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전시 모습2010. 11. 23. 14:53

쌀쌀한 바람이 불고 해가 짧아져서 

해가 어수룩 넘어가는 시간이 되면  

몸도 마음도 곤해져서 괜시리 울적해지는 요즘입니다.^^ 

 

 

- 종합병원용그림,보건소그림 '병원에서 만나는 명화' - 

 

 

마음이란 참으로 변하기도 쉽고 약해지기도 쉬운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봄을탄다, 가을을 탄다라는 말도 생겨났겠지요 

그저 계절이 변하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울적해지기도 하고 활기차 지기도 하는데 

하물며 몸이 아플때는.. 이루말할수 없이 마음이 지치고 고단해지는것을 느끼곤 하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여줄수 있는 아름다운 

명화작품들 소개해드릴까 해요, 

음악이나 글처럼 직접적으로 위로를 건네기보다 

그저 조용하고 넌지시 마음에 평온을 던져주는 명화작품들.. 

 

지금 몸과 마음이 지친 모든분들이 명화그림을 보면서 마음에 휴식을 

그리고 활기를 찾아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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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화작품을 남긴 고흐의 명화작품 '론강의 별밤' 

전시모습이예요 

이 아름다운 명화작품을 그린 고흐도 정신병을 앓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어쩌면 자신의 고통을 거울삼아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줄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을을 많이 남긴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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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고흐의 명화작품이예요  

제목마저도 아름다운 "별이 빛나는 밤에" 의 모습이랍니다 

깔끔한 실내분위기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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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의자들 위로 금색 조각액자와 함께 전시된 

클림트"해바라기가 있는 정원"의 모습이예요 

진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잘 볼수 있도록 눈높이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화사한 꽃들이 만개한 명화를 보면서 조금은 기다리는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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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명화 "지베르니의 수련화"의 전시모습입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명화작품이 

병원분위기와 제법 잘 어울릴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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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역시나 고흐의 작품으로 

"아몬드 나무"라는 제목을 가진 명화예요 

하얗게 핀 꽃무리들이 깔끔한 실내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듯 합니다 ^^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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