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6. 27. 16:4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이안아트에서는 네덜란드화가이자 

구성주의 회화의 거장이며 추상회화의 창시자인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그림을 

함게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몬드리안의 'Large red plane, yellow'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B'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검정,파랑,노랑,회색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검정,파랑,노랑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빨강,파랑,노랑,희색 콤포지션'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모래언덕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붉은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푸른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외딴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햇빛에 비친 풍차'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no.6'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구성'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타원형의 콤포지션-큐브'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콤포지션7'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composition in colour A'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뉴욕1'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뉴욕2'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의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몬드리안은 선과 순수한 색채 그리고 순수한 관계만이 

순수한 미에 도달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한번 그림을 감상하며

그가 강조한 순수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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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2. 24. 14:04

잭슨 폴록(1912~1956)은 미국 미술 =잭슨 폴록이라고 여겨질 만큼 미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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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록이 그림을 시작할 무렵, 미국인들은 미국보다 유럽의 미술이 훨씬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유럽 화가들을 더 좋아했습니다. 이런 시기에 폴록이 막대기에 묻힌 물감을 떨어뜨리거나 물감 통을 들고 물감을 흘리는 드리핑이라는 새롭고도 독특한 기법의 작품을 선보인 것입니다. 이러한 기법 때문에 폴록은 흘러내리는 잭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폴록은 추상 표현주의를 주도한 화가였습니다. 폴록이 추구하는 추상은 선과 면으로 절제된 표현을 강조하는 몬드리안의 차가운 추상과는 달리 화가 자신의 주관적인 감정과 동작을 비 구상적으로 표현하는 뜨거운 추상이었습니다. 그의 화풍은 멕시코 벽화와 피카소의 영향을 받아 점차 추상적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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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록의 그림은 기본 밑 그림도 없는 즉흥적인 작품이라 비판도 받았지만. 폴록은 물감을 다양한 방식으로 썼습니다. 붓에 물감을 찍어서 가볍게 튀기기도 하고, 물감이 든 깡통에 구멍을 낸 뒤 캔버스에 흔들며 붓기도 했습니다. 또한 물감을 튜브에서 곧바로 짜내 두껍고 강렬한 선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때때로 폴록은 직물 같은 효과를 내려고 갠버스에 모래, 유리, 담배 조각을 붙였습니다. 그는 오늘날 전통적인 기법의 굴레에서 벗어나 액션 페인팅이란 새로운 길을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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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듬>

가로로 길쭉한 이 그림은 도대체 무엇을 표현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마구잡이로 물감을 뿌린듯한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나도 이정도는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추상화는 무엇을, 왜, 그렇게 그렸는지 그 이유를 알기 힘듭니다. 화가 자신이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과 생각을 그림으로 옮겨 놓기 때문입니다. 폴록이 주로 사용하는 드리핑 기법은 사실 자동시술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자동기술법은 무의식 상태에서 손이 움직이는 대로 그림을 그리는 기법으로, 초현실주의 화가들이 주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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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리듬은 특별한 주제가 있는 그림이 아닙니다. 사람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도 아니고, 풍경화나 정물화도 아닙니다. 세잔이나 피카소의 작품은 추상적이어도 어떤 그림인지는 알아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폴록의 그림은 실마리를 찾기 힘듭니다. 계다가 위, 아래, 오른쪽의 구본도 어렵습니다. 폴록은 손이 가는 대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구분이 의미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림에는 물감을 뿌리거나 흘려서 생긴 굵은 가는 선들이 마구 뒤엉켜 있습니다. 폴록은 여러 가지 색 물감을 겹쳐서 표현했습니다. 그는 유연히 생긴 선들이 만나 겹치고 뭉치는 사이, 작품에는 화가의 무의식이 들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이 그림은 화가의 마을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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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폴록은 이젤에다 캔버스를 놓고 그림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캔버스의 틀을 없앤 뒤 바닥에 펼쳐 놓고 못, 집게등으로 캔버스를 고정한 후에 몸을 움직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그가 아무 생각 없이 그림을 그렸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1956년에 폴록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을때. 그의 작업실에는 미완성 작품들이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 점만 봐도 폴록이 얼마나 심사숙고해서 하나하나의 작품을 완성했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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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에 그린 <달-여인이 원을 자른다>는 <미친 달-여인>및 <달-여인>과 함께 1940년 초반에 폴록이 달-여인의 모티프에 몰두했을 때 그린 석 점 중 하나다. 세 작품 모두 페기 구겐하임의 금세기의 미술 갤러리에서 1943년 11월에 열린 첫 개인전에 전시되었다. 그림 속 인물의 머리 장식은 미국 원주민 문화를 가리키며, 실루엣과 눈 같은 세부 사항들은 파블로 피카소의 1937년도 반전 그림인 <게르니카>를, 또 대비가 풍부한 색채 사용은 후안 미로의 그림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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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록이 1944년에 미국 서부의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에서 보았다고 언급한 모든 진정한 예술의 기본인 보편성이란 모든 인류에게 공통되며 개별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는 C.G. 융의 집단무의식 개념을 연상 시킨다. 폴록은 일차적으로는 알코올 중독 때문에 융학파의 학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았다. 1939년에서 1942년 사이에 융의 이론에 따르면 달은 여성적 원리의 상징이지만 이 원리는 남성에게서도 작동되고 있다. 그것은 무의식, 직관, 감정, 주관적인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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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이클 리자에 의하면 작품 <달-여인이 원을 자른다>의 제목을 융의 글에 대한 언급으로 해석하는 것은 좀 곤란하다. 아마 그녀는 보름달의 원을 잘라 초승달을 만드는지도 모르고, 자궁을 열어주는 역할로 나타날지도 모른다. 혹은 할례 의식을 헌정받는신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어쨌든 리자는 폴록이 융의 상징주의를 쓴 것은 무의식적인 행위가 아니며, 1930년 후반 이후로 위기 상황을 해명하는 이론들로서 정치적, 사회적 모델 대신 심리학적 이론을 점점 더 선호하게 된 사회의 맥락 안에서 행해지는 의도적인 행위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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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품도 마찬가지겠지만, 폴록의 작품은 특히 제목이 중요합니다. 제목은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폴록은 숫자를 붙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라는 전통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하나로 이어진 연작의 제작 순서를 나타냈지요. 이런 방법은 현대 추상 미술의 제목 표기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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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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