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3. 1. 3. 13:10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폴 세잔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로 미술의 아버지입니다. 

 

어둡고 격정적인 상태를 에로틱하게 표현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주었으나 


피사로의 외광묘사에 자극 받은 후 급속히 밝고 단순화 되었습니다.  

 

폴 세잔의 그림 같이 감상해 볼까요? 

 

 

 

 

세잔의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생트빅트와르산'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부엌의 탁자'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정물화'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복숭아 접시'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자드부팡, 세 그루의 밤나무'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수도교의 장치'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병,과일 그리고 칼 정물화'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물뢰의 멩시다리'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생트빅투아르산' 

-이아아트 명화- 

 

 

 

 

 

 

 

 

세잔의 '레스타그산의 풍경'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카드게임'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생트빅투아르산의 광경'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마르네의 다리'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근세의 올림피아' 

-이안아트 명화- 

 

 

 

 

 

 

 

세잔의 'The basket of apples' 

-이안아트 명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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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25. 15:01


 프로이센, 인상파, 에밀졸라, 엑상프로방스, 에콜드보자르, 르누아르, 폴, 폴 세잔
폴 세잔(Paul Cézanne, 1839년 1월 19일 - 1909년 10월 22일)은 프랑스의 대표적 화가로서 현대 미술의 아버지이다.
세잔은 1839년 프랑스 남쪽 끝에 있는 엑상 프로방스(Aix-en-Provence)에서 은행가 루이 오귀스트 세잔 (Luis August Cézanne) 과 미혼녀 엘리자베드 오베르 (Elisabeth Aubert)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향의 기숙사 국민학교 상 조셉을 나온 후 고등학교 부르봉을 다니면서 소설가 에밀 졸라와 사귀게 된다. 졸업 후 인근에 사는 화가들을 자주 방문하면서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의 극성적인 반대로 포기를 하였다가 대학을 중퇴하고 고향에 돌아온 이후 아버지의 은행에서 일을 했으나, 졸라의 권유와 어머니의 아버지에 대한 설득으로, 다시 미술 쪽으로 나아가기 시작해서 22세 때 파리로 나가 그림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에콜 드 보자르에 입학시험에 떨어진 후, 혼자서 독학을 했다. 파리에서 기오망·피사로·모네·드가·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들과 사귀었다. 그동안 프로이센·프랑스 전쟁과 도시 생활에 싫증을 느껴 여러 번 시골에 내려가 있기도 하였다. 1882년 대망의 관전(官展)에 입선하고 1895년 개인전을 개최하여 점차 주목을 받게 되었다.


 프로이센, 인상파, 에밀졸라, 엑상프로방스, 에콜드보자르, 르누아르, 폴, 폴 세잔
폴 세잔은 1839년 엑상프로방스에서 태어났다. 학창시절 세잔은 에밀 졸라와 친우 관계였으며, 그 이후로도 졸라는 세잔에게 문화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세잔은 졸라를 따라 파리로 갔으나, 예술가 사회에 속하지 못한채, 전위적인 노선의 화가들로부터 의혹과 적의어린 시선을 받아야 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그는 점점 더 괴팍하고 까다로운 성격을 갖게 되었고, 대단히 근대적이었던 그의 회화 양식 역시 특정한 예술 운동의 범주에 속한다고 말하기 어렵게 되었다.

세잔은 카미유 피사로와 대단히 친밀한 관계에 있었으며, 인상주의 전시회에 두차례나 참여했지만, 그가 인상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였는지의 여부는 미지수이다. 이 작품에서 세잔이 묘사한 인물은 어린시절부터 그의 친구였던 불운의 화가, 아실 앙프레르다. 왜소증을 앓았던 앙프레르는 자신의 키보다 지나치게 높고 커다란 의자 위에 앉은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그의 왜소한 신체를 둘러싸고 있는 의자는 거의 옥좌와 같이 보인다. 세잔은 공식 초상화와 같이 엄숙한 분위기의 화면을 연출하려 했다. 기형일뿐더러 비례에 맞지 않는 앙프레르의 신체는 이처럼 이상화된 표현을 배제한 채 묘사되었고, 이로 인하여 느껴지는 숭고함은 보는 이를 숙연하게 만든다. 한편 화면에 나타나는 자신감 넘치는 붓놀림과 색채의 선택의 훗날의 진보를 예견하고 있다.

