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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4 열린 미술, 그 재기발랄한 힘 - 헤럴드경제
  2. 2009.02.12 [국내]클림트그림파는곳
ETC2009. 6. 4. 16:17
열린 미술, 그 재기발랄한 힘

현대미술제ㆍ블루닷아시아

6월 예당 잇단 아트페어

신진ㆍ중견작가 예술혼 조화



불황의 그림자가 여전히 짙게 드리워 있지만 미술계에서는 새로운 방식의 아트페어가 끊이질 않는다. 최근 개최되는 아트페어는 다종다기미술품을 판매하는 장터인 동시에, 새로운 작가를 발굴 소개하는 전시의 성격도 갖춘 것이 특징. 6월에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두건의 아트페어가 마련돼 미술팬을 손짓한다. ‘한국현대미술제’와 ‘블루닷아시아’가 그것으로 두 행사 모두 ‘젊은 아트페어, 열린 아트페어’를 지향하는 것이 공통점이다.

▶젊은 작가들의 즐거운 축제마당 ‘한국현대미술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일 개막돼 16일까지 열리는 한국현대미술제(KCAF)는 올해로 9회에 접어든 관록의 아트페어다. 다양한 그림을 비교해가며 구입할 수 있는 그림장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파릇파릇한 신예작가들을 선보이는 ‘데뷔의 장(場)’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KCAF는 미술전문지 월간 ‘미술시대’와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이 공동주최하는 잔치로, 올해도 1,2부로 나뉘어 열린다. 10일까지 열리는 1부와 12일부터 열리는 2부 전시에 각각 93명과 91명 등 총 184명의 작가가 참여, 2000여점의 작품을 쏟아낸다. 장르도 회화와 사진은 물론, 조각 도예 설치미술까지 다양하다.

 

 

   한국현대미술제에 출품된 장기영 작 Fragrance-Refiection

참여작가는 안병석, 이두식, 함섭, 김태호, 정경연, 김창영 등 중견작가에서부터 장은우, 김경민, 신길수, 박정빈, 성지영 등 신예작가까지 망라됐다. 미술시대 유석우 대표는 “KCAF를 통해 데뷔한 작가 중 어느덧 스타덤에 오른 작가들이 적지 않다"며 재기발랄한 신예들의 작품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 02)544-8481

 

 

한국현대미술제에 출품된 한영욱 작 Dog.

▶비엔날레와 아트페어의 중간 성격 표방한 ‘블루닷아시아’
=KCAF가 끝나면 한가람미술관에서는 20일부터 신개념의 아트페어 ‘블루닷아시아’가 이어진다. ‘비엔날레와 아트페어의 중간 지점’을 추구하는 것이 이 신종 아트페어의 지향점. 지난해 첫 행사에서는 관람객및 작품판매에서 목표 이상의 실적을 거둬 미술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올해는 광주를 무대로 활동하는 작가 강운을 비롯해 사진작가 정동석과 양문기, 박야일, 박일구, 이정록 등 한국작가와 중국의 첸궝, 인도네시아의 레스완디, 인도의 지텐드라 등 아시아권의 유망 작가까지 100여명의 작품 600여점이 나와 관람객과 만난다. 02)722-7277 <사진은 ‘한국현대미술제’(KCAF)에 출품되는 장기영, 한영욱의 회화. 아래는 ‘블루닷아시아’에서 만날 수 있는 중국작가 첸궝의 작품 ‘혼란’.>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자료제공: 이안아트(http://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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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9. 2. 12. 14:39
클림트그림파는 곳 - 아트샵 이안아트를 소개합니다.

전시명 : 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시
기간 : 2009년 2월 2일 ~ 5월 15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 02) 334-4254
티켓가격 : 성인 16,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5,000원
관련정보 : 컬쳐플러그
클림트그림판매처 : 이안아트(www.iaanart.com)

2009년 2월부터 시작된 클림트전은 평소 클림트의 작품을 사랑했던 분들께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며, 클림트를 잘
모르던 분들께도 좋은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클림트전에는 국내에 잘 알려져 있던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지는 않았지만 클림트의 다양한  유화, 드로잉작품,
베토벤프리즈 등의 대형작품들이 관전포인트이다.


▼ 클림트전에 설치된 베토벤 프리즈


외 유명아티스트의 전시를 찾은 사람들 모두 공통적인 부분이지만 이번 클림트전을 감상한 많은 분들도 역시 클림트의
명화그림과 그림액자, 판화, 아트포스터 등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명화그림을 판매하는 곳을 찾는다면 이안아트(www.iaanart.com)을 들 수 있습니다.
아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가장 많은 거래를 하고 있는 아트샵으로 가격면으로나 퀄리티면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전국 호텔, 관공서, 교육기관, 회사, 병원에 전시를 주관하고 있으며, 일반 가정에도 많은 주문을 처리하고 있다는 것은..
국내 명화그림 시장에서 일반명화 판매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1000여점의 명화작품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최대량의 명화보유와 주문제작을 과시하고 있으니 없는 작품이 없겠죠?
클림트전시회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한번쯤 이안아트에 방문하여 명화복제를 감상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 클림트 <다나에>, 이안아트 명화그림액자


클림트전이 국내에서 열린다는 소식과 함께 이안아트에서는 클림트 작품의 판매율이 100% 상승(기존의 2배)하였으며,
타업체에서 판매하지 않는 클림트의 일부 작품들까지 주문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잘 나가는 작품은 클림트의 키스 라니..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는 하나의 완전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세 작품으로 나뉘어서도 많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기대, 생명나무, 성취..제목과 함께 그림을 감상하시면 왜 제목이 이런지 알 수 있겠죠^^
<생명의 나무>에 표현된 화려하고 규칙적인 패턴은 국내 디자인쪽에서 많이 응용하고 리메이크되어 쓰였을 정도로
작품성과 함께 현대 디자인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볼 수 있습니다.




◎ 클림트의 대표명화


▲ 키스(입맞춤)



▲ 오후의 캄메르성



▲ 기대(생명의 나무中)



▲ 성취(생명의 나무中)



▲ 생명나무(생명의 나무中)




▲ 유디트(2009클림트전 전시)



▲ 해바라기가 핀 정원

명화이미지 제공 - 이안아트(www.iaanart.com)
Posted by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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