의 생활을 전할 수도 있고 또 심상을 정물에 담아 표현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정물화에서는 시대·풍토·민족·전통을 엿볼 수 있고 아울러 인간의 생활과 취미를 느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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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를 거쳐 인상파 시대가 되면, 정물화는 회화구성상의 주제로서 조형이론의 실천을 증명한 세잔의 작품 등의 성과로, 회화의 근대성이 발생한다. 이러한 것들은 형과 공간의 문제를 조형이론에서 구도·구성의 원리를 찾아내어 조형공간을 화면에 재조직함으로써 자연을 실증하는 사고방식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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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양의 대표적인 정물화를 보면서 조금 더 심층적으로 작가와 작품의 속에서 정물화를 이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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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잔 - (1839~1906)

프랑스 남쪽 엑상프로방스에서 태어나 일생 대부분을 그곳에서 생활했습니다. 세잔은 프랑스의 화가 쿠르베를 존경했기 때문에 그의 초기작품에서는 쿠르베의 그림같은 거친 입체감과 어두운 색채를 엿볼 수 있어요. 그러다가 세잔은 1872년부터 약 2년 동안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피사로와 함께 작업하면서 풍경화에 관심을 갖고 이때부터 훨씬 더 절제되고 밝은 채색 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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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광주리가 있는 정물>폴 세잔, 캔버스에 유채, 1890~1894년, 파리 오르세 미술관

폴 세잔이 그린 정물화를 자세히 보면 자연스럽다기보다 억지로 끼워 마춘 듯한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가장 어색하게 보이는 곳은 뒤쪽에 있는 빵입니다. 여러 개의 빵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지 않고 마치 탑처럼 쌓아 올린 데다, 앞쪽으로 쏟아질 것처럼 뒷부분까지 그려서 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사과가 담긴 광주리 앞으로 기울어져 있고, 사과 밑에 깔려 있는 흰 천도 딱딱하게 각이 진 모양입니다. 이것은 폴 세잔만의 법칙인데 이 법칙은 바로 물체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힘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세잔은 물체와 뭋에 사이에 어떤 힘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힘이 이루는 긴장감을 그려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대상을 똑같이 그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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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의 식탁> 폴 세잔, 캔버스에 유채, 1888~1890

이 그림 역시 무엇인가 좀 뒤죽박죽 엉망인 느낌이 든다. 바구니는 꼭 정면에서 보는 것처럼 앞모습만 보이는데, 항아리 하나는 위에서 내려다본 것처럼 그 입구가 환히 들여다보인다. 그런데도 이 우스꽝스러운 그림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보는 관람자인 시선에선 뭔가 좀 잘못된 것 같다고 느끼지만, 그림 속 바구니나 항아리, 비뚤어 보이는 탁자는 “상관없어요. 위에서 보건, 밑에서 보건, 어떻게 보건 우린 그냥 우리예요”라고 낄낄거리는것 같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때로는 우리가 서서 내려다보아야만 그 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반대로 때로는 낮은 자세에서 위를 올려다보아야만 제대로 볼 수 있는 것들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꼼짝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서 자신의 시선으로만 상대를 관찰한다. 어쩌면 세상은 모든 것을 일방적인 자신의 눈으로만 관찰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더 시끄러운 것인지도 모른다. 세잔의 그림이 자기 마음대로만 다른 사람을 쳐다보는 이들에게 사물을 좀 다르게 보라고,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전해 주는 많은 것들을 소중히 보듬고, 느껴 보라고 조용히 이야기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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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동양(한국)의 정물화를 살펴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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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 (1914~1965)

강원구 양구의 비교적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 살림이 갑자기 어렵게 되면서 보통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더 이상 그림 공부를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당시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던 터라 그림 공부를 하려면 일본으로 건너가야 했습니다. 그는 일본에 갈 수 없었지만, 그림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박수근은 우리나라 현대 미술에 개성있고 독특한 화풍으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 특징은 화강암 표면처럼 거칠거칠한 으깸 기법, 거리감을 배제한 평평한 화면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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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박수근, 종이에 수채, 연도미상

목기에 칠을 한 듯한 쟁반에 오이와 감으로 보이는 과일이 각각 두 개씩 놓여 있습니다. 다른 배경이나 정물들 없이 간결하게 표현된 그림입니다. 하지만 초록색과 붉은색이 검은색 바탕과 대조를 이루어 선명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준답니다. 이런 색 대비는 그의 그림 중에서도 보기 힘든, 조금은 독특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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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의 정물화는 세잔의 정물보다 화려하고 풍성하게 표현된 그림은 아니지만,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느낌이 듭니다. 이것은 그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오이와 감, 굴비, 연필, 과일 같은 정물들을 주로 그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박수근의 그림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소박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정물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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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플란트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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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명화그림 - 뱀장어,레드뮬러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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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고흐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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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고흐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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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댕의 정물화



 