 프로이센, 인상파, 에밀졸라, 엑상프로방스, 에콜드보자르, 르누아르, 폴, 폴 세잔

“강철 같은 정신력을 소유한 열정적인 영혼, 불구의 신체 속에 깃든 강한 자부심, 뒤틀어진 난로 속에서 타오르는 천부적 재능의 불꽃.” 폴 세잔은 앙프레르를 이와 같이 회고했다.
세잔의 친구였던 앙프레르는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지만 우아하고 세련된 인물이었다.

 프로이센, 인상파, 에밀졸라, 엑상프로방스, 에콜드보자르, 르누아르, 폴, 폴 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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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0. 15:27

폴 세잔, 에밀 졸라, 추상화, 명화그림, 여인과 커피포트, 마르네의 다리

세잔은 1839년 프랑스 남쪽 끝에 있는 엑상 프로방스(Aix-en-Provence)에서 은행가 루이 오귀스트 세잔 (Luis August Cézanne) 과 미혼녀 엘리자베드 오베르 (Elisabeth Aubert)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향의 기숙사 국민학교 상 조셉을 나온 후 고등학교 부르봉을 다니면서 소설가 에밀 졸라와 사귀게 된다. 졸업 후 인근에 사는 화가들을 자주 방문하면서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의 극성적인 반대로 포기를 하였다가 대학을 중퇴하고 고향에 돌아온 이후 아버지의 은행에서 일을 했으나, 졸라의 권유와 어머니의 아버지에 대한 설득으로, 다시 미술 쪽으로 나아가기 시작해서 22세 때 파리로 나가 그림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에콜 드 보자르에 입학시험에 떨어진 후, 혼자서 독학을 했다. 파리에서 기오망·피사로·모네·드가·르누아르인상파 화가들과 사귀었다. 그동안 프로이센·프랑스 전쟁과 도시 생활에 싫증을 느껴 여러 번 시골에 내려가 있기도 하였다. 1882년 대망의 관전(官展)에 입선하고 1895년 개인전을 개최하여 점차 주목을 받게 되었다.





<여인과 커피포트>

폴 세잔, 에밀 졸라, 추상화, 명화그림, 여인과 커피포트, 마르네의 다리

찻잔 속의 티스푼은 세잔이 화면에 설정해 놓은 수직의 축을 강조한다. 이같은 구성은 미래의 입체파 화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 브라크와 피카소가 입체파 예술의 기초를 마련했던 ‘레스타크’가 세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소라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부인과 거피포트>처럼 세잔 예술의 근대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은 드물다. 세잔은 비교적 평범한 주제를 미래의 예술혁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중요한 작품으로 창조해냈다. 화면 속의 모든 요소는 세잔이 작품에 설정한 복잡한 구성의 일부를 이룬다. 기하학적인 구성 속에는 세잔이 여러 차례언급했던 자신의 생각, 즉 원뿔,원통,구’로 자연을 해석하고자 하는 의지가 잘 드러난다. 양감이 강조된 물체들은 화면 속에서 확실한 공간적 존재감을 표출한다. 우리가 화면에서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는 그것의 무게와 존재를 감지 할 수 있다. 세잔이 생각한 세계는 계속해서 진화해가는 아나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었기 때문에, 화가는 작품을 창조할 때 필연적으로 이 법칙과의 투쟁 상태에 놓이게 된다.

<마르네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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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지배하는 것은 선이 만들어내는 구조로, 이는 여인의 등두에 있는 장방형의 무늬로 강조된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는 곧 색채로 이루어진 여인의 모습에 의해 붕괴의 위기를 맞는다. 여인의 옷과 얼굴에 나타나는 흰색과 분홍색의 터치는 마치 벽지의 꽃 장식이 반사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세잔은 현실을 교묘하게 조작하여 그것을 회화의 원칙 속에 끼워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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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09. 11. 5. 15:35

