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2. 6. 21. 15:2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노르웨이 화가이자 표현주의 선구자이며 

저번달 5월2일 소더비 인상파&모더니즘 경매에서  

경매거래가 1위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Scream(절규)' 의 작가인 뭉크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뭉크의 '절규'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생클루드의 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방파제의 소녀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인생의 네시기'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병실에서의 죽음'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하얀밤'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질투'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난로를 켠 소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라파에트가'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요한 카를가의 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빨간집의 봄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여름'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오슬로근처의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크라게로의 겨울'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아커의 오래된 교회'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뭉크의 '파레트를 든 자화상' 입니다. 

<이안아트 명화> 

자신의 삶을 그림을 통해 표현한 '에드바르 뭉크' 

뭉크의 작품에는 죽음과 공포라는 주제가 쓰이며 

고독하고 절망의 느낌이 많이 묻어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블 로 그 GO~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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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2. 4. 25. 16:5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 저희 이안아트에서는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대의 화가중 한명이며 

거침없는 색채구사로 '야수파' 라는 별명이 붙은 

프랑스화가 앙리 마티스의 추상화 작품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화가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림 감상하겠습니다. 


 

 


 마티스의 '가족그림'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붉은바지를 입은 오달리스크'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연보라색의 드레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폴리네시아-바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금붕어'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꿀벌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달팽이'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분홍작업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어릿광대'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오렌지바구니'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Blue Nude'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인테리어, 노랑, 파랑'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삶의기쁨'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icarus'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왕의슬픔'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칼라꽃, 아리스와 미명초'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의 '춤' 입니다. 

<이안아트 추상화> 

마티스에게 색채는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자신의 경험과 감정의 표현이었다고 합니다. 

"색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것이 무엇보다도 

표현에 쓸모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아무런 선입견을 갖지 않고 색을 캔버스에 놓아간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더 많은 그림 감상  


P 이안아트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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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1. 12. 2. 18:0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오늘은 독일의 표현주의화가인

아우구스트 마케의 유화를 함께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우구스트 마케는 입체파, 미래파에게 영향을 받은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입니다.
 

이안아트의 마케의 유화 그림들 감상하겠습니다.. 

 

마케의 '골목길 풍경'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공원의 여인'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노천카페'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옷가게'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모자가게'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밝은 조명의 쇼윈도우'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곡예사'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서커스2'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슈타우다허의 집'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목욕하는 여인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나무아래 소녀들'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정원'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밀밭의 나무'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마케의 '프리브르 대성당' 입니다. 

<이안아트 유화> 

형태의 단순화와 원색의 조화를 이루는
 
큐비즘적인 성향이 마케의 특징입니다..
 

그 특징들을 느끼셨나요? 

1차세계대전때 27세의 이른나이로 전사를 하여 넘 안타깝습니다.. 

 

12월 첫째주 주말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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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24. 15:18

스핑크스, 오르페우스, 트라키아, 샤세리오, 표현주의, 레오나르도다빈치, 초현실주의, 그리스신화, 프로메테우스, 파블로피카소, 들라크루아, 낭만주의, 아카데미화풍
귀스타브 모로(Gustave Moreau, 1826년 4월 6일 - 1898년 4월 18일)프랑스상징주의 화가이다.귀스타브 모로는 1826년 파리에서 건축가의 아들로 태어났다. 1848년 이후 테오도르 샤세리오들라크루아의 화풍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 시기에 모로는 그림의 주제를 역사와 신화에서 찾기 시작하며 이는 후에 모로의 화풍을 대변하게 된다. 1857년에서 1859년까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신화적 주제를 모음과 동시에 그림기술을 향상시켰다. 파리로 돌아와 당시의 미술계에 유행하던 살롱 초대전에 약 20년간에 걸쳐 수시로 작품을 출품한다. 1864년 외디푸스와 스핑크스를 그려 화가로서의 명성을 얻게 된다. 이후에 그려지는 대다수의 작품은 고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인물과 일화들을 주제로 하고 있다. 모로는 의식적으로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에서 인간의 번민과 고통, 이상적인 영웅상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함으로서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로 손꼽힐 뿐만 아니라 후에 나타나는 표현주의에 결정적인 동기를 주게 된다.

스핑크스, 오르페우스, 트라키아, 샤세리오, 표현주의, 레오나르도다빈치, 초현실주의, 그리스신화, 프로메테우스, 파블로피카소, 들라크루아, 낭만주의, 아카데미화풍
1892년 파리의 예술학교의 미술과 교수로 초빙되어 마티스, 루오, 마르케 등의 화가들을 길러낸다. 특히 모로는 자상함과 형식에 구애되지 않는 교수 방법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1898년 파리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사망후 유언에 따라 모로가 살던 파리의 9구 로슈푸코 거리 (프랑스어: rue de la Rochefoucauld) 14번지의 집은 현재 모로 박물관 (프랑스어: Musée Moreau)으로 되어 있다.

