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10. 2. 24. 16:05
 큐레이터, 서울교육대학, 수묵화, 한국화, 서양화, 동양화, 명화, 풍경화, 유화, 추상화, 정물화

-작가소개-

최진홍작가/미술제 서양화부문 수상작가

이안아트 등 규모있는 온라인 아트샵에서 활동중이며, 서양화 부문에서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견작가. 감각적 색채와 생동감있는 표현의 풍경화가 인상적이다.

-서울 교육대학 미술교육학과 졸업
-82년 미국 IVY GALLERY 전속화가
-91년 국제미술 종합 미술대전 특선
-SHERATON WALKER HILL 출품
-압구정 원화랑 큐레이터
-롯데 미술관 전시 개인전
-94년 5월 신세계 미술관 전시
-현 한,일 내에서 작품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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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팔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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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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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추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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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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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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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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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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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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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위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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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의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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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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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2. 16:29


자연 속에 담겨져있는 무한한 생명을 코스모스를 통해서 제시하고자하는 작가는 한 마음의 생명과 희망을 담고자 노력하고 또 자아를 찾아서 코스모스의 형상을 생명에 대한 근본의 원이로 표현하고자 하는 새로운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서양화가 김요희수채화만을 고집해온 여류작가이다. 그의 남다른 수채화연구로 개인전 다수와 단체전 100여회에 초대 또는 기획전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을 지도해오고 있다. 작가는 수채화에서 물맛과 색채가 갖는 심미안을 통해 자연을 화면에 재구성, 독자적 조형미를 추구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색채 수채화, 여류작가, 김요희, 코스모스 그림, 유화, 추상화, 동양화, 한국화, 그림액자, 미술, 풍경화, 수묵화, 정물화, 대한민국미술대전, 모더니즘, 환경미술협회, 큐레이터,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코스모스>

작품에 나타나는 풍부한 감성과 세필의 테크닉수채화의 기운과 대비를 이루어 화면전체를 리드하는 현대조형미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그의 예술적 가치와 의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러한 화면의 구조적 이해는 작가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수채화 구상에서 모더니즘의 근간을 이루는 과정으로, 여기에서 또 다른 화법의 조형이념이 탄생되며 작품의 배경은 인간내면에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의 거시적 에스프리고 다가서 평화로운 안식을 이룬다.

‘고스모스를 주제로 하게 된 동기는 “코스모스는 모나지 않은 모양새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러운 것에 물들지 않고 깨끗하게 맑고 청정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으로 오묘한 빛깔에 반해서 작업을 한다.”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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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희'
작가 약력

개인전9회

국내외 그룹전 및 기획, 초대전 100여회

제18,1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상

제6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특선

제15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제33회 국제 문화 미술대전 동상

2002 대한민국 녹색 미술화화제

환경부장관상 수상

제16,17회 한국 수채화 공모전 특선 및 입선

대구예술대학교 회화과겸임교수

대한민국 환경 수채화 공모전

운영위원 겸 심사워원

서울 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 겸 심사위원

대한민국 어린이 환경미술공모전 운영위원장

(사)환경미술협회 상임이사

대한민국 환경미술 엑스포 수석 큐레이터

Gallery 녹색공간 관장 역임

예원예술대학교 회화과 겸임교수 역임

서울특별시 미술장식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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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6. 8. 16:59

사진작가 김아타 한국인 두번째 특별전
종이 1만장 날리는 깜짝 퍼포먼스…"모든 욕망 버리는 예술을 꿈꾸죠

◆ 제53회 베니스비엔날레 개막 ◆

 

 

사진 작가 김아타 씨가 베니스 비엔날레 전시회장에서 종이 1만장을 공중에 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제53회 이탈리아 베네치아 비엔날레 전시회장. 지난 5일(현지시간) 오후 갑자기 붉은색 천을 두른 리프트가 천천히 하늘로 올라갔다. 한국 동요 `고향의 봄`과 아리랑 등도 울려 퍼졌다. 검은 옷을 입고 검은 안경을 쓴 채 리프트에 탄 남자가 손을 번쩍 들고는 종이 1만장을 허공에 날렸다. 바람에 어지럽게 흩날리던 종이는 잔디밭 이곳저곳에 내려앉았다. 관람객 100여 명이 발걸음을 멈추고 이 독특한 퍼포먼스를 즐겼다.

검은 옷의 남자는 사진작가 김아타 씨(53). 그가 허공에 뿌린 종이는 지난해 로마를 찍었던 사진을 가로 7인치(12.7㎝), 세로 5인치(17.7㎝) 넓이 한지에 인쇄한 것이다.

