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그림들2010. 8. 18. 18:06

 

아이들이 있는 풍속화 

 

 

벌써 8월중순,  

즐거운 방학도 슬슬 끝나가고 있네요  

요즘은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학교 끝나자마자 영어학원,논술학원등등 거기다가 방학때 조차 

어학연수로 해외에 나가 바쁘게 지내고.. 

아이들은 자고로 많이 보고,듣고 뛰어놀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 등쌀에 굳은 표정을 하고 학원으로 향하는 아이들을 보면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 풍속도그림제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올듯한 풍속화 작품들' -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담은 풍속화 작품들 몇점 

보여드릴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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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정 고무신을 신은 두 아이 

한 아이는 낚시를 하러 가려는건지 양동이와 낚시대를 어깨에 지고 있네요 

옛느낌이 물씬 풍기는 풍속화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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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이불에 지도를 그렸는지, 키를쓴 아이의 얼굴에 

창피함이 가득해요, 어른들은 그런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고 있네요~ 

귓속말을 하는 여인의 노란저고리와 빨간치마가 눈길을 끄는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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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싸움에 신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은 

벽운 진영선 화백님의 작품이랍니다. 

커다란 황소 두마리가 머리를 맞대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무섭기는 커녕 마냥 신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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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깍딸깍~ 엿장수 가윗소리에 아이들에 강아지까지 모여들었어요 

엿가락을 입에 물고 맑게 웃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흥겨움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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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예요 

개구리 왕눈이에서 나올듯한 나뭇잎우산을 쓰고 있는 모습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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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진영선 화백님의 작품에는 유독 아이들이 많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위의 작품 역시 진영선화백님의 작품이랍니다. 

마당위에 투닥투닥 싸우는 아이들도 대청마루에 앉아 아버지의 등을 긁는 아이의 모습에도 

아이들만의 순수함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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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수박서리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은 매당 정인섭 화백님의 작품이예요
 

그림이 좀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수박서리를 하던 아이들이 혼비백산 달아나고 있고 

한아이는 붙잡히고 말았네요ㅎ, 주인아저씨의 다리를 잡고 사정하는 아이의 모습이 

재밌는 소박하고 재밌는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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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 장동석 화백님이 그리신 단원 김홍도의 '무동'이라는 작품이예요 

흥겨운 농악소리에 긴 소매 펄럭이며 춤을 추는 무동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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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윷놀이는 온가족이 둘러앉아 하는게 제일이죠

정겨움이 묻어나는 이 그림은 벽운 진영선 화백님의 풍속화작품이예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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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그림들2010. 8. 17. 14:01


 

운제 장동석 

 

 

여름밤 풀벌레우는 소리,흐르는 물소리 그리고 달빛 

너무나 낭만스러운 광경이지요? 

어제 강가를 산책하면서 오랫만에 풀벌레소리를 들었어요~ 

좀처럼 듣기어려운 소리라 ,반갑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낮시간 동안 정신없는 거리의 경적소리나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듣다가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풀벌레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돈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소리를 들을수 있는곳이 점점 사라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조금은 울쩍해 졌답니다  

 

 

- 풍속도할인점 '운제 장동석 화백님의 정감넘치는 풍속화 작품들' - 

 

 

그래서 오늘은 아쉬운 마음 조금이라도 달래보려  

금방이라도 풀벌레소리,바람소리가 들려올듯한 

운제 장동석 화백님의 풍속화작품 몇점 소개해드릴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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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스름 보름달 뜬밤 자리를 깔고 다림질하는 여인들의 모습이보이네요 

부엉이 우는소리,사각사각 빨랫감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올듯한 광경이예요 

평화롭고 안락한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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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둥근 보름달 뜬밤, 낚시를 나가는 두사람의 모습이예요 

할아버지와 손자일까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일까요? 

낚싯대를 둘러메고 살금살금 우거진 풀숲을 걷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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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앰맴~요즘엔 매미젤라라고 한다고 하지요? 

귀따갑게 매미소리 들려올듯한 여름날 새참먹는 광경이예요 

열심히 일한후에 먹는 새참이 역시 최고죠? 사람들의 얼굴에 

행복함이 넘쳐나는듯 해요, 도란도란 정이 느껴지는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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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제 장동석 화백님의 작품이예요 

어?? 어디서 많이 보신듯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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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단원 김홍도의 '무동'이라는 작품을 그린거랍니다. 

신나는 가락 속 소매긴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무동의 즐거운 표정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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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윗쪽이 운제 장동석 화백님의 작품이고 

아랫쪽이 단원 김홍도의 '우물가'라는 작품이예요. 

아마 빛이 바래기 전 우물가 라는 작품은 위와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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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극속에서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주막을 그린 작품이예요

갓을 쓴 선비가 채 제대로 앉지도 못한채 급하게 국밥을 먹고

솥에서 음식을 꺼내려 하는 주모의 뒤로 아이 하나가 쪼르르 다가와있어요

그리고 그 옆쪽으로 곰방대를 든 한여인이 아이에게 무엇인가 주려 뒤적이고 있는듯 해요

너무도 평범한 찰나의 모습, 사람들의 표정에서 평온함이 느껴지는 작품이예요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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