폴 세잔, 폴세잔, 인상주의, 프랑스 인상주의, 인상파, 프랑스 인상파, 생트 빅투아르, 생트빅투아르산, 현대회화의 아버지, 화가

폴 세잔(1839~1906)은 프랑스 남쪽 엑상프로방스에서 태어나 일생 대부분을 그곳에서 생활했어요. 세잔은 프랑스의 화가 쿠르베를 존경했기 때문에 그의 초기 작품에서는 쿠르베의 그림 같은 거친 입체감과 어두운 색채를 엿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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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세잔은 1872년부터 약2년 동안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피사로와 함께 작업하면서 풍경화에 관심을 갖고, 이때부터는 훨씬 더 절제되고 밝은 채색 법으로 그림을 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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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원래 색뿐만 아니라, 대상이 가장 강렬하게 나타나는 순간의 색을 얻고자 했어요. 아울러 사물의 형태와 구조를 강조했으며, 색으로 원근법을 표현하려 했답니다. 그의 화풍은 갈수록 원숙해지며 만년에는 그의 작품 중 가장 높이 평가받는 <생트 빅투아르 산>과 <수욕도(목욕하는 사람들)>연작 등을 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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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은 야수파, 입체파, 추상 표현주의 등 현대 미술에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그래서 흔히 세잔을 ‘현대 회화의 아버지’라고 해요.


<생트 빅투아르 산>을 건축물의 구성과 같이 표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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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은 아버지의 반대로 그림 공부를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다른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 연습을 했지요. 세잔은 특히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을 모사(다른 사람의 그림을 베껴 그리는 것)하면서 무엇보다 그림 안에서의 색채와 구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구성 방법과 색채를 바꾸어 가면서 여러 번 그렸답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세잔을 인상주의 화가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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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인상주의 화풍의 그림을 그리지는 않았어요. 인상을 묘사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지요.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인 모네가 빛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색을 보이는 대로 수정해 그림을 그렸다면, 세잔은 빛과 그림자의 변화에 따라 색 자체를 다르게 표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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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편평한 화면에 입체감을 표현하려고 밝고 풍부한 색채를 사용했어요. 세잔은 또한, 그림 안에 새로운 힘을 넣고 싶어 앴어요. 그래서 자신이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그림 안에 질서를 세우고, 단단한 구성을 통해 대상을 재창조하려고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아리송하지요? 그의 대표적인 작품 <생트 빅투아르 산>을 보면서 설명하도록 할게요.

세잔은 그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 근처에 있는 ‘생트빅투아르 산’을 많이 그렸어요. “푸생처럼 자연에서부터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는 그의 말처럼, 세잔은 이 산을 주제로 60여 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지요.

그림을 보면, 생트 빅투아르 산이 우뚝 솟아 있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산 전체의 모습을 그리려면 똑같이 높은 곳에서 바라봐야 하겠지요?

그래서 세잔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배낭 안에 그림 도구들을 챙겨서 반대편 산으로 올라갔답니다. 60여 점이 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세잔은 산을 셀 수도 없이 많이 올랐을 거예요. 산 위쪽 하늘은 작은 붓 터치들로 가득해요. 햇빛이 비치는 맑은 날에 그려서인지 노란색도 많이 사용했고요. 이렇게 빛에 따라 색을 달리 사용한 것은 인상주의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아울러 산의 모습도 세부적인 묘사가 거의 없어요. 이 역시 인상주의 화풍이 느껴지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세잔은 인상주의 화가들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빛을 표현하지는 않았답니다. 한편, 산 아랫부분을 보면 마을이나 풀밭 같은 것을 그린 부분이 보일 거예요. 하지만 정확한 형태를 그린 것이 아니라서 무엇을 그렸는지는 알기 어려워요.

우리가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붓 터치들이 질서 정연하다는 점이랍니다. 수직과 수평의 면들을 마치 천을 짜듯 엮었지요. 이 부분만 따로 잘라서 본다면 산의 형태가 실제 모습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처럼 세잔은 그림 안에 견고한 질서가 있기를 바랐어요. 건축물을 지을 때 뼈대가 되는 기본 구조가 중요한 것처럼 그림 안에 구조를 만들고 싶어 했지요. 세잔 이전의 사람들은 오직 신만이 이러한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세잔은 자신이 신처럼 화면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폴 세잔 그림 더보기>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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