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9. 11. 17. 14:33
현대미술의리더 "파블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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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태생이며 프랑스에서 활동한 입체파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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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술에 영향을 받아 파리로 이주하였으며 르누아르, 툴루즈, 뭉크, 고갱, 고흐 등 거장들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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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청색시대를 거쳐 입체주의 미술양식을 창조하였고 20세기 최고의 거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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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게르니카 ]

1881년 10월 25일 에스파냐 말라가에서 출생하였으며 그의 아버지는 미술교사였다. 말을 배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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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모자를 쓴 소년의 모습 ]

초급학교에서는 읽기와 쓰기를 어려워했고 졸업이 어려울 정도로 학습능력이 저조했지만 그림을 그리는 능력은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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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의자에 않은 여인 ]

14세 때 바르셀로나로 이주하였는데, 이때부터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미술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출석을 거의 하지 않았고 학교 규칙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었다. 다시 마드리드에 있는 왕립미술학교에 다녔지만 결과는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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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거울 앞의 소녀 ] 

17세 때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으며 이 무렵부터 프랑스와 북유럽의 미술운동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특히 A.르누아르, H.툴루즈 로트레크, E.뭉크 등의 화법에 매료되어 이를 습득하려고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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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기타 ]

1900년 그가 19세 때 처음으로 파리를 방문하였고, 다음 해 재차 방문하여 몽마르트르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제작활동을 하고 있던 젊은 보헤미안의 무리에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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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꿈 ]

피카소는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등 인상파들의 작품을 접했으며 고갱의 원시주의고흐의 열정적 표현주의 등의 영향도 받았다. 당시 피카소는 프랑스어를 구사할 줄 몰랐고 세계적인 도시 파리의 모습에 혼란을 겪고 있었다. 화려함의 이면에 가려진 빈곤과 비참함을 목격하였으며 질병과 성병이 가득한 도시의 가난을 두려워하였다. 
피카소는 자살을 결심하기도 하였으며 파리의 구석진 다락방에서 추위와 가난을 인내하며 지냈다. 하지만 당시의 요절한 화가들에 비하면 피카소는 단기간에 명성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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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남자와 여자 ]

20세에 첫 전시회를 열었고 그의 상황은 나아지기 시작하였다. 피카소는 파리의 비참한 생활상에 주목하여 거지와 가난한 가족 등을 그렸다. 청색이 주조를 이루는 그림을 그렸는데 이때를 피카소의 ‘청색시대()’라고 부른다. 이때 제작된 작품들은 하층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생활 참상과 고독감이 두드러졌다. 또한 파리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지낸 절친한 친구였던 카를로스 카사헤마스가 비극적인 자살을 함으로써 그의 충격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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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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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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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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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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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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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 담배피는 사람 6]


1903년에 제작된 《인생》은 당시 피카소의 혼란스러웠던 감정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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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아비뇽의 처녀들 ]

1904년 몽마르트르에 정주하면서부터는 연애를 하였고 그림의 색조가 청색에서 장밋빛 시대로 바뀌면서 색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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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앉아 있는 여인]

과거의 에스파냐예술, 카탈루냐지방의 중세조각, E.그레코, L.F.J.고야 등이 지닌 독특한 단순화와 엄격성이 가미되어 갔다.

[ 피카소 - 앉아 있는 여인의 흉상]

 테마는 작품 《공 위에서 묘기를 부리는 소녀》 《광대》 《곡예사가족》 등에서처럼 곡예사들을 묘사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어릿광대나 곡예사는 무대 위의 모습이 아니고 그 생활의 이면을 파헤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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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여인의 얼굴 ] 

1905년 피카소는 파리에서 인정받는 화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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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여자의 얼굴 ]

기욤 아폴리네르를 만났고 다음 해에는 H.마티스와 교유하였다. 그러나 작풍은 P.세잔의 형태관을 살려나가 점점 단순화되고, 1907년의 그의 대표작인《아비뇽의 처녀들》에 이르러서는 아프리카 흑인 조각의 영향이 많이 나타나는 동시에 형태분석()이 비로소 구체화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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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우물가의 세여인 ]


조르쥬 브라크와 알게 된 것도 이 무렵으로, 그와 함께 공동작업으로 입체주의 미술 양식을 창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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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테이블 위의 부엉이 ] 


1909년에는 분석적 입체파, 1912년부터는 종합적 입체파시대에 들어갔다. 이 무렵 그는 이미 20세기 회화의 최대 거장이 되었고, 종합적 입체파수법을 1923년경까지 계속하면서 여러 가지 수법을 차례대로 전개하였는데, 활동범위도 J.콕토와 알게 되면서 무대장치를 담당하는 등 점점 확대되어 갔다. 1915년 《볼라르상()》과 같은 사실적인 초상을 그리고, 1920년부터는 《세 악사》 등 신고전주의를, 다시 1925년에는 제1회 쉬르레알리슴전()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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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파이프를 문 남자 ]