2007년 이우환 이후 두 번째로 베네치아 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된 한국 작가인 그는 이날 퍼포먼스에 대해 "모든 욕망을 버리는 행위였다"고 철학자처럼 말했다.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2006년 뉴욕 ICP(세계사진센터) 초대전 이후 글로벌 작가로 떠오른 그의 유럽 공략 의미를 지닌다. 전시작은 `인달라(Indalla)` 시리즈. 사진 배경은 뉴욕 워싱턴 도쿄 베를린 모스크바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다. 도시마다 사진 1만컷을 찍은 다음 1만장의 사진을 하나로 합친 사진은 회색빛을 띠고 있다.

얼음으로 조각한 마오쩌둥과 부다의 상이 서서히 녹아가는 과정을 촬영한 `얼음의 독백 시리즈`도 볼 만하다.

`아이스` 시리즈도 주목받는 작품이다. 얼음 조각으로 만든 파르테논 신전이 녹아내리는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파르테논 신전은 실물의 10분의 1 크기다. 파르테논의 소멸은 유럽 문명 몰락과 동양문명의 부흥을 알리는 상징이라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

 

 

그는 "베네치아 비엔날레 특별전은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출발"이라며 "안드로메다를 향한 나의 여정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열린 그의 전시회 기념 만찬에는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배우 김혜수 씨도 5일 열린 김아타 전시 오픈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씨는 "2년 전 잡지에서 김아타의 `인간문화재` 시리즈를 본 후 팬이 됐다"며 "김아타의 오프닝에 참석하기 위해 베네치아에 왔다"고 말했다.

비엔날레 방문을 위해 드라마 스케줄을 취소한 그는 "그림을 매우 좋아한다"며 "미술을 전공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나만의 방법을 찾아 늘 새로운 기법으로 작업한다"고 덧붙였다.

김아타 특별전 기획은 독립 큐레이터 이지윤 씨와 경남도립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이성석 씨가 맡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학고재갤러리가 후원한다. 전시는 11월 22일까지.

[베니스 = 정승환 기자]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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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5. 18. 10:01
'박대성 화백 초대전'
(경주=연합뉴스) 다음달 30일까지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초대전 '소산 박대성'을 개최하는 박 화백이 전시장을 찾은 미국 '태프트 칼리지'와 '타잔센터' 관계자들에게 작품을 소개하며 인사하고 있다. 태프트 칼리지 관계자 등은 미국 발달장애학생들의 한국 유학을 위한 사전답사의 일환으로 박 화백의 작품을 관람했다. 2009.5.17
haru@yna.co.kr

美뉴욕 '강컬렉션'.'UCLA타잔센터' 대표 등 찾아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에서 열리고 있는 소산(小山) 박대성 화백 초대전을 관람하기 위한 해외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경주엑스포공원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에 있는 '강컬렉션' 대표 강금자씨와 케네디가(家)에서 후원하는 미국 최고의 발달장애프로그램 운영기관인 '태프트 대학(Taft College)'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 및 학생, 발달장애 연구기관인 'UCLA 타잔센터(Tarzan Center)' 대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큐레이터 출신 미술기획가 등이 잇따라 박 화백 초대전을 찾았다.

   뉴욕의 중심 맨해튼에서 한국미술 전문 화랑을 운영하는 강 대표는 지난 13일 박 화백 전시관을 방문해 작품을 꼼꼼하게 둘러본 뒤 내년 3월 뉴욕에서 박 화백 초대전을 갖기로 했다.

   강 대표는 작품을 감상 한 뒤 "박 화백의 그림은 아주 강렬하고 파워풀하다"면서 "유화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먹의 담백함이 느껴지는 그의 그림 앞에 서면 꼭 천당에 온 느낌"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30년 가까이 한국 고미술품을 다뤄오며 이를 세계 유명 미술관에 소개해왔으며 최근에는 미국 내 주요 미술관에 한국 현대미술을 알리는 등 세계 미술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통한다.

   또 지난 16일에는 태프트대학과 UCLA타잔센터 관계자들이 미국 발달장애학생들의 한국 유학을 위한 사전답사의 일환으로 박 화백의 작품을 관람했다.

   이들은 한국의 영화, 음악, 미술, 게임 등을 한국에서 공부할 미국 장애학생들 치료에 접목하기 위해 이 전시회를 찾았다.

   이들의 방문에는 미국 내 발달장애인을 돕고 있는 미술기획가이며 루브르박물관 전 큐레이터인 소피아 판야사리씨도 동행했다.

   박 화백의 60년 화력을 쏟아 부은 생애 최고의 대작들이 선보이고 있는 경주엑스포 초대전 '소산 박대성'은 다음달 30일까지 경주엑스포공원 내 엑스포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초대전에는 불국사, 석굴암, 분황사, 서출지 등 천년고도의 진경산수를 중심으로 부처, 도자기 등을 다룬 작품과 박 화백의 애장품인 고려시대 벼루 등 보물급 유물 80여점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미술정보 -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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