 

스핑크스, 오르페우스, 트라키아, 샤세리오, 표현주의, 레오나르도다빈치, 초현실주의, 그리스신화, 프로메테우스, 파블로피카소, 들라크루아, 낭만주의, 아카데미화풍
오르페우스는 신화에 등장하는 시와 음악의 명수이며, 그에게 욕정을 품었던 마이나데스의 사랑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죽음을 당한다.

이와같은 오르페우스의 이야기는장 콕토와 파블로 피카소에 이르기까지 19세기와 20세기 문학 및 예술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주제였다. 귀스타브 모로는 당시 회화 전통에서 벗어나 보다 원전에 충실하게 주제를 해석했다. 다른 화가들이 젊은 오르페우스가 죽음을 맞이하는 극적인 장면의 묘사에 집중했다면, 모로는 그와 달리 한 트라키아 소녀가 마이나데스에 의해 강에 버려진 <오르페우스>의 머리와 체트라(현악기)를 발견하는 장면에 주목했다. 주제의 선택과 표현 양식, 희미하고 매혹적인 대기, 배경과 색조는 회화의 전통적인 도식들로부터 탈피해 있던 귀스타브 모로 예술의 복합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준다. 파리 미술학교의 교수였던 그는 당시의 아카데미 화풍에 비교적 근접해 있었지만, 자신만의 고유한 양식과 표현을 선보여 ‘최후의 낭만주의 화가’이자 ‘최초의 상징주의 화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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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에는 이미 불안정한 정서, 그리고 보다 내밀한 정신 세계로 들어가고자 하는 열망이 나타나는데, 이는 당시의 낭만주의 화풍으로부터 받은 영향인 동시에, 상징주의뿐만 아니라 보다 근대적인 초현실주의 화풍의 특징적 요소이기도하다. 모로는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오르페우스>를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작품으로 창조해냈다. 예를 들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로부터 비롯된 전통적인 기법을 거부한 배경, 체트라와 완전히 하나가 된 <오르페우스>의 머리에서 모로 예술의 특징이 상징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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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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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2. 11. 16:12



고흐 친구, 친구, 인상파, 표현주의, 거장, 폴 고갱, 고갱, 인상주의, 미개국 정열, 고흐의 초대, 백마, 태평양 섬, 타히트, 타히트의 여인들, 이레아레아, 반고흐, 스트린드베리, 타히티의여인들, 마르티니크섬, 증권거래소, 고흐, 타히티, 타히티섬, 폴고갱, 명화, 유화, 서양화, 명화그림
유진 앙리 폴 고갱(Eugène Henri Paul Gauguin, 1848년 6월 7일 ~ 1903년 5월 8일)은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이다. 파리에서 태어났다.

고갱의 생애는 파란만장하다. 아버지는 자유주의자로서 망명하여 남미 리마로 가던 도중에 죽고, 그후 고갱은 7세 때에 고국에 돌아온다. 바다를 동경하여 선원이 되어 남미도 항해하지만, 결국 포기하고 증권 거래소에서 일했다.
 
거기서 돈을 모아 결혼하여 평화로운 생활이 계속되었으나 여가가 있을 때마다 회화에 전력하여 살롱 전에 입선하였다. 피사로를 알게 되어 인상파의 영향을 받은 후, 인상파 작품을 사들이고, 그 화가들과도 교제하여 1880년 제5회 전시회부터 인상전(印象展)에 그의 회화를 출품한다. 이어 회화에 대한 정열은 더욱더 왕성해져서 1883년에는 증권거래소를 그만두고 화가로서 새출발을 한다.

그러나 회화는 생활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돈은 다 떨어져서 아내의 고향인 덴마크로 가는데 덴마크에서 발표한 일도 실패, 고갱은 처자를 남겨두고 단 하나의 어린아이를 데리고 파리에 나타났다. 그러나 생활은 궁핍하여 포스터를 붙이는 노동도 했다. 그리고 1886년부터 브르타뉴의 퐁 타뱅으로 가서 젊은 화가들과 만나, 인상파의 그림에 만족하지 않고, 독자적인 화풍을 창시, 평면적인 채색으로 장식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그의 화풍을 따르는 젊은 화가들과 '퐁 타벵(Pont-Aven) 파'를 창립하였다.

파리로 돌아가서는 고흐를 만났다. 그러나 고갱에게는 미개국에 대한 정열이 있었다. 문명의 허위도 좋아하지 않았다. 원시 속에는 꿈이 있다. 거기에는 시(詩)가 살아 있다. 고갱은 1887년 봄에 남미로 건너가고, 다시 마르티니크 섬으로 가지만 병으로 인한 고뇌로 귀국한다. 그리하여 이듬해 퐁 타뱅으로 다시 가 거기에서 젊은 화가들과 만나 새로운 회화의 이론을 주장한다.