또 1934년에는 에스파냐를 여행하여 투우를 소재로 그렸으며 1936년의 에스파냐내란 때는 인민전선을 지지하고, 다음 해 프랑코장군에 대한 적의와 증오를 시와 판화로 나타낸 연작 《프랑코의 꿈과 허언()》 및 전쟁의 비극과 잔학상을 초인적인 예리한 시각과 독자적 스타일로 그려낸 세기의 대벽화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통곡하는 여인》도 이 무렵의 작품이며 이때부터 피카소 특유의 표현주의로 불리는 괴기한 표현법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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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portrait of marie ]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던 해는 에스파냐에서 지냈으나 다음 해 독일군의 파리 침입 직후 파리로 돌아와 레지스탕스 지하운동 투사들과 교유하고, 1944년 종전 후는 프랑스공산당에 입당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부터 주로 남프랑스의 바닷가에서 생활하면서 그리스신화 등에서 모티프를 취하여 밝고 목가적 분위기마저 자아내는 독특한 작품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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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회색빛 꽃 여인 ]

한편 도기() 제작과 조각에도 정열을 쏟고 석판화의 제작도 많아 이 영역에서도 새로운 수법을 창조하였다. 그 후 6·25전쟁을 주제로 한 《한국에서의 학살》(1951), 《전쟁과 평화》(1952) 등의 대작을 제작하여, 현대미술의 리더로서 거장다운 활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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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portrait of dora ma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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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portrait of maya with her d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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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Portrait of Olga in the Armch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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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still life with bull's h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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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two bath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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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Women Running on the beach ]




그 밖의 피카소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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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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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11. 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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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입체주의를 발전시킨 것은 의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의 내면에 있는 것을 표현하기만 바랐기 때문이다. 누구도 우리에게 프로그램을 지시한 적이 없었다. 우리의 친구, 시인들은 우리에게 어느것도 강요하지 않은 채 우리의 노력을 자발적으로 따라주었다.”

-파블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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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주의의 기원에 관해 다양한 설명들이 있긴 하나, 피카소의 커다란 포맷의 그림 <아비뇽의 처녀들>이 20세기 미술에서의 첫 혁명의 초석으로 놓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1906년과 1907년 사이에 그려진 그 그림은 ‘입체주의적 사고’의 시작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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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이 그림으로 자연주의적 비례 안에서의 지각적 공간, 자연주의 채색, 그리고 인체에 대한 해석을 무시했다. 여성 누드의 3차원성과 그것이 묘사된 공간이 파편화되어 2차원적 유형의 장식이 되고 동시에 상이한 시점들을 하나로 묶는다. 형태들의 재현과 구성에 대한 의문에 공간과 조형성의 환영이 부차적으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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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초에 형성된 모든 아카데미 전통에 모순되는 이런 혁신들의 통합은 피카소의 많은 동시대인들 사이에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때때로 과격한 비평을 촉진했다. 그의 화상 다니엘 - 앙리 칸바일러는 그 그림을 “모든 문제에 대해 필사적이며 일시에 지축을 흔든 고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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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처녀들>


 피카소는 1906년 입체주의의 선구적인 그림 <아비뇽의 처녀들>에 대한 최초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그해 봄 피카소는 친구로 지내는 미국인 작가 거트루드 스타인의 앉아 있는 초상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림을 중단하고 있었다. 그녀와 남동생 레오는 피카소의 작품을 수집하기로 했다. 그는 거트루드가 없는 동안 1906년 여름에 초상화를 완성했는데, 그녀의 얼굴을 이베리아 가면과 비슷하게 그렸다. <아비뇽의 처녀들>의 다섯 여인 - 이들은 모두 스페인 매음굴에서 일했다-의 얼굴 모두 가면을 연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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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을 닮은 올이 성긴 천을 배경으로 한 무대와도 같은 장치 속에서 여인들은 벌거벗은 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은 관람자에게 자신들을 솔직하게 내보이고 있다. 그들은 똑바로 서서 팔꿈치를 위로 올리고 젖가슴을 내보이며 손님을 끌고 있으며 혹은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있다. 왼편에서 두 번째 인물과 중앙의 인물은 밝은 천으로 자신의 몸을 일부 가리고 있다. 그들의 몸은 각이지고 비례에 맞지 않게 배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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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가슴이 다이아몬드 모양이고, 하복부는 정삼각형이며, 손과 다리는 실제보다 크다. 얼굴은 원근법으로 묘사되지 않았다. 얼굴 중 하나는 옆모습과 앞모습 모두를 취하고 있다. 오른편에 앉아 있는 인물의 눈 부위의 위치가 옮겨져 있다. 얼굴의 채색은 물감을 칠한 마스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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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의 다른면들과 색의 조화를 이루는 과일 정물이 중앙 하단에 있다. ‘살’색이 황토색으로부터 핑크색으로 굽이치고 흰색과 파란색이 배경에서 두드러진다. 그림의 가독성은 인물에 대한 시점의 바뀜, 비자연적인 비례, 그리고 편평한 마스크 같은 얼굴에 의해 방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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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 가에 있는 유흥가인 소위 메종 아비뇽을 지칭하고 있다. 파리로 오기 전 그곳에서 살았던 피카소는 기억을 되살려 이 그림을 그렸다. 매음굴의 장면을 생소한 비례와 시점으로 -음탕함과 나체를 강조하여- 그렸기 때문에 피카소의 가까운 친구와 컬렉터들조차 <아비뇽의 처녀들>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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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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