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3. 6. 13. 16:27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카유보트는 프랑스 출신의 화가 입니다.  

 

처음에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들을 사들이며 경제적인 후원자역할을 했던 수집자였습니다.  

 


그는 사실성이 강한 특징을 가지고 당시 서민층의 생활과 풍경화 등을 주로 그렸습니다.  

 

인물화도 추상화 보다는 상황을 담아내는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그림자체도 따뜻한 느낌을 많이 주어 홈인테리어 혹은 사무실 인테리어 그림으로 많이 찾습니다.  

 

그럼 카유보트의 그림들 같이 감상해 볼까요? 

 

 

 

카유 보트의 '예르강의 카누2'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파리 - 비오는 날'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철길풍경'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젠느빌리에의 예술가의 아뜰리에'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예술가의 집'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아뜰리에내부의 난로'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마구간의 말'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대패질하는 사람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눈내린 지붕'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트루빌의 초가'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젠느빌에 정원의 국화화단'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적갈색의 말'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잔디밭에 앉아있는 여인'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발코니에 있는 남자'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돌길의 습작'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화판앞 자화상' 

-이안아트 명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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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7. 6. 14:5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프랑스화가이자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으며 

더욱 견고한 형태와 사실그대로 있는그대로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던 

'귀스타브 카유보트(Gustave Caillebotte)'의

명화를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카유보트의 '파리, 비오는 날'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발코니에 있는 남자'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카드게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당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점심식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대패질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예술가의 집'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오렌지 나무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정원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트루빌의 초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낮잠'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예르연못의 수련'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낚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예르강의 카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예르강에서 배돌리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젠트빌리에정원의 장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젠트빌리에정원의 국화화단'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카유보트의 '화판앞 자화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인상주의 화풍을 수용하면서도 자신만의 화풍을 구축했던 카유보트... 

좀더 사실적으로 어떻게 표현하였을까?  

다시 한번 감상하시면서 카유보트의 리얼리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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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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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드가
(Edgar Degas, 1834년 7월 19일 ~ 1917년 9월 29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인상주의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루이 르 그랑 중등학교를 졸업하고 파리 대학 법학부에 들어갔으나 학업을 포기하고 1855년 앵그르의 제자 루이 라모트의 소개로 국립미술학교에 입학했다. 루브르 박물관을 드나들면서 거장들의 그림을 익혔다. 1856년에는 유럽을 여행하며 뒤러, 만테냐, 렘브란트, 고야 같은 고전주의 거장들의 그림을 공부했다.

1872년 어머니의 고향인 미국의 뉴올리언스로 떠나 미국의 역동성을 목격했다. 1873년 파리로 돌아와 인상주의 화가들과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했다.말년에는 지병인 눈병이 악화되어 시력을 거의 잃는 바람에 주로 조각에 몰두했다. 그는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발레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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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드가가 가장 선호했고, 작품으로도 그가 여러번 그렸던 테마 중 하나는 발레리나일 것이다. 발레의 매력과 발레리나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드가는 그들의 복합적인 몸짓을 빠짐없이 화면에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으며, 마치 작은 기계 인형과도 같은 그들은 움직임을 연구하고 몸의 비틀림을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였다.

이 유명한 작품에서 - 아마 발레학교를 주제로한 연작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일 것이다 - 드가는 한 발레 수업의 연습장면을 묘사한다. 선생은 당시 유명했던 ‘쥘 페로’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학생들의 주의를 모으려 애쓰는 모습이다.


실제 화면 속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발레리나들은 일부에 불가하다. 이 장면을 묘사하기 위해 드가는 방의 구석에 초점을 맞추어 배경의 대부분을 관람객의 시야에서 배제시키는 대단히 독창적인 구도를 고안해냈다. 드가는 원근법에 의해 묘사된 발레리나들을 따라, 관람객의 시선이 화면 아래쪽 발레리나의 어깨에서부터 반대쪽벽까지 이동하도록 만드는 놀라운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또한 드가는 구성의 풍부함을 더하기 위해 화면 왼쪽 구석의 분무기라든가, 화면 아래 쪽 발레리나의 다리 뒤에 보이는 강아지와 같은 세부묘사에도 결코 소홀하지 않았다.



때때로 드가는 유쾌한 시선으로, 별로 우아하다고 할 수없는 발레리나의 움직임을 연구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화면 속의 한 발레리나는 등을 긁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짜증스런 제스처로 목에 있는 리본을 고쳐 매고 있다. 또한 서로 잡담을 나누고, 팔짱을 끼고, 머리에 있는 꽃을 만지는가 하면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있기도 하다.





드가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발레리나들의 비틀린 신체와 우아한 못짓이었다. 그는 해부학적분석에 입각한 과학적인 시선으로 어린 발레리나들을 관찰했고, 말이 질주하는 모습을 연구했다. 드가의 명작들은 이처럼 끊임없는 연구와 수많은 습작들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다. 드가는 습작을 통해 각 인물들의 신체동작을 따로따로 연구하였고, 이러한 이유로 드가는 종종 사진엽서를 통해 영감을 얻기도 했다.

문은 창문이 있는 옆방을 향해 열여있고 창문 너머로는 파리의 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이처럼 독창적인 구성은 드가 작품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그는 평범하지 않은 화면구성을 즐겨 사용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그는 방의 일부분을 화폭에서 배제시켰고, 화면 오른쪽에 발레리나의 튀튀의상, 그리고 화면아래쪽 발레리나의 발과 분무기를 일부가 잘려나간 모습으로 그려 넣었다. 따라서 관람객은 마치 공간이 묘사된 화면 바깥쪽으로 계속 이어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무대 위의 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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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는 복잡한 파스텔화 기법을 능숙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이 그림 역시 모노타입에 파스텔로 색을 입히는 방법으로 그려졌는데, 이러한 기법은 다른 여러 작품에서 반복되는 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였다.

드가는 1877년의 전시회에 발레 무대를 주제로 한 4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비평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귀스타브 카유보트가 사들인<무대 위의 무희> 역시 이때 출품된 것이다.

죠르주 리비에레는 드가의 작품에 대해 “이 파스텔화를 본 후에 당신들은 오페라에 갈 필요가 없을 것이오.”라고 평하며, 무대 위의 사실적인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내는 그의 예리한 관찰력에 찬사를 보냈다. 드가는 발레 공연의 분위기와 발레리나의 매력을 간결한 표현만으로 화폭에 생생히 재현해냈다.

과감하게 배치된 주인공과 그녀가 서 있는 무대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그려져 있어, 관람자로 하여금 마치 극장의 박스 관람석에서 공연의 한 장면을 바라보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드가는 간결한 필치를 통해 공연의 한 순간을 재빠르게 포착함으로써 작은 화폭 위에 역동적인 발레의 모습과 환상적인 공연의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품에 나타나는 몽상적이고 비실재적인 표현으로 인해, 비평가들은 작품의 제목을 바꾸어 부르게되는데, 이리하여 원래의 제목 <발레>는 작품을 보다 잘 표현할수 있는 <무대 위의 무희>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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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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