이어 고흐의 초대로 아를르에도 가지만 그 우정은 깨져 버려, 재차 미개척의 땅을 그리워한다. 그 염원을 달성한 것은 1891년으로, 고갱은 태평양의 타히티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 남방의 색채와 미개한 생활은 그리던 땅에 잘 맞고, 그는 그 감동에서 수많은 작품을 그려 낸다. 고갱은 한번 파리에 돌아오지만, 1895년에는 최종적으로 타히티에 돌아간다. 그러나 그림 제작하는 것 외에는 궁핍과 병과 싸우는 생활이고, 1901년에는 도미니카 섬으로 옮겨 가서 고독한 생애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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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영원히 유럽을 떠나 태평양의 섬으로 돌아가버린 고갱은 1905년 그곳에서 55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다. 그는 이미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상태였다. 알코올 남용은 그의 심장질환과 피부발진을 악화시켰으며, 여기에 매독까지 겹쳤다. 이처럼 좋지 않은 건강 상태에도 불구하고 만년에 이르기까지 그의 왕성한 창조력은 멈추지 않았다.

1898년부터 1900년 사이 그는 파페에테에서 여러 점의 걸작을 탄생시켰는데, <백마> 역시 이 시기에 그려진 작품이다. <백마>는 한 약사의 주문으로 그려졌는데, 작품이 완성되고 난 후 주문자는 색채가 반자연주의적이라는 이유로 작품 구입을 거부하였다.(무엇보다 그는 화면 앞쪽의 말이 초록색으로 그려진 것에 대해 불평을 늘어 놓았다.)고갱의 양식은 당시 유럽 대중의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때문에 그는 작품 판매로 인한 수입을 전혀 얻을 수가 없었다.

<백마>의 단순화된 구성 속에는 여러 가지 복합적이고 상징적인 요소들이 숨겨져 있는데, 예를들어 화면 속에 그려진 말의 모습은 파르테논의 프리즈 장식과, 고갱이 자주 인용했던 그림인 뒤러의 판화 <죽음과 악마의 기사>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하다. 고갱의 원시적인 회화 양식은 오랜 기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것이며, <백마>를 그리던 시기에는 이미 완숙의 경지에 이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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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위에 탄 인물은 이미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와 있던 ‘죽음 저편으로의 여정’을 상징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은 여전히 창조적인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그림과 같이 고갱이 그린 인물들에게서는 그가 브르타뉴와 대 양 저편에서 구하고자 했던 야생적이고 원시적인 숭고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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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주문자가 크게 불평을 늘어놓았던, 화면 앞쪽에 있는 말의 푸른색 털은 고갱이 자연 그대로의 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

고갱은 현실을 재현하는 수단으로써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 생각, 심리,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색채를 사용했고, 이는 새로운 양식, 즉 표현주의와 추상주의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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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앞쪽에 있는 꽃의 모습에는 원근법적인 구도가 결여되어 있다. 고갱은 평면적인 배경에 순색의 색채를 칠하고 타히티의 전통 의상 파레오를 연상시키는 장식적인 곡선을 사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이차원적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고갱의 작품을 더욱 매혹적으로 만드는 것은 상징주의와 실제의 현실, 그리고 꿈결과 rxk은 화면과 장식적인 요소들간의 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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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트의 여인들>

1891년 4월 폴 고갱은 타히티를 향해 떠낫다. 그를 먼 곳까지 떠나게 만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문명사회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었다. 고갱은 그가 브르타뉴와 프랑스 남부에 체류하면서 구하고자 했던 것을 바로 타히티에서 발견했다.

유럽을 지배하던 부르주아의 규범들로부터 벗어나 있는, 본능적이고 원시적인 사회에 대한 꿈은 당대의 많은 화가들이 공유하고 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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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아레아>

타히티의 여인들은 고갱의 새로운 뮤즈가 되었고, 육체적인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의 신비스런 조화라는 화가의 이상을 완벽하게 실현시켜 주었다. 고갱은 자신만의 독특한 필치로 다채로운 색의 파레오를 걸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로 앉아 있는 여인들을 묘사했다. 그들의 모습에서는 불교 사원의 조각이나 고대 이집트 예술로부터의 영향이 나타난다.

고갱은 원시적인 단순함 속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과 상징들, 그리고 작품에 대해 명확한 해석의 열쇠를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혼동을 불러일으킬만한 다양한 해석의 여지들을 숨겨놓았다. 따라서 당시 대다수의 비평가들은 고갱이 제시한 새로운 예술세계를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스트린드베리는 고갱에게 본낸 편지에서 “당신의 낙원에 있는 이브는 내 타입이 아닙니다.”라고 기술했다.


<더 많은 그림을 보시려면>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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