<다른 명화 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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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NART2009. 8. 26. 17:03
선물용으로 좋은 그림은? - 선물용그림 추천
선물용으로 좋은 그림은? - 선물용그림 추천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선물용으로 좋은 그림액자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요즘은 화환이나 책, 손수건같은 선물보다는 가격대비 효과적인 선물인 그림액자 선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상사에게 그림액자를 선물한다거나, 개업식선물로 그림액자를 걸어준다거나
스승의 날에는 선생님께 동양화그림액자를 한 점 선물드리거나, 결혼식선물이나 집들이선물에 이쁜 정물화그림액자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그림액자나 사서 보내줄 순 없잖아요^^
제 글 한번 유심히 읽어보시고 선물용그림을 선택하는 데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 허인덕 작가의 <노란장미 83 * 75cm>, 여성적인 색채와 화사함이 돋보이는 작품.(www.iaanart.com)


금방 시들어버리는 꽃다발은 만족감 대비 효과가 짧고 사후처리가 어려운 90년대 구시대적인 유물(?)이
되어버렸으며, 사진액자나 일상적인 인테리어소품은 금방 때가 타고 주목성조차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선물은 상대에게 나를 기억시키고 행복감을 실어줄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가격대비 효과적이고 몇년을 두고봐도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바로 그림액자입니다.
그림액자는 서양화그림액자(유화그림)뿐만 아니라 동양화액자, 인테리어소품액자, 명화그림액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때와 장소에 따라 원하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주먹만한(!) 꽃바구니를 10만원에 구매하는 것보다 80cm가 넘는 10만원대 유화그림액자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현명한 게 아닐까요?





▲ 젊은층이 좋아하는 화사한 추상화그림액자(www.iaanart.com)


현대 미술시장은 온라인사업이 활성화되어있고 전국어디서나 믿고 주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이안아트에서 매월 판매되는 작품의 40%가 선물용그림이라면 믿으실 수 있나요~?


◎ 선물용 그림액자를 고르는 법 ◎

집들이 선물용그림 - 여성스럽고 화사한 정물화그림으로 침실이나 주방에 적합하고 여성분들이 좋아합니다.
개업식 선물용그림 - 팔마도처럼 힘있고 남성적인 그림은 회사의 번창과 힘을 상징하며 목단화는 부귀영화를 뜻합니다.
직장상사 및 VIP고객용 - 외국인일 경우 화사하고 한국적인 동양화를, 젊은층은 추상화그림, 장년층은 풍경화그림을 추천합니다.





▲ 먹으로 힘있게 그려진 팔마도작품은 힘과 권위를 상징하며 선물용으로 인기. 운봉의 팔마도(www.iaanart.com)





▲ 목단꽃은 부귀영화 또는 금전을 뜻하여 개업식이나 기타 선물용으로 인기. 청초의 목단화(www.iaanart.com)


이처럼 꽃에는 꽃말이 있듯이 그림액자를 선물하는 데에도 많은 뜻과 취향을 감안하여 신중히 선택하여야 합니다.

현재 이안아트에서는 전화상담을 통해 아트디자이너들이 그림과 액자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2월부터 이안아트에서 판매중인 슈페리얼명화 그림액자(프리미엄명화, www.iaanart.com)





▲ 인테리어소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화소품액자(16*16cm 판매가 5,900원 www.iaa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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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8. 25. 18:25
아크릴액자의 장점 - 아크릴박스 전시용액자
아크릴액자의 장점 - 아크릴박스 전시용액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크릴액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액자를 아크릴박스(아크릴BOX)액자라고
하는데요. 아크릴액자는 일반적인 액자보다 고가이지만 현대적이고 깨끗해 보이는 것이 장점으로 많은 인기가 있습니다.



아크릴액자는 사방이 아크릴로 덮여있어 어디서든 그림이 보이고, 그림 자체가 입체감있게 돌출되어 있어
그림의 어느 한 부분도 잘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액자는 액자 뒤에 그림을 끼우는 것으로 약 5mm씩
잘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그림이 입체감있게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전시용액자나 미술관액자로 자주 쓰이는 것으로
그림을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급액자의 느낌이 물씬 풍기죠~?





대각선에서 본 모습입니다. 아크릴액자의 옆면도 직사각형 모양으로 되어있어 박스모양이라고 아크릴박스 액자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두께는 보통 4~5cm 로 되어 있으며 유리나 일반 판넬소재보다 단단해 잘 깨지거나 긁히지 않습니다.






아크릴액자는 추상화그림이나 정물화그림에 잘 어울리며, 어떤 그림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나 앞에서 보나 그림을 볼 수 있고 주변 분위기를 의식하지 않고 빛을 발하는 그림액자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이안아트에 전시되어 있는 다른 그림액자를 보여드린 것입니다. 일반액자로 풍경화그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앞면에 유리를 넣어 전시하고 있는데, 조명이 많은 곳에서는 반사가 심하니 이 점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 밖에도 이안아트에는 500여 종의 다양한 액자가 직접 제작,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림액자 구매하는 법과 액자선택법 등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홈페이지에 방문하시거나 